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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기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인 영어 시험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최근 기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인 영어 시험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토익 시험 점수가 있는데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대기업 면접관 출신인 분께서 요즘은 오픽을 공부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어떤 시험을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3.06.12
답변 6
- 대대맹생이모사불라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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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토익보다는 스피킹 점수를 보는 것이 트렌드입니다. 오픽이든 토익스피킹을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피킹 시험은 토익 시험에 비해 비교적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는 시험이기도 합니다.
- 무무명신세계코전무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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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실무를 영어로 할 수 있고,회의나 미팅,추후 업무진행을 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토익 점수는 커트라인으로서 의미나,취득 점수로 추정을 하는 수준이고요, 실제로 영어점수가 없어도 영어권에서 학사를 취득했으면 영어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준비를 한다면 토익보다는 오픽 단계를 높게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삼성의 경우도 1단계를 취득하면 영어 점수를 다시 요구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LLans한미약품코차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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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이랑 토스는 거의 동일하고, 둘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본인의 특성에 따라 다릅니다. 프리토킹을 더 선호하면 오픽을, 암기를 잘하신다면 토스를 추천드립니다! 둘중 어느 것이든 더 높은 점수를 딸 수 있는 것을 선택하세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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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기본적으로 대기업 군은 오픽 이나 토스를 가장 많이 봅니다. 중견기업의 경우엔 토익을 고려합니다. 그러므로 영어스피킹이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요즘에는 토익 보다는 스피킹을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도 2년전부터는 토익을 아예 배제를 하고 스피킹을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토익보다는 스피킹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왕CJ제일제당코부사장 ∙ 채택률 82%
공기업 쪽이시면 토익, 사기업 쪽이시라면 오픽 중심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일반 대기업은 입사 지원 시의 기준도 말하기로 대부분 변경된 상황이고, 실제 입사 후의 승진 기준도 영어 말하기로 많이 바뀌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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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학과 화장품 BM
현재 화학과 주전공, 생명공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으며, 막학기를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R&D를 희망하고 있지만, 대학원 진학에 대한 의사가 크지 않고 사람들과 협업하며 제품을 기획하는 과정에 더 흥미를 느껴 최근에는 화장품 BM 직무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갈 예정이며, 현지에서 경영·마케팅 관련 수업을 수강하며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현재 자격증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TOEIC 730(점수 올릴 예정입니다) 위험물산업기사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화장품 공모전 수상하여 현재 제품 기획개발 통해 창업을 준비 중입니다. 화학과가 화장품 BM 직무를 준비하기 위해 추가로 갖추면 좋은 자격증이나 경험, 추천해 주실 만한 스펙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Q. 석사 R&D 제약바이오 취준
안녕하세요. 현재 26년도 2월 천연물 화학 전공으로 석사 졸업 후 취업 중비 중 입니다. 현재 지원하는 기업마다 서류탈락 중인데, 어떤걸 더 준비할 수 있을까요,,? 학사 지거국 4.42/4.5 석사 인서울 4.23/4.3 자격증 컴활 2급/ 한국사 1급 영어 토익 825/ 토스 IH(140) 대외활동 없음
Q. 커리어 방향 조언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방향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석사 때 박막 증착과 TFT 소자 연구를 했고 취업을 반도체 공정/소자 직무를 희망했으나 현재는 PCB 업체에서 근무 중입니다. 전공과의 연관성이 낮고(PCB 외 새로운 사업분야 연구), 체계 부족으로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공정 직무 면접 기회를 얻었는데, 연봉, 복지, 워라밸 등 조건은 현재보다 좋지않지만 전공과의 연관성은 더 높습니다. 1) 디스플레이로 이직 후 반도체로 전환 2) 현 직장에서 성과 후 관련 회사로 이직 3) 반도체 직무로 계속 재도전 현재 30 초반이고 공백기도 있어서 경력이 많지도 않습니다. 어떤 선택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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