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최종면접 중 이전 교육과정 관련 질문 받으면 뭐라고 답해야 할까요?
• 얼마 전 한 교육과정을 수료했고, 이 과정은 연계채용(수료생 대상 채용 연계) 형태로 기업들과 연결되는 프로그램입니다. • 지금 지원한 회사도 이 연계채용 경로로 지원했습니다. • 수료 직후 다른 회사에 먼저 입사해서 현재 재직 중입니다. • 지금 최종면접 보는 회사가 최우선 희망 회사라, 합격하면 바로 이직할 계획입니다. 면접에서 “그 교육과정 아직 다니고 있는 거냐”는 식으로 물어보면 어떻게 답하는 게 좋을까요? 1. 수료했고 현재 다른 곳에 재직 중이라는 걸 솔직히 밝히는 게 나을까요? 2. 아니면 굳이 먼저 말 안 하고 물어보는 것에만 짧게 답하는 게 나을까요? 수료 여부는 서류로 확인될 수도 있어서 거짓말은 안 하려고 하는데, 재직 중이라는 사실을 어느 선까지 자세히 얘기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2026.07.1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이 경우에는 솔직하게 답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다만 먼저 불필요한 정보를 길게 설명하기보다는 질문에 맞게 간결하게 답하고 추가 질문이 나오면 설명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만약 면접관이 교육과정을 아직 다니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교육과정은 이미 정상적으로 수료했고 연계채용을 통해 지원하게 되었다고 답하면 됩니다. 이후 현재 재직 여부를 묻는다면 현재는 다른 회사에 입사하여 근무 중이지만 이번 회사가 가장 희망하는 곳이어서 지원했으며 합격 시 입사하고 싶다는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하면 됩니다. 오히려 현재 재직 중이라는 사실 자체는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요소가 아닙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우수한 지원자가 재직 중인 상태에서 더 적합한 회사로 이직하는 사례는 흔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 회사를 부정적으로 이야기하거나 단기간 퇴사를 정당화하려는 인상을 주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많은 것을 배우고 있지만 본인의 장기적인 커리어 방향과 이번 회사의 직무가 더 잘 맞는다고 판단해 지원했다는 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결국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질문받지 않은 내용을 먼저 길게 이야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질문에 충실하게 답하고 재직 사실을 묻게 되면 담담하게 설명하면서 이번 회사에 지원한 이유와 입사 의지를 중심으로 답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솔직하게이야기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착착송케이엔솔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솔직하게 답변 드리고 최종으로 원하는 회사 지원 동기랑 해당 회사인 이유를 명확하게 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으실거 같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 경우에는 숨기지 말고 수료는 이미 했고 지금은 다른 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짧고 담백하게 말씀하시는 쪽이 가장 안전합니다. 면접관은 보통 교육과정에 지금도 참여 중인지보다 현재 상황이 무엇인지와 왜 다시 지원했는지를 함께 봅니다. 그래서 먼저 길게 설명하기보다 질문을 받으면 현재는 수료를 마쳤고 그 과정으로 연계 지원을 했지만 먼저 다른 곳에 입사해서 근무 중이라고 정리해서 답하시면 됩니다. 이후 바로 지금 회사를 우선순위로 보고 있어서 이직을 검토하고 있다고 자연스럽게 이어가시면 됩니다. 다만 재직 중인 회사명이나 세부 사정까지 굳이 길게 풀 필요는 없습니다. 핵심은 거짓 없이 말하되 지금 회사 지원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고 입사 의지가 분명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답변하실 때는 수료 여부를 분명히 하고 현재 재직 사실은 한 번만 언급한 뒤 지금 지원한 회사로 오고 싶은 이유를 짧게 붙여보시구요. 그렇게 하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면서도 솔직한 인상을 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ssjsmssnk한국철도공사코사원 ∙ 채택률 38%
채택된 답변
물어보면 이야기하세요. 방어할 부분만 미리 준비해두세요. 취업과정이 힘들다보니 우선 채용에 붙은 곳에 다니고 있지만 연계채용을 신청한 점도 지금 지원한 기업을 위해서 지원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적성 합격 후 면접 불참
안녕하세요 이번에 현대트랜시스 채용전환형 인턴에 적성시험까지 합격을 해서 면접을 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처음에 인적성 검사만 쳐볼려고 지원을 했는데 운이 좋아 면접을 봐야합니다.. 제가 전환형 인턴을 얼마전에 했고 전환이 탈락이 되어서 또 다시 이번 10월달에 4주 정도를 할려고하니 마음이 내키지가 않습니다. 지역도 충남 서산이라 부산에 사는 저로써는 너무 멀기도 한 것 같습니다. 또한, 10월 중 4주기때문에 하반기 공채에서 면접이 잡히면 중간에 면접을 보러 가야하는데 그럴경우에는 하루를 빠져야하는데 이러면 전환이 안 될 확률이 훨씬 높아지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안 하는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멘토님들께서는 제 상황일 때 어떻게 하는게 가장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불참한다고 하면 내일 인사팀에게 정중하게 불참할려고 연락을 드릴려고하는데 어떻게 연락을 드리면 될까요?
Q. 학부연구생 3-2 시작 vs 겨울방학 시작
화학/화공계열 3-2 학생이며 전체 4.16/4.5, 전공 4.43/4.5입니다. 졸업 후 반도체 공정기술·공정관리 직무를 우선 생각하며 수율개선·불량분석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4-2부터 취준해 졸업 직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근 BCP 자기조립 기반 나노패터닝·반도체 소자 연구실에서 학부연구 기회를 얻어, 원래는 3-2부터 4-1까지 연구 후 여름방학에는 직무 관련 기업인턴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개강하고 보니 매주 과제와 전공공부 양이 생각보다 많아 연구실 공부·연구까지 병행하는 것이 부담될 것 같아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도 3-2는 학점과 전공을 쌓는 중요한 시기라며 겨울방학부터 시작하는 것도 권하셨습니다. 겨울방학부터 시작해 4-1까지 약 6개월 정도 연구하는 것도 학부연구 경험으로 충분할까요? 아니면 연구기간을 더 확보하기 위해 3-2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6개월 정도만 연구한 후 기업인턴을 지원하는 것은 무리인가요?
Q. 취업 후 면접을 보러 가고 싶어요
약 6개월의 공백기 끝에, 다음 주 최종 합격한 기업에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선순위가 더 높은 타 회사의 면접이 2주 뒤에 예정되어 있는데, 어떤식으로 말씀 드리고 가는 게 맞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