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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 취준에 중소기업까지 고려하는게 좋을까요

호훠궈

안녕하세요. 서울 중위권 대학 졸업예정인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학점은 4.3이고 학부연구생이나 다른 활동들도 많이 진행했기에 서류까지는 어느정도 붙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지금까지 서류 제출한 16개 중 절반은 서류탈락한 상태입니다. 11월에 LIG넥스원 면접 예정인데, 다 탈락할 수도 있으니 이런저런 중소기업들에 지원해볼까 조사해보고 있습니다. 직원 수 50-100명 수준에, 대기업 협력업체들 위주로 정리해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런 곳 작성에 시간 들이느니 면접, 대기업/중견기업에 더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 기업에 1-2시간 정도만 투자해서 중소기업까지 작성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중견/대기업에 완전히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2025.10.05

답변 6

  • 광명1대동도어
    코사원 ∙ 채택률 58%

    LIG넥스원 면접 볼 스펙 및 역량이시면, 대기업/중견기업에 힘 더 쏟아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나이도 어리셔가지고, 가능성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2025.10.05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펙이 어느정도 있다면 졸업 후 1년까지는 중견/대기업 위주로 지원을 해 보시고, 그래도 취업이 안 된다면 1년 이후 부터는 중소기업으로 범위를 넓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갖춰진 스펙이 없다면 당연히 중소기업으로 범위를 넓히셔야 하겠지만요. 기재해놓은 내용으로는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네요.

    2025.10.05


  • F
    Fioppa삼성전자
    코사원 ∙ 채택률 0%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던터라 더욱 마음이 쓰이네요. 제 길이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저는 현업을 빠르게 익히는 것이 주요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기약 없는 준비를 계속 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당시 상황에 갈 수 있는 곳을 갔고 1년 간 취준과 병행하여 원하던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었어요. 입사 동기들의 대부분이 중고신입인 걸 보면...제 전략은 유효했다고 생각합니다

    2025.10.05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작은기업으로 첫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은 비추천합니다.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향후를 본다면 멘티분에게 결코 이점이 될만한 경험이라 할 수 없습니다.

    2025.10.05


  • m
    memememememSK바이오
    코부장 ∙ 채택률 66%

    안녕하세요 멘티님 처음에는 중견/대기업에 집중하는것도 좋겠지만 공백기가 점점 길어진다면 중소기업부터 경력을 쌓아 실무능력을 차근차근히 쌓아나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중견/대기업의 자리가 안날 수도 있고 더 적임자가 있을 수 있어서 취업은 정말 운이 많이 따릅니다. 그렇기에 소중한 시간을 날려보내는 것보다는 하루빨리 먼저 실무능력을 쌓아서 경력을 쌓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025.10.05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첫 취업 준비라면 중소기업 지원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이며 실제로 다양한 기업에 지원해 면접 기회와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것이 취업 성공률을 높입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만 집중하다가 탈락할 경우 선택지가 급격히 줄어들 수 있지만, 직원 수 50~100명 규모의 협력사들은 실무 경험과 성장 기회가 충분합니다. 한 기업 당 1~2시간 효율적으로 투자해 중소기업 지원서를 작성하면 부담은 적으면서 합격 기회를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대기업 합격 시 언제든 입사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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