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첫 출근 이후, 타 회사 합격 통보
안녕하세요. 이번에 취업 준비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최근에 많은 회사에서 면접을 봤고, 여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빠르게 결과가 나오고, 결과가 나오면 입사를 하게 되는 곳의 첫 출근일이, 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그런데 이곳이 인턴직이기도 하고 희망 직무와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후순위로 두었던 곳입니다. 이러한 경우, 회사에 정중하게 인턴 입사 유예를 해야 할지, 아니면 후순위라도 출근하고 다른 곳을 포기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출근을 하게 되면, 다른 희망하는 회사에는 면접에서 붙더라도 포기를 해야할지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2023.06.01
답변 4
비치비치NH농협은행코대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곳들이라면, 인턴 입사하셔서 일종의 사회경험을 하시다가 최종 합격 통보 받으신 후 해당 회사로 가시면 될 듯 합니다. 인턴 입사한 곳에는 퇴직 의사를 밝히시구요. 물론 다른 곳의 최종합불합 여부를 판단해보실 때, 확실하게 합격각이라고 생각되시면 인턴 입사를 거절하고 결과를 기다려보실 수 있으나, 사실 합불합을 예측한다는게 어렵고 매우 도박수에 가깝죠 ㅠㅠ 그러므로 본인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행동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저도 취준생 시절 최종합격을 다섯군데정도에서 했는데, 결국 골라서 입사한 케이스입니다. 인턴 합격한 회사에 대한 미안하거나 민망한 마음은 잠시 옆으로 밀어두시고, 일단 입사하셨다가 추후 최종합격되는 마음에 드는 회사로 다시 가시면 될 듯 합니다.
- 웨웨 이드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코부장 ∙ 채택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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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행복하지만 중요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먼저, 말씀하신 상황 중에 생각하시지 않은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일단 입사를 하고 개인 사정으로 출근을 못할 것 같다는 말 등으로 돌려서 입사 취소 혹은 퇴사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불안감이 많은 취업 준비 생활 특성 상, 일단 입사부터 하고 보자는 생각도 갖고 계신 분이 많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직무를 일관성있게 통일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희망 직무가 아닌 회사에서 경험을 쌓으면 추후에는 희망 직무에 도전할 때, 현재보다 더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을 참고하시고 결정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Top_Tier현대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먼저 인턴으로 합격이 되신 곳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다른 곳에서 추가적인 합격소식을 받으셨을 때 그만 두셔도 됩니다. 입사 초반에는 이런 사유로 퇴사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별로 놀랄 일도 아닙니다.
- LLans한미약품코차장 ∙ 채택률 89%
유예하지 마시고 출근하세요! 특히 정규직이 아닌 인턴이라 더더욱 괜찮습니다 ㅎㅎ다니다가 사정 잘 말씀드리고 나오면 괜찮아요~ 생각보다 더 좋은 경험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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