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많이어렵나요?
이 분야 현재 취업이 많이 어려울까요?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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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품질팀 인원은 본부장님 한 분 그리고 새로 채용(신입 2명(본인 포함) 이렇게 세명으로 구성되면서 첫출근 예정입니다… 문제는 본부장님은 실무에 인수인계 어떻게 해주실지 잘 모르겠어서 뭔가 찝찝함 마음에 고민됩니다 아무래도 중간관리자급이 없다보니… 그래도 기숙사 및 통근이 운행되긴하지만 취업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사수 여부인데 , 이쪽으로 출근해도 괜찮을 지 걱정스럽고 막막합니다… 최근은 아니지만 몇년전에 법정관리에 들어갔던 회사였고 대거퇴사한 이력도 보였습니다 현재도 퇴사율55%로 높은 비율이고요… 구직이어가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위치였고 자차가 없다보니 면접자분들 입장에서는 걱정이 우선이셨던 거 같습니다..전문성을 쌓기위해 단기적으로 다닌다고 생각하면 괜찮을까요?….
나이 29세 만28 학벌 중앙대 졸업 평점 4.1 주전공 경영 전공4.3 복수전공 소프트웨어 전공3.8 자격증 상경계 ㅡ 신용분석사 투운사 재경관리사 It계얼 ㅡ 정보처리기사, sqld, topcit lv3 영어 ㅡ 오픽im2 토익720 기타 ㅡ 한자 3급, 한국사2급 인턴 ㅡ 없음 대외활동 ㅡ 메이저 부트캠프 수료 현재 Cpa 공부하고 있고 이번1차 떨어지면 취업하려고합니다. Cpa는 개인만족이고 지금공부안하면 평생공부 안해본게 후회될거라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주전공은 대학에서 보험 무역 임금등 폭넓게듣고 회계재무부분을 대학강의를 넘어 더 깊게 배우고 싶어서 많은 시험중 cpa공부를 시작한 계기입니다. 재수를하였고 도중 1년 휴학했습니다. 초고도비만이라 학기중에 다이어트를 실패해서 휴학후 40kg 감량 후 복학 그리고 유지중입니다 자격증이 많은건 학부공부중에 흥미로 땃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이랑 인턴경험이 없는것 영어를 못하는게 큰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요즘 공고가 많이 떠서 지원을 시작하고 있는데, 지원 전략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학력: 지방 사립대 식품영양학과 / 4.02/졸업 예정 희망 직무: 식품 MD, 상품기획, 구매 등 최종 목표: 대기업 입사 자격증: 컴활2급, 식품기사, 위생사면허증, sqld 대외활동: 3회 / 인턴, 수상내역 : 0회 Q1. 경력직 이직 vs 생신입 도전 ‘대기업은 생신입을 선호한다', '중소기업 경력은 이직 시 불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지방대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최종적으로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전략은 무엇일까요? A. 현재 시점부터 생신입으로 눈을 낮추지 않고 대기업/중견기업 공채에 집중한다. B. 일단 직무 관련성 높은 중소기업에 입사해 경력을 쌓고 기회를 노린다. Q2. 이직을 위한 '경력직’ 기업 선택 기준 사원 수, 조직의 체계성, 사용하는 기술/솔루션, 혹은 재무 안정성 등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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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멘티님, 2025년 현재 취업 시장은 전반적으로 **회복세와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양극화 국면’**입니다. 대기업은 지난해보다 채용 규모를 20% 정도 확대했지만, 중견·중소기업은 여전히 채용 위축이 뚜렷해 신입 입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에요. 특히 경력직 선호와 중고신입 채용 비중(약 60%) 증가로 인해, 실무 경험이 없거나 신입 포지션에 도전하는 경우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인사담당자 조사 결과, 신입 채용 계획이 없는 기업이 24.8%, 규모를 줄이겠다는 기업이 37.8%로 응답하며 전반적인 채용 축소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정보통신·디지털·친환경 산업군은 인력 수요가 증가세라, IT·데이터·기술 기반 직무에는 여전히 기회가 많습니다. 어렵지만 전략적으로 방향을 잡는다면 충분히 돌파 가능합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