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컴퓨터공학부 4학년 2학기, 어떤 직무를 목표로 취업 준비를 해야 할까요?

땅땅굴탐험대

지방 4년제 컴퓨터공학부 4학년 2학기에 재학 중이며, 졸업 후 24살이 됩니다. - 학점 3점 후반대 - 정처기 필기만 합격한 상태 - 어학 성적은 없음 2학년 2학기부터 3학년 2학기까지 연구실 생활을 했지만 연구나 프로젝트 경험을 쌓지 못했습니다. 코딩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느껴 진로를 고민하다가 현재 AI 데이터 분석 부트캠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분석에도 흥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면 대시보드 제작이나 바이브 코딩처럼 직접 무언가를 만들고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작업에는 흥미가 있습니다. 다만 프로그래밍 실력은 기초 수준입니다.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직무를 목표로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컴퓨터공학 전공을 살려 IT 분야로 취업하는 것이 좋을지, 다른 직무를 찾아보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추천하는 직무와 취업을 위해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역량, 졸업 전까지 쌓으면 좋을 경험이나 프로젝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10.21

답변 4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는 개발자나 데이터분석가를 억지로 목표로 하기보다 IT 서비스기획 직무를 우선 추천드립니다. 대시보드 제작이나 바이브 코딩처럼 결과물을 빠르게 구현하는 데 흥미가 있다면 서비스 화면 설계와 기능 정의, 프로토타입 제작 경험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졸업 전에는 정처기 실기를 마무리하고 어학 성적을 확보하면서 실제 서비스를 하나 정해 사용자 문제 분석부터 화면 설계와 간단한 구현까지 포트폴리오로 만들어보세요. 컴퓨터공학 전공 지식도 개발자와 소통하는 기획자로 충분히 강점이 됩니다.

    2026.10.21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대시보드 제작 및 실시간 결과 확인에 흥미를 느끼신다면 IT 기획이나 테크니컬 프론트엔드, 데이터 시각화 직무가 아주 좋은 대안이 됩니다. 복잡한 알고리즘 구현보다는 화면 구성과 데이터 시각화 도구 활용 능력을 살리는 직무가 적성에 잘 맞습니다. ​우선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을 최종 합격하시고 기본 어학 성적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프로젝트는 태블로나 포스트그레스큐엘 등을 활용해 실제 데이터를 시각화한 대시보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보시길 바랍니다. 컴퓨터공학 전공 지식과 시각화 프로젝트 경험을 결합하여 IT 서비스 기획이나 BI 엔지니어 직무로 방향을 정해 준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21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대시보드 제작 및 실시간 결과 확인에 흥미를 느끼신다면 IT 기획이나 테크니컬 프론트엔드, 데이터 시각화 직무가 아주 좋은 대안이 됩니다. 복잡한 알고리즘 구현보다는 화면 구성과 데이터 시각화 도구 활용 능력을 살리는 직무가 적성에 잘 맞습니다. ​우선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을 최종 합격하시고 기본 어학 성적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프로젝트는 태블로나 포스트그레스큐엘 등을 활용해 실제 데이터를 시각화한 대시보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보시길 바랍니다. 컴퓨터공학 전공 지식과 시각화 프로젝트 경험을 결합하여 IT 서비스 기획이나 BI 엔지니어 직무로 방향을 정해 준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21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7%

    컴퓨터공학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IT 분야에 진입하되 순수 개발보다는 시각적 결과물이 즉시 나오는 직무를 목표로 삼는 것을 권장합니다. 프로그래밍 기초 수준과 코딩에 대한 부담감을 고려할 때 프론트엔드 개발이나 웹 퍼블리싱, UI/UX 개발, 혹은 IT 서비스 기획이나 서비스 운영 및 QA 직무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시보드 제작과 같이 가시적인 결과물을 다루는 작업에 흥미가 있다면 웹 프론트엔드 분야를 조금 더 깊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개발 역량이 아직 부족하므로 무리한 대규모 프로젝트보다는 HTML, CSS, JavaScript의 기초를 다지면서 간단한 랜딩 페이지나 시각화 대시보드를 직접 구현해 보는 작은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졸업 전까지는 정보처리기사 실기 자격증을 취득하고, 기본적인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같은 어학 성적을 단기간에 확보하여 서류 통과 기준을 채워야 합니다. 연구실 경험은 이력서에 성실성의 근거로 활용하고, 부트캠프에서 수료증이나 수료 프로젝트 결과물이 있다면 이를 포트폴리오의 일부분으로 재구성하여 활용할 수 있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남은 기간 동안 구체적인 작은 성과들을 차근차근 쌓아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1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