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준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002년생 여자로 중어중문학 전공, 글로벌물류 복수전공이며 학점은 높지 않은 편입니다. 4학년 막학기 즈음 화장품 산업에 가장 큰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늦게 깨달아 직무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화장품 마케팅과 무역, 소비재·화장품 관련 무역 직무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화장품 관련 경험으로는 코멘토 BM 인턴 교육, 한국관광공사 화장품 교육, 아모레퍼시픽 견학, AI 마케팅 교육, 브랜드 기획, 시장조사, 신브랜드·리뉴얼, 창업 아이템 기획을 해보았습니다. HSK 5급 보유, 국제무역사 자격증 준비 중입니다. 재학 중에는 무역에 관심이 없었으나 무역협회 하루 알바 경험을 계기로 글로벌 업무에 흥미가 생겨 무역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화장품 회사에 입사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화장품 마케팅의 높은 경쟁으로 취업이 오래 걸릴까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인 취업준비방향에 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2026.01.13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화장품 산업에 대한 관심과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현실적인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마케팅과 무역 중 우선순위를 정하되, 두 직무를 연계할 수 있는 경험을 강조하세요. 예를 들어, 해외 화장품 시장 조사, 브랜드 수출 기획, 디지털 마케팅 글로벌 캠페인 경험 등을 쌓으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인턴, 현장형 교육,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자격증(HSK, 국제무역사)과 복수전공을 적극 활용해 무역·글로벌 업무 적합성을 보여주면 좋습니다. 동시에 마케팅 직무는 디지털 마케팅·SNS 분석, AI 기반 소비자 조사 등 실무 경험을 쌓아 현실적 대비가 필요하며, 한 분야 전문성을 차근히 쌓으면서 지원 포지션 폭을 넓히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교육개념의 인턴이 아니라 중견급 이상의 사기업에서 원하시는 산업군 직무로 하는 인턴입니다. 이런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59%
안녕하세요 화장품 마게팅 단일 직무보다는 중국 글로벌 강점을 살린 화장품 해외영업 무역 글로벌 마게팅으로 포지셔닝하는게 현실적입니다 지금까지의 화장품 기획 시장조사 경험에 무역 자격증과 중국어를 결합해 실무형 스토리로 정리하면 취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화장품 마케팅은 고스펙 경쟁자가 많고 학점 리스크가 크니 전공인 중어중문과 글로벌물류를 확실히 살릴 수 있는 화장품 해외영업이나 무역 직무로 방향을 확정하세요. 마케팅 경험은 산업 관심도 어필용으로만 쓰고 당장 국제무역사를 취득하여 중국어 역량을 우대하는 화장품 기업의 무역 파트를 공략하는 것이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전문성을 쌓기에 무역이 훨씬 유리하니 HSK와 물류 전공을 무기로 삼아 지원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릴게요, 채택 바랍니다 ^^ 화장품 마케팅 직행 보다는 화장품 수출, 무역 (해외영업 // 글로벌 운영)이 더 현실적입니다. 이유 전공 + HSK + 무역 자격 > 중국 / 글로벌 포지션 명확 마케팅은 경쟁 과열 + 학점 / 전공 리스크 큼 무역 > 글로벌 마케팅 , 브랜드로 커리어 확장 가능 추천 방향 1. 화장품 수출, 무역 해외영업으로 첫 취업 2. 실무 경험 쌓으며 시장, 브랜드 이해 축적 3. 이후 마케팅 , BM 내부 이동 혹은 경력 이직 노리기 지금 집중사항 1. 국제 무역사 취득 2. 화장품 중국/동남아 시장 리서치 포트폴리오 1-2개 3. 마케팅 관심 있지만 글로벌 실행 가능한 인재로 스토리 정리 지금 스펙은 마케팅보단 무역에서 더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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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계 기업 회계 및 재무 파견직 JD 평가 부탁드려요
재무 세무 회계 분야로 취업 꿈꾸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신입 취업의 길도 좁고 공백기도 길어지는 것을 지양하고자 경력/경험을 쌓기 위해서 파견계약직(6개월)을 고민 중 입니다. 담당업무: 재무회계(Treasury) - 자금(Treasury) - 자금계획수립 → 자금집행 → cashflow 작성 (daily, monthly, yearly) - 계획 대비 현금 흐름 전망 - 월별 매출 결산 - Capex cash out reconciliation - cash out plan 취합 및 cash projection update 등 JD는 이러한데 단기 파견 계약직이라도 목표하는 직무랑 적합하면 경력(경험)으로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
Q. 중견기업 입사 예정인데, 대기업 공고 지원을 계속할지 고민입니다
24살 공대 졸업생입니다. 현재 반도체 중견기업 취업이 확정되어 6월부터 출근 예정입니다. 입사 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있어, 5월에 올라온 대기업 공고에도 지원해볼지 고민 중입니다. 지원한다면 자동차, 방산 등 반도체 외 분야도 폭넓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아직 결과 발표가 나지 않은 곳도 2곳 정도 있어 추후 면접을 더 보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 공고나 남은 전형들은 보통 6~7월에 면접이 진행될 것 같은데, 입사 첫 달부터 반차나 연차를 쓰고 면접을 보러 다니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입사 직후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회사 내 평판이나 향후 커리어에 불리하게 작용할지도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지금 대기업 공고에 계속 지원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단 입사 후 적응한 뒤 9월 하반기 공채부터 다시 도전하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신입 초반 분위기를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학부 연구생 컨택메일
공대, 자대, sky입니다. 성적표를 꼭 넣어야 할까요? 수강하지 않은 과목들이 있어서 부족한 것 같아서요. CV는 넣을 계획인데, CV는 넣고 성적표는 안넣어도 괜찮을까요? 지금 몇학기 쉬느라 어쩌다보니 3월 학기를 자주 쉬게 되어 2학년 전필을 4학년1학기에도 안들었어서 또 들어야하거든요. 성적보다는 수강 과목이 걸림돌이 될 것 같아 걱정인데, CV에 성적을 넣고 성적표는 안드리면 어색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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