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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초과학기를 하는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이며 4학년 2학기까지 이수한 상태입니다. 편입 후 학업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 초과학기를 통해 학점을 보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성적이 3.2 정도인데, 초과학기를 이수한다면 최대 3.5까지 학점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초과학기 성적에 따라 3.3~3.4 수준에서 마무리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적대에서의 학점은 3.9정도입니다. 현재 자격증, 인턴 등 다른 취업 관련 스펙은 충분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조건에서 초과학기를 통해 학점이라도 보완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초과학기 없이 졸업하고 다른 스펙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2025.12.29
답변 5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초과학기를 하면서 자격증, 어학 등을 같이 준비를 해서 스펙을 보완을 하세요. 인턴은 같이 진행은 어렵기 때문에 초과학기에서는 포기를 하시구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3.5를 확정할 수 없다면 초과학기는 시간 낭비이니 당장 졸업하고 일반기계기사 자격증 취득에 올인하세요. 기계공학과 취업 시장에서 학점 3.2와 3.4의 차이는 미미하지만 기사 자격증의 유무는 서류 합격률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애매한 학점 상승을 위해 한 학기를 더 쓰기보다는 그 시간에 영어 성적을 만들고 기사 자격증을 따서 실무 역량으로 승부 보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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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떻게든 3.5를 넘길수있는 방법을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초과 학기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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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이 상황에서 초과학기를 학점 보완만을 목표로 선택하는 것은 효율이 높지 않습니다. 3.2에서 3.5로 올려도 채용 현장에서는 ‘크게 달라졌다’고 보지 않고, 3.3~3.4로 마무리될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투자 대비 효과가 더 줄어듭니다. 오히려 편입 후 환경 적응이라는 맥락은 충분히 설명 가능한 스토리이므로, 전적대 3.9와 함께 학습 회복력으로 풀어내는 편이 낫습니다. 지금은 학점 0.2~0.3을 올리는 데 한 학기를 쓰기보다, 그 시간을 인턴·현장실습·프로젝트·직무 관련 경험으로 채워 ‘실무 적합성’을 만드는 게 훨씬 경쟁력이 있습니다. 초과학기는 명확한 직무 경험을 병행할 수 있을 때만 의미가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졸업 후 스펙 집중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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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초과학기를 통해 학점을 3.5 이상으로 개선해주시고, 올해 겨울방학, 내년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자격증, 인턴 등의 스펙을 쌓아주시는 것을 병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실제로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함에 있어 서류 전형 단계에서 3.5 학점을 기준으로 차등적인 점수를 부여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따라서 최소한 3.5 이상의 학점을 취득하는 것이 중요하며, 본인의 서류 합격률에 있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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