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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컴공 취업] 02년생 컴공 클라우드 직무 스펙평가 및 조언 부탁드려요!
02년생 여 / 중대 컴공 27년 2월 졸업예정 - 학점 3.7/4.5 - 클라우드 인턴 6개월 - AWS SAA, SQLD, ADsP, OPIc IH - 수상 5회(졸프 4, 데이터분석 1) - 졸프: 백엔드·AI·인프라, AWS EC2→K8s 마이그레이션 - 웹(프론트)·AI·데이터·은행권 프로젝트 하나씩 있음 - ArgoCD PR Merge 1건, 방문학생 4개월 대기업 클라우드가 1순위지만 은행·공기업 IT·대기업 인프라/전산도 지원 중입니다. 중견 클라우드/it운영은 최종면접 1회, 1차면접 1회 경험이 있으나 은행·공기업 IT는 적부 제외 대부분 서탈, 대기업 클라우드도 3곳 전부 서탈했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대기업 클라우드 계속 도전할 만한 스펙인지 ② 스타트업 클라우드 1년 후 중고신입이 나은지 ③ 추가로 필요한 스펙/경험 ④ 은행·공기업 IT·전산직 서탈 이유, 지원할지 말지 ⑤ 금공·높공과 사기업 병행 준비가 현실적인지 답변 감사합니다!!
2026.10.08
답변 6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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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클라우드 인턴과 프로젝트가 있으므로 조건을 충족하는 채용에는 계속 도전할 이유가 있습니다. 몇 번의 서류 결과만으로 가능성을 판단하기보다 각 공고의 업무와 제출한 경험의 연결을 점검하세요. 추가 자격증보다 인턴에서 맡은 역할, 마이그레이션의 목적과 선택 이유, 검증 결과, 문제 대응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준비를 우선 권합니다. 스타트업 입사도 실제 운영 경험과 지도 체계, 업무 범위를 확인해야 하며 1년 뒤 이직이 자동으로 유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공기업 탈락 원인은 공개된 평가 정보 없이 특정할 수 없습니다. 필수 조건과 서류 기준을 확인하고, 필기 범위와 일정까지 포함해 병행 가능성을 판단하세요. 클라우드가 1순위라면 그 준비 시간을 먼저 확보한 뒤, 공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선택적으로 지원하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멘티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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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lieveu작성자2026.10.08
조언 감사합니다 :)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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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대기업 클라우드를 포기할 수준은 아닙니다. 클라우드 인턴 6개월과 AWS, Kubernetes 전환 경험이 있어 직무 연관성은 충분합니다. 다만 대기업 서탈이 반복된다면 프로젝트 개수보다 인프라 설계와 장애 대응, 비용 최적화, CI CD 구축 성과를 수치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이력서를 바꿔보세요. 스타트업에서 1년 정도 실무를 쌓고 중고신입으로 이동하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추가 스펙은 자격증보다 Terraform, Kubernetes 운영, 모니터링과 트러블슈팅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은행과 공기업 IT는 NCS와 전산 전공시험 준비가 별도로 필요해 사기업과 병행하되 금공과 높은 경쟁률 공기업까지 모두 잡으려 하면 준비가 분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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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lieveu작성자2026.10.08
조언 감사합니다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대기업 클라우드 직무는 충분히 도전할 만한 훌륭한 스펙을 갖추고 계시며, 특히 6개월의 클라우드 인턴 경험과 쿠버네티스 마이그레이션 및 오픈소스 PR 머지 이력은 신입으로서 매우 경쟁력 있는 요소입니다. 다만 대기업 서류 탈락이 잦은 이유는 직무 중심의 이력서 서술 방식 부족이나 대규모 인프라 설계·운영 경험에 대한 구체적인 어필이 다소 부족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은행 및 공기업 IT의 경우 컴공 전공자에게 유리하지만 사기업과 자소서 작성 방향이 다르며, 특히 공기업은 NCS와 전공 시험 준비도가 당락을 좌우하므로 현재 스펙과 사기업 병행 준비는 시간 소모가 큽니다. 따라서 사기업 클라우드와 IT 직무에 집중하시되, 만약 가고 싶은 기업의 채용 문이 좁게 느껴진다면 클라우드 및 인프라 엔지니어로 스타트업에서 1년 정도 실무 경력을 쌓고 중고신입으로 이직하는 경로도 괜찮은 커리어 패스가 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스펙은 자격증보다도 실제 클라우드 아키텍처 구축 과정에서 발생한 트러블슈팅 경험이나 인프라 모니터링, CI/CD 파이프라인 구축 깊이를 이력서에 더 정교하게 녹여내는 것입니다. 은행 및 공기업 IT는 전공 시험과 NCS에 투자할 여력이 없다면 과감히 제외하고 사기업 IT와 대기업·중견기업 클라우드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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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lieveu작성자2026.10.08
조언 감사합니다 :)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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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면 대기업 클라우드에 계속 도전할 만합니다. 클라우드 인턴 6개월과 AWS SAA, Kubernetes 마이그레이션 경험은 분명 강점입니다. 다만 프로젝트가 여러 분야로 흩어져 보여 클라우드 직무 정체성이 약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추가 자격증보다 AWS와 Kubernetes 기반 서비스 구축, 장애 대응, 모니터링, CI CD 자동화 경험을 한두 개 깊게 정리하세요. 스타트업에서도 실제 운영과 장애 대응을 맡을 수 있다면 1년 후 중고신입 전략도 좋습니다. 은행과 공기업 IT는 클라우드 경험보다 NCS와 전공필기, 금융 IT 경험을 더 보는 경우가 있어 서탈만으로 경쟁력이 낮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금공과 사기업을 동시에 깊게 준비하면 분산될 수 있으니 클라우드를 1순위로 두고 공기업은 선별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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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lieveu작성자2026.10.08
조언 감사합니다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중앙대 컴퓨터공학 학점 3.7, 클라우드 인턴 6개월, AWS SAA 및 ArgoCD PR Merge 이력 등은 대기업 클라우드 엔지니어 및 인프라 직무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정량·정성적 스펙입니다. 서류 탈락은 스펙의 부족 문제라기보다 주요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담당한 인프라 구축·운영 성과와 트러블슈팅 경험이 자소서상에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거나 지원 산업군별 요구 역량 어필 방식이 맞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대기업 클라우드/인프라 직무는 충분히 계속 도전할 가치가 있으며, 스타트업 1년 경력을 쌓아 중고신입으로 도약하는 것도 실무 역량을 입증하는 매우 유효한 전략입니다. 추가 스펙 쌓기보다는 졸프에서 진행한 Kubernetes 마이그레이션이나 ArgoCD 기여 경험을 바탕으로 인프라 최적화 및 CI/CD 구축 성과를 자기소개서에 더욱 밀도 있게 다듬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금융권 및 공기업 IT 직무는 산업 특성상 보안 규제 이해와 안정성 중심의 접근법을 선호하므로, 클라우드 기술 위주의 기술서보다는 금융/공공에 특화된 자소서 재정비와 함께 사기업 지원을 중심에 두고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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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lieveu작성자2026.10.08
조언 감사합니다 :)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냉정하게 보면 스펙이 부족해서 대기업 클라우드에서 계속 서탈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신입 클라우드 기준으로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다만 현재 스펙이 넓게 퍼져 있어서 “클라우드 엔지니어로서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가 대기업 서류에서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기업 클라우드는 계속 도전하는 게 맞습니다. 중대 컴공 3.7, 클라우드 인턴 6개월, AWS SAA, K8s 마이그레이션, ArgoCD 경험이면 충분히 지원할 만합니다. 특히 EC2→K8s 마이그레이션은 단순 프로젝트보다 훨씬 좋은 소재입니다. 다만 “K8s를 해봤다”가 아니라 기존 아키텍처의 문제점, 왜 Kubernetes를 도입했는지, Deployment/Service/Ingress 등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CI/CD와 모니터링을 어떻게 연결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스타트업 1년 후 중고신입은 좋은 선택지입니다. 다만 “클라우드 스타트업”이라는 간판보다 실제 업무를 보요. AWS 계정/인프라 운영, Terraform/IaC, Kubernetes, CI/CD, Linux, 네트워크, 모니터링, 장애 대응 등을 직접 맡을 수 있다면 1~2년 뒤 이직 경쟁력이 상당히 올라갑니다. 반대로 단순 서버 계정 관리나 모니터링 업무만 한다면 굳이 1년을 기다릴 이유가 없습니다. 추가 스펙은 자격증보다 실무 깊이가 우선입니다. AWS SAA가 있으니 당장 자격증을 더 따기보다는 Terraform, Docker/Kubernetes, CI/CD, Linux, 네트워크를 깊게 가져가세요. 특히 현재 프로젝트의 AWS→K8s 마이그레이션을 본인이 직접 설계한 것처럼 설명할 수 있도록 아키텍처를 다시 정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능하면 부하테스트 결과나 비용 절감, 배포시간 단축 같은 정량적인 결과도 만들어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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