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준생입니다 도움 좀 주세요
현재 지방사립대 4.15/4.5로 졸업한지가 1년이 다되어가네요 기계공학과이구요.. 희망 직무는 생산기술 및 설계 입니다 1년동안 일반기계기사,산업안전기사,adsp, Ai프로그램 이수, 스마트팩토리 데이터수집 교육 이수 토스 im3 이렇게 쌓아왔습니다 학부생활때는 프로젝트 3회 교내수상1회정도 있습니다 인턴이랑 해외경험은 딱히 없네요 ㅠ 대기업은 자꾸 떨어져서 그냥 중견이라도 가려는데 꾸준히 자소서랑 면접 준비만 하면 되는부분일까요?
2025.11.28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스펙이면 “중견 생산기술·설계 신입” 기준으로는 충분히 도전 가능한 수준이고, 1년 공백도 자격증·교육으로 어느 정도 설득력 있게 설명 가능한 상태입니다. 대기업이 계속 떨어지는 이유는 스펙 부족보다는 생산기술/설계 중 포커스가 애매하고, 프로젝트·교육·자격증을 “직무 역량과 연결된 스토리”로 자소서에 녹이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① 생산기술과 설계 중 한쪽을 1순위로 명확히 정하고 ② 학부 프로젝트·스마트팩토리·AI·ADsP 경험을 “공정 개선·데이터 활용·문제 해결” 사례로 재구성해 자소서와 면접 답변 템플릿을 만드는 작업이 우선입니다. 중견 지원 자체는 좋은 전략이고, 병행해서 중소에도 지원하되 “규모보다 직무(생산기술/설계)를 제대로 시켜주는 곳”을 기준으로 보고, 입사 후 2~3년 경력을 바탕으로 대기업·1차 벤더로 점프하는 경로도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스펙을 더 쌓기보다 타깃 직무를 하나로 좁히고, 그 직무에 맞춘 자소서·면접 준비를 깊게 반복하면서 중견·중소에 넓게 지원하는 게 정답에 가깝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원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 경험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됨에 따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쌓을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역량을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재 본인의 취업 나이가 아직 많지 않으므로 인턴/현장실습 경력사항 보완후 대기업에 재지원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기업 취업이 잘 되지 않을 경우에 중견기업으로 취업 방향을 전환해주세요.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계공학과를 전공하시고 희망 직무가 생산기술 및 설계라면 지금까지 쌓아오신 자격증과 교육 이수 경력들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현장에서는 실무 능력과 함께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팩토리나 AI 프로그램 같은 교육들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다만 인턴 경험이 부족하니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실무 역량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잘 풀어내는 게 중요합니다. 대기업 지원이 계속 어렵다면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도 충분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지원 분야를 넓히면서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를 꾸준히 이어가시는 게 맞습니다. 자소서 작성 시 회사가 원하는 핵심 역량과 직무 연관성을 명확히 하고, 면접에서는 본인의 경험과 학습 능력을 자신감 있게 표현해 보세요. 꾸준히 노력하시고 피드백을 받아가며 보완해나가면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포기하지 말고 천천히 기회를 넓혀보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공 실험 장비의 교정·점검 이력은 측정 결과 해석에 어떻게 반영하나요?
전공 실험에서 장비가 정상적으로 켜지고 수치가 나온다고 해서 결과를 바로 믿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측정 전에 교정 상태와 점검 기록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습니다. 장비 식별번호, 측정 날짜, 최근 교정·점검일, 사용한 범위와 설정을 실험 노트에 함께 적으려 합니다. 장비에 붙은 점검 표시와 실제 기록이 다르거나 표준 시료 측정값이 예상과 다르면 누구에게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학생이 임의로 장비를 조정하기보다 담당자의 지침에 따라 사용 여부를 판단하고 싶어요. 측정을 보류해야 하는 상황과 이미 얻은 결과에 한계를 밝혀야 하는 상황을 구분하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Q. 인사 직무 준비용 채용공고를 써볼 때 업무와 지원 요건은 어떻게 연결하나요?
인사 직무를 준비하면서 가상의 팀을 정하고 채용공고를 직접 작성해보면 채용 업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다른 회사의 공고 문구를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일을 수행할 사람을 왜 뽑는지부터 생각하는 연습을 하고 싶어요. 담당 업무를 먼저 구체화한 뒤 각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행동을 연결하고, 입사 시 꼭 필요한 요건과 입사 후 배울 수 있는 요건을 나누는 방식이 적절할지 궁금합니다. 성실함이나 소통 능력처럼 넓은 표현은 어떤 업무 상황으로 풀어 쓰면 좋을까요? 실제 채용 수요가 없는 개인 연습임을 명확히 표시하고 공개된 정보만 사용하려고 합니다. 완성한 공고를 현직자에게 피드백받을 때 업무 범위의 현실성, 요건의 필요성, 지원자가 이해하기 쉬운 정도 중 무엇을 중심으로 검토를 부탁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품질 직무 준비 방향과 인턴 현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방거점국립대 재료공학과 4학년 1학기 재학 중이며 QA/QC(품질)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학점: 3.8/4.5 자격증: 6Sigma BB, ADsP, 위험물산업기사 어학: 토스 IH 경험: 전공 수업 기반 프로젝트 다수(논문 분석·설계 프로젝트 포함) 부족한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이번 하계 인턴에 처음 지원했는데 대부분 탈락했습니다. 학부연구생도 알아봤지만 자대는 석·박 진학 예정자를 우선 선발하는 분위기라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스펙을 쌓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인턴 결과를 보니 방향이 맞는지 걱정됩니다. 1. 품질 직무 희망자는 보통 어디서 현장 경험을 쌓나요? 2. 대기업 인턴은 원래 서류 통과가 이 정도로 어려운 편인가요? 3. 현재 제 준비 방향이 괜찮은지 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4. 인턴이 신입 공채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 분도 있던데 실제로도 그런 편인가요?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과 정확한 정보를 듣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