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박람회에서
면접관분들한테 명함받았는데 이거 긍정시그널로 해석해도될까요..? 이때껏 취업박람회에서 명함받았던적이 처음이라
2026.09.10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명함을 받았다는 것은 최소한 추가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연락처를 전달받았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취업박람회에서는 상담이나 인재 확보 차원에서 명함을 전달하기도 하므로 이것만으로 서류 합격이나 채용 의사가 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함 자체보다 당시 대화 내용입니다. 지원을 권유했거나 특정 직무와 잘 맞는다고 이야기했거나 추후 연락을 요청했다면 긍정적인 의미가 조금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회사라면 채용공고가 올라왔을 때 실제 지원하시고 명함을 주신 분이 연락을 허용한 상황이라면 박람회에서 상담받았던 지원자라고 간단히 인사드리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 콤콤엥통티맥스소프트코사원 ∙ 채택률 0%
명함으로는 뭔가 보장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명함을 받았다는 것 자체는 분명 나쁜 신호는 아니지만, 이를 채용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로까지 해석하는 것은 이릅니다. 취업박람회에서는 상담한 학생에게 연락이나 지원 안내 목적으로 명함을 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명함만으로 서류나 면접 결과를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모든 참가자에게 일괄적으로 준 것이 아니라 대화를 충분히 나눈 뒤 지원을 권유하면서 개인적으로 건넸다면 질문자님의 전공이나 경험에 어느 정도 관심을 보였다고 볼 여지는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함 자체보다 이후 행동입니다. 지원 예정인 회사라면 박람회에서 들었던 직무 정보와 조언을 반영해 지원서를 작성하세요. 담당자가 별도로 연락해도 된다고 안내했다면 지원 전후에 간단한 감사와 함께 당시 상담 내용을 언급하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긍정적인 접점 정도로 생각하시되 합격 시그널로 확대해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취업박람회에서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에게 명함을 전달받은 것은 지원자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인상을 의미하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박람회 현장에서의 명함 교부가 서류 전형 면제나 최종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받은 명함의 연락처로 간단한 감사 인사와 함께 박람회 상담에서 나눈 대화 내용을 언급하며 인맥을 형성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정식 채용 공고가 올라왔을 때 작성한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를 검토받거나 추가 질문을 건네며 지속적인 관심도를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박람회에서의 긍정적 분위기에만 안주하기보다 이를 계기로 서류 완성도를 높여 정식 전형에 적극 지원하는 방향을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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