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후 면접을 보러 가고 싶어요
약 6개월의 공백기 끝에, 다음 주 최종 합격한 기업에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선순위가 더 높은 타 회사의 면접이 2주 뒤에 예정되어 있는데, 어떤식으로 말씀 드리고 가는 게 맞나요...?
2026.04.02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병가를 내셔도 되고 가불연차를 쓰셔도 됩니다. 입사초기에는 연월차가 없기 때문에 가불연차 쓰시면 되며 그것이 눈치를 보이게 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병원 등의 개인 사유로 월차 하루 사용한다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솔직하게 모두 말하기보다는 개인 일정으로 연차나 반차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입사 초기에는 신뢰를 쌓는 시기이기 때문에 다른 회사 면접을 간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보통은 개인 사정이나 병원 일정 등으로 하루 또는 반차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최대한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미리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본인의 선택 기준입니다. 현재 회사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면접을 보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인 행동입니다. 대신 어느 한쪽으로 결정하게 되면 빠르게 정리하고 예의를 지키는 것이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입사 후 2주 내 타사 면접이라면 솔직하되 간단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일정으로 반차(또는 연차) 사용 부탁드립니다” 정도로 구체적 사유는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굳이 타사 면접이라 밝힐 필요는 없고, 일정 최소화·업무 지장 없게 조율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 배배짱이123위메이드코사원 ∙ 채택률 0%
건강상의 사정으로 포장하는 것이 제일 나을 것 같아 보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 솔직하게 말하되 표현을 잘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합격한 회사가 있다고 숨기기보다 최종 선택을 고민 중이라고 전달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입사를 앞둔 상태지만 직무와 성장 방향을 신중히 고민하고 있어 지원했다고 말하면 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오히려 현실적인 지원자로 보기 때문에 감점 요소는 아닙니다. 다만 입사 의지가 낮아 보이지 않도록 해당 회사가 왜 더 적합한지 이유를 명확히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은 솔직함과 설득력 있는 지원 동기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작년 여름 졸업 후 이번 상반기에 중견기업에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연봉이 아주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다만 연봉이 최우선 순위는 아니고 또한 직무가 제가 하고 싶은 직무와 관련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대입니다) 중고신입으로 대기업에 계속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큰데 (면접 본 경험이 있는 기업에 다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첫 취업에 첫 자취까지 해야 하니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이 큽니다... 1. 중고신입의 경우 몇 개월 이상부터 기재를 하셨나요? - 6개월 이전에는 기재하지 말라는 의견이 많은데 혹시 더 짧은 기간을 기재했는데 합격하신 경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 혹은 신입을 준비하려면 어떤 태도나노력이 필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 업무 일지를 세세히 기록하는 것이 좋다든가 선배님들의 조언이 너무 간절합니다 ㅠㅠ 그토록 원하던 합격인데 좁은 집에서 자취하면서 다시 취준할 생각에 벌써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Q. 인적성 망한 것 같을 때
선배님들, 인적성 망한 것 같을 때는 그래도 미리 면접 대비를 해놓는 것이 맞나요?! 학기 수업과 병행하면서 하려니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어제 hmat 보고 반타작정도 할 것 같아서요
Q. 상사의 부당한 업무 지시 질문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질문에 대해 의문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면접을 준비하거나 인성검사를 하게 되면, 부당한 지시를 받으면 그대로 이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여기서 부당한 지시라는 것이 대체로 의미하는게, 규정을 무시하고 수행해야 하는 업무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담당 업무 외 업무를 지시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만약에 규정을 무시하고 수행해야 하는 업무라면 수행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담당 업무 외 업무를 지시한다면, 상사분의 상황이나 전체적인 상황을 보고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당한 지시의 기준이 뭔지 좀 헷갈립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