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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준비생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첫 취업을 준비하는 01년생입니다 (2월 졸) 경영지원쪽(총무 인사 회계 영업지원)직무로 취업을 준비하는고 있습니다 관련 인턴경험이 없고 스펙도 좋지 않습니다 지방대 경영학과3.4 전산회계1급 컴활2급 itq(한글,ppt) 전기기능사 일본어n2 학부때 연구회활동 교환학생활동을했고 자격증을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영어는 못하지만 수준파악을 위해 시험을 보니 225점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100개 지원 70개 열람 11개 면접 경험이 있습니다 자격증과 취업 두마리 토끼를 잡으로다 다 못 잡고 있는거 같습니다 6월에는 면접과 전산세무2급(67점) 지게차필기를 했습니다 경상도권(선호 부산 울산 포항) 중소 기업이라도 원하는 직무에 붙으면 좋겠습니다 취업걱정때문에 지원-면접-불합<->자격증공부-불합 이런 상태가 도돌이표되서 최근 집 밖으로도 나가지 않고 면접이 잡히면 나갔다 오는 느낌입니다
2026.07.09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지금 상황을 보면 스펙이 너무 부족해서 취업이 안 된다기보다는 신입 사무직 시장 자체가 경쟁이 치열한 영향이 더 커 보입니다. 오히려 100곳 지원에 11번의 면접까지 갔다면 서류 경쟁력은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정말 스펙이 부족한 지원자라면 100곳 지원해도 면접 기회를 몇 번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현재는 방향을 조금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산회계 1급과 컴활 2급이 있다면 당장 새로운 자격증을 계속 늘리는 것보다 전산세무 2급을 마무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미 67점까지 나왔다면 다음 시험에서 충분히 합격권입니다. 반면 지게차나 전기기능사는 경영지원 직무와의 연관성이 거의 없어 시간 대비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영어는 토익 225점이라면 우선 600점 이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소기업이라도 영어 점수를 요구하거나 우대하는 곳이 적지 않고, 부산 울산 포항의 제조업 경영지원 직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일본어 N2는 일본계 기업이나 무역 관련 회사에서는 충분한 장점이 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심리적으로 많이 지쳐 있다는 점입니다. 지원과 면접, 불합격, 자격증 공부를 반복하다 보면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면접을 11번 봤다는 것은 기업들이 질문자님의 가능성을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스펙을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면접에서 떨어진 이유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면접마다 어떤 질문을 받았고 어떤 답변에서 아쉬웠는지 정리해 보시면 공통적인 부족한 점이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라면 우선순위는 전산세무 2급 합격, 토익 점수 확보, 면접 역량 개선입니다. 이 세 가지만 집중해도 지금보다 합격 가능성은 충분히 높아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2001년생은 아직 첫 취업을 준비하는 나이로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면서 준비 방향만 조금 수정한다면 경상권 중소기업 경영지원 직무 합격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을 보면 스펙이 부족해서 취업이 안 되는 것이라기보다 신입 경영지원 직무의 경쟁이 매우 치열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100곳 지원에 11번이나 면접까지 진행했다는 점은 서류 경쟁력은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정말 스펙이 부족하다면 서류 통과 자체가 거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금은 방향을 조금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산회계 1급을 보유하고 있고 전산세무 2급도 67점까지 나왔다면 가장 먼저 전산세무 2급을 취득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권에 근접해 있으므로 가장 효율이 높은 투자입니다. 반면 지게차나 전기기능사는 경영지원 직무와의 연관성이 낮아 취업에 미치는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영어도 반드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점수라면 토익 600점 이상을 1차 목표로 잡아보세요. 중소기업이라도 영어 성적을 우대하는 곳이 적지 않고, 부산 울산 포항의 제조업 경영지원 직무에서는 특히 도움이 됩니다. 일본어 N2는 일본계 기업이나 대일 거래가 있는 제조업체에서는 분명 강점이 될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지금 가장 아쉬운 부분은 면접입니다. 11번이나 면접을 봤다는 것은 기업들이 질문자님의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스펙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면접에서 왜 탈락했는지를 분석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자주 받은 질문, 답변이 막혔던 부분, 면접관의 반응 등을 기록해 공통적인 부족한 점을 찾아보세요. 의외로 답변 구조나 전달 방식만 개선해도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계속되는 불합격으로 지치신 마음도 이해됩니다. 하지만 현재는 지원과 자격증을 동시에 무리하게 끌고 가기보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산세무 2급 취득과 토익 준비를 병행하면서 지원은 꾸준히 이어가되, 면접이 잡히면 충분히 복기하고 개선하는 데 시간을 투자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현재 스펙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경영학 전공, 전산회계 1급, 컴활, 일본어 N2, 교환학생 경험은 모두 활용 가능한 강점입니다. 여기에 전산세무 2급과 기본적인 영어 성적을 더하고 면접 역량을 보완한다면 경상권 중소기업의 경영지원 직무에서는 충분히 합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 합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 ㄴㄴㅇㅂㅈㄷ웹젠코사원 ∙ 채택률 0%
아직 나이도 어리시고, 제 전공도 아니지만 100개 지원, 면접 경험은 할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포기 하지마시고 화이팅하고 정진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100곳 지원에 11번이나 면접을 보셨다면 서류 경쟁력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은 자격증을 이것저것 추가하기보다 목표 직무를 하나로 좁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총무와 인사, 회계는 전산회계와 컴활을 보완하고, 회계를 희망한다면 전산세무 2급 취득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일본어 N2와 교환학생 경험은 일본계 기업이나 해외업무가 있는 기업에서 충분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어는 당장 고득점보다 토익 700점 이상을 목표로 준비하시고, 면접에서 떨어진 이유를 복기하며 답변을 다듬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면 스펙보다 면접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100개 기업에 지원해 11번이나 면접을 보셨다는 것은 멘티님의 서류와 기본 역량이 시장에서 충분히 통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경영지원 직무는 실무 역량이 중요하므로 아쉽게 떨어진 전산세무 2급 자격증을 빠르게 재정비해 취득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학부 시절 경험한 교환학생과 연구회 활동을 자소서에 경영지원 직무의 소통 및 기획 역량으로 잘 녹여내면 경쟁력이 생깁니다. 경상도권 중소기업은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선호하니 토익 점수에 연연하기보다 현재 가진 전산회계 1급과 세무 지식을 강조해 계속 지원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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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공정
안녕하십니까 재료 전공으로 막학기를 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학부연구생 및 공정 실습 등을 통해 원인을 규명하는 역량 관련 스펙을 쭉 쌓아왔습니다. 반도체 웨이퍼 가공에서 발생되는 스크래치, 세정 불순물, pit 결함 등의 가공 경험을 AI 및 Python을 활용해 결함 규명 모델 제작 프로젝트, PKG에서의 솔더 볼과 기판과의 접합에 따른 과도한 IMC 특정 층이 성장이 신뢰성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을 규명하는 계산 화학 연구 등입니다. 반도체 공정 기술을 희망하는 저로썬 문제 발생에 따른 원인 규명까지의 경험은 있으나 이를 어떻게 해결하였는가까지 연결되는 경험이 없어 고민입니다. 외부 공정 실습의 경우도 예로 "Silicide 공정에서 온도가 높아짐에 특정 구간에서 비저항이 커지는 문제가 발생되고 이는 온도 상승에 따른 특정 상으로의 변화에 따른 비저항값의 증가임을 알 수 있었다." 여기까지 내용의 경험이라 제가 공정기술 직무에 fit한지 의문이 들어 질문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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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랜 cpa 준비로 갈 길을 잃었어요
97년생 서른살입니다. 중경외시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CPA를 4년 정도 준비해 최근 1차 시험에서 합격선보다 6점 부족하게 불합격했습니다. 이후 재경관리사를 취득했으며, 토익 850점과 오픽 IM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PA를 오래 준비한 만큼 회계·재무 지식에는 자신이 있지만, 관련 인턴이나 실무경력이 전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약점입니다. 현재 중견기업 재무·회계팀과 금융권 관련 직무에 지원하고 있는데 서류 통과가 쉽지 않고, 경력을 쌓기 위해 지원한 인턴에서도 계속 탈락하고 있습니다. 신입에게도 실무경력을 요구하는 공고가 많아 어디서부터 경력을 만들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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