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나이
26년에 4학년이고 현재 자연계열 주전공+ 자연계열 복수전공 중인데, 복수전공 하다보니 시간표가 주전공이랑 겹치기도 하고 재수강도 많이 하느라 초과학기를 1~3학기정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연계열에 연구직 희망중이라 석사까지는 할 것 같은데 취업 시 나이로 불이익이 생길까요? 너무 불안합니다.. 요즘 취업난이라 한 번에 취업될지도 미지수라 더 걱정되는데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2026.01.04
답변 6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석사 학위자이고, R&D 직무로 취업을 하실 생각이시면 30대 중반까지 신입 취업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1~3학기 초과학기를 한다고 해서 불이익을 받을 정도의 나이는 되지 않으리라 보여집니다. 그런데 1학기 초과학기 하는 정도로 복수전공 학위를 받는 건 이해가 되지만, 3학기 정도를 하면서까지 복수전공을 한다라.... 이해가 되지는 않네요. 어차피 석사 학위 및 연구 실적을 바탕으로 취업을 하실 것이고, 복수전공 유무가 취업에 영향은 거의 없을텐데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종합하면, 초과학기 1~3학기 정도 발생하고 26년에 학부를 졸업하며 석사까지 진학 예정인 자연계열 연구직 희망자입니다. 연구직은 학사·석사 졸업 시기보다 연구 경험, 프로젝트, 논문, 실적 중심으로 평가되므로, 초과학기나 26~27세 졸업 정도는 거의 불이익이 없습니다. 재수강이나 시간표 겹침 등으로 인한 초과학기도 “복수전공과 연구 경험을 병행하며 전문성을 쌓기 위해 선택했다”는 식으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불안해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복수전공과 연구 경험을 전문성 강화 스토리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졸업 시점이 아니라 연구 역량과 실적이므로, 석사 과정에서 실무·연구 경험을 충분히 쌓고 프로젝트·논문 등을 정리하며 취업 준비를 전략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저의 취업나이도 30살이었고 요즘 신입분들을 보면 30대 초반도 종종 보입니다.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라는 건 아니지만 다른 스펙들을 잘 쌓아가신다면 나이가 장벽이 되는 건 아니라 말씀 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요즘 신입 나이대가 많이 올라가서 그정도로는 큰 문제 없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초과학기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향후에는 학기 중에 고학점을 확실하게 취득하여 더 이상의 재수강 과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연계열은 공학계열에 비해 학사 학위로 취업이 어렵기 때문에 석사를 진행해야하는 만큼 초과학기를 과도하게 진행할 경우 본인의 취업 나이가 보다 늦어지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어 본인의 취업 성공률에 있어 불리한 측면으로 작용하므로 신속하게 석사를 진학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wwkejwij전자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나이가 어릴수록 유리할 수 점도 있지만, 대학원 진학을 하신다면 연구 실적과 희망 직무의 핏한 연구가 더 중요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초과 학기를 최소한으로 하되 희망 직무를 파악해서 적절한 연구실에 진학하셔서 좋은 실적을 내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결과
1차 면접 결과는 1차 합/불만 판단하고 의미가 없어지나요? 아니면 2차 면접 (임원 면접) 에도 영향을 끼치나요? 예를 들어 최종 합/불이 1차 50점 2차 50점 이런식으로 산출이 되는지 아니면 1차 통과하면 최종은 2차 100점 이런식으로 산출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Q. 면접 ) 그동안 해온 방향이랑 다를때
면접보는 회사는 회사 학교 부서 단체복 유니폼 디자인 생산 회사이구요 그동안 여성복 디자인을 해왔고 그쪽으로 인턴 경력이 좀 있어요 그래서 면접 자체도 고민중이긴 한데요, 그동안 여성복을 해왔는데 우리 회사 지원한 이유를 물어본다면 저는 답변으로 그동안 화려한 다양한 경합을 해왔지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디자인 하고 싶었습니다. 회사나 부서의 특별한 날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방향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어떨까요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Q. [질문] 26살 기계전공 건설안전관리자, 최선의 선택은?
지방 4년제 기계과 졸업 후 도급 30위권 건설사 PJT 계약직으로 11개월째 근무 중인 26살입니다. [스펙] •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인공기, 소방2급 • 어학: 토스 IH(150) • 학업: 한양대 야간대학원(안전공학) 입학 예정 안전 직무로 평생 가고 싶지만, 건설업 특성상 평생 현장 근무는 어려울 것 같아 대기업 제조업 EHS나 건설사 본사 진입을 희망합니다. 현재 두 가지 길을 두고 고민입니다. 1. 존버형: 28년 준공까지 3년 경력 + 석사 학위 동시 취득. 28살에 '3년 경력 석사'로 승부. (건설 색깔이 너무 강해져 제조업 이직이 어려울지 우려됨) 2. 승부사형: 1년 경력 후 퇴사. 대학원 포기 후 고향 내려가 '대기환경기사 + NEBOSH + 어학 AL' 취득. 27살에 '중고 신입'으로 제조업 타겟. 기계 전공자로서 건설 3년 경력이 제조업 이직에 독이 될까요? 아니면 석사 학위가 이를 상쇄할까요? 현실적으로 대기업 제조업 진입에 더 유리한 방향이 무엇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