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공학과 동아리
학술 동아리를 들어가는 것이 중요할까요? 동아리에서 인맥을 쌓고 정보를 얻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들어가야 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친목이나 술자리를 가고싶지않아서 만약 동아리 경험이 아예 없다면 다른 어떤 경험을 채울 수 있을까요? 아무 경험 없는 상태에서 다른 경험들을 할 수 있을까요?
2026.03.0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학술 동아리는 ‘필수’는 아닙니다.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취업에 반드시 필요한 스펙은 아닙니다. 동아리의 장점은 프로젝트 경험 선배 네트워크 직무 정보 획득 인데, 이건 꼭 동아리가 아니어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교내 캡스톤/공모전 직무 부트캠프 오픈소스 기여(개발 직군) 랩 인턴/현장실습 직무 스터디 소규모 운영 처럼 실질 결과물이 남는 활동이 더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전자공학과는 실무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학술 동아리가 필수는 아니지만, **'프로젝트 경험'**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친목이나 술자리가 부담스럽다면 동아리 대신 다음의 대안들로 충분히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습니다. 1. 동아리 대신 할 수 있는 활동 개인 프로젝트: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 등을 활용해 스스로 회로를 설계하거나 제어 시스템을 만들어 보세요. 깃허브(GitHub)나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외 공모전 및 해커톤: 단기간 집중해서 결과물을 내는 대회는 불필요한 친목 없이 실력 위주로 팀이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부 연구생: 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가 실제 연구 과제에 참여해 보세요. 가장 전문적이고 밀도 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외부 교육 프로그램: 직무 관련 국비 지원 교육이나 IT 교육(임베디드, 반도체 설계 등)을 수강하세요. 2. 아무 경험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법 처음에는 누구나 아무것도 모릅니다. 기초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LED 깜빡이기' 같은 아주 작은 실습부터 시작해 보세요. 유튜브나 온라인 강의를 보고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의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생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동아리는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닙니다. **"혼자서도 이만큼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취업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일반적인 수준의 학술동아리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본인의 적성, 강점, 선호도 등을 통해 관심 분야를 정확하게 선정하신 이후 관련 학부연구생 활동을 추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학술동아리에 들어갈 경우 얻는 이점이 일정 수준으로 존재할 수는 있겠으나, 관심 분야 지도교수 연구실에서 직접 주도적으로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성과물을 창출하는 경험만큼 유의미한 경험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본인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친목을 위한 술자리, 과도한 사적인 모임이 진행될 경우 학업에 있어 효율이 저하되는 측면도 존재합니다. * 학부연구생을 진행하시면서 4학년 때는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자공학과에서 학술 동아리가 필수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동아리 소속 여부가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배우셨는지입니다. 술자리나 친목이 부담된다면 굳이 억지로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공모전, 캡스톤 프로젝트, 연구실 학부연구생, 온라인 오픈소스 참여 등으로 충분히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로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 기반 결과물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처음엔 경험이 없어도 작은 실습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기업은 인맥보다 결과물을 봅니다. 꾸준히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업공백
보통 취업공백이 길어지면 안 좋다고 하잖아요! 혹시 그 길다는 기준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Q. 28살 전문대 입니다
앞으로 전문대란 한계를 안고 가야 해서 진급,연봉 걱정이 많이 되어 편입을 고려중인데 29살 입학 졸업하여도 쌩신입 31살입니다. 예체능을 전공해서 현재 이렇다할 경력이 없네요 이런경우 편입은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것인가요? 멘토님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꿈은 해외영업직종입니다.
Q. 95년생 회계사 유탈후 취업고민
안녕하세요 회계사 공부를 장기간 준비하다 24년에 2차시험에서 유탈한후 잠시 휴식시간을 갖고 7급공무원 및 공기업취업을 목표로 시간을 보냈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습니다. 올해 사기업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95년생으로 나이가 적지않은데 장기간 수험과 작년 안좋은 결과로 인해 스펙과 경력도 못 쌓은채로 공백기간이 늘어나니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스펙은 많이 부족하지만 정리하자면 경영학과 학점 3.44/4.5(서울 중하위권 대학기준) 어학 토익 750(공기업 취업위해 2주만에 급하게 땀) , g-telp lv2 78 세무사/회계사 1차합격 자격증 컴활/워드2급 한국사1급, 재경관리사 경력없음(군복무때 회계병한것이 전부) 현재 고민은 부족한 스펙을 채우기 위해 어학과 자격증보완에 힘을 써야할지 아니면 당장 짧게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인턴이라도 최대한 지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의 제 상황에 맞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