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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기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인 영어 시험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최근 기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인 영어 시험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토익 시험 점수가 있는데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대기업 면접관 출신인 분께서 요즘은 오픽을 공부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어떤 시험을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답변 7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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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관 출신이라면 공인 영어 시험으로 TOEIC이라는 공인 영어 시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TOEIC은 토익(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시험을 말합니다. 이 시험은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국제 기업들에서 인적 자원 추구 시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특히 국제기업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영어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토익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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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본적으로 대기업 군은 오픽 이나 토스를 가장 많이 봅니다. 중견기업의 경우엔 토익을 고려합니다. 그러므로 영어스피킹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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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ans
코차장 ∙ 채택률 89%

오픽이랑 토스는 거의 동일하고, 둘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본인의 특성에 따라 다릅니다. 프리토킹을 더 선호하면 오픽을, 암기를 잘하신다면 토스를 추천드립니다! 둘중 어느 것이든 더 높은 점수를 딸 수 있는 것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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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코전무 ∙ 채택률 68%

중요한 것은 실무를 영어로 할 수 있고,회의나 미팅,추후 업무진행을 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토익 점수는 커트라인으로서 의미나,취득 점수로 추정을 하는 수준이고요,
실제로 영어점수가 없어도 영어권에서 학사를 취득했으면 영어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준비를 한다면 토익보다는 오픽 단계를 높게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삼성의 경우도 1단계를 취득하면 영어 점수를 다시 요구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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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맹생이모사불라
코이사 ∙ 채택률 92%

최근에는 토익보다는 스피킹 점수를 보는 것이 트렌드입니다.
오픽이든 토익스피킹을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피킹 시험은 토익 시험에 비해 비교적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는 시험이기도 합니다.


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3%

공기업 쪽이시면 토익, 사기업 쪽이시라면 오픽 중심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일반 대기업은 입사 지원 시의 기준도 말하기로 대부분 변경된 상황이고, 실제 입사 후의 승진 기준도 영어 말하기로 많이 바뀌는 추세입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요즘에는 토익 보다는 스피킹을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도 2년전부터는 토익을 아예 배제를 하고 스피킹을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토익보다는 스피킹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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