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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카지노딜러 스펙 질문드립니다

jjoregia

현재 관광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중입니다. 현재 토익 공부 중인데 토익은 아예 포기하고 영어 오픽이랑 일본어 오픽에 몰두 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일까요?


2026.07.23

답변 4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멘티님. 안녕하세요. ​카지노 딜러 직무는 독해 위주의 TOEIC 점수보다 현장에서 외국인 고객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구어체 회화 역량이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TOEIC을 내려놓고 영어 OPrC과 일본어 OPrC 취득에 집중하는 선택은 매우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높은 카지노 산업 특성상 2개 국어 이상의 회화 자격증은 면접에서 유용한 강점이 됩니다. 실무에서는 게임 진행 및 고객 응대가 즉각 이루어져야 하므로 OPrC 준비 과정에서 자주 쓰이는 서비스 표현을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관광경영학 전공 지식에 더해 스피킹 성적을 확보하신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2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관광경영학과 4학년이라면 토익을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목표로 하는 기업과 직무를 먼저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광 호텔 항공 여행 면세점 서비스 분야는 실제 회화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에 오픽은 분명 경쟁력이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직무에서는 토익 점수보다 오픽이나 일본어 회화 능력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토익을 아예 포기하는 것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아직도 많은 기업이 서류 지원 자격이나 정량평가에서 토익 점수를 요구하거나 참고하기 때문입니다. 토익 점수가 전혀 없으면 지원 가능한 기업의 폭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기준점이 될 수 있는 토익 점수는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700점에서 800점 정도만 확보해도 대부분의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는 지원에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후에는 오픽과 일본어 회화에 집중하는 전략이 더 효율적입니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호텔 여행사 면세점 공항 관련 기업에서는 일본어 회화 능력이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어 오픽도 취업 시 차별화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영어 오픽까지 함께 준비한다면 실제 업무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전략은 토익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점수까지는 취득한 뒤 영어 오픽과 일본어 오픽 준비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서류 경쟁력과 실무 경쟁력을 모두 확보할 수 있어 지원 가능한 기업의 폭도 넓어지고 면접에서도 본인의 외국어 활용 능력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광경영학 전공이라면 단순한 시험 점수보다 실제 외국인 고객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장기적으로 더 큰 경쟁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07.24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카지노 딜러를 목표로 한다면 토익보다 영어 회화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오픽이 더 실무와 채용에서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외국인 고객 응대가 중요한 직무이기 때문에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중국어 오픽이나 일본어 회화까지 준비한다면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토익을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기본 점수는 확보해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부 기업에서는 지원 자격이나 참고용으로 토익 점수를 요구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오픽 AL 또는 IH 이상을 목표로 집중하고 이후 시간이 된다면 토익도 최소 기준 점수까지 준비하는 전략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2026.07.24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카지노딜러 준비에서는 토익 점수보다 실제로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회화 감각이 더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관광경영 전공이시면 방향도 잘 맞고요. 다만 토익을 완전히 놓기보다는 기본 영어 성적은 어느 정도 깔아두고 오픽으로 말하기를 올리는 쪽이 더 안정적입니다. 딜러 업무는 영어로 손님 응대하는 상황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오픽은 확실히 도움이 되고 일본어도 일본 손님이 많은 곳을 생각하시면 강점이 됩니다. 그래서 영어 오픽에 먼저 집중하시고 여력이 되면 일본어 오픽까지 가져가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두 개를 동시에 완벽하게 끌고 가기보다 우선순위를 두시는 게 좋습니다. 보통은 영어를 먼저 잡고 그다음 일본어를 보시는 편이 효율적이고 토익은 너무 낮지만 않게 기본만 확보해두면 됩니다. 결국 중요한 건 점수 자체보다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응대할 수 있느냐이니 말하기 위주로 준비해보시구요. 카지노 업계는 실무에서 커뮤니케이션이 핵심이라 지금 방향은 맞지만 한쪽을 완전히 버리기보다는 기본 점수와 회화 실력을 함께 가져가시면 훨씬 유리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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