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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레일 전기통신 예비
거주지제한경쟁 인데다가 6명선발인데 예비 돌 확률 있을까요? ㅠ 있다면 몇번까지 가능성 있을까요?
2026.05.10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예비합격이 있다라는 건 통상적으로 그 번호까지는 빠지기 때문에 결원을 보충하겠다라는 말이라서 저는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해보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거주지 제한이고 6명 선발이면 예비가 도는 경우는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보통 상위 합격자 중 중복 합격이나 포기 인원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규모가 작은 채용일수록 변동도 작습니다 일반적으로는 1~2명 정도 추가 합격이 나는 경우가 많고 드물게 3명까지도 가지만 그 이상은 흔치 않습니다 다만 직무와 기관 특성에 따라 편차가 커서 단정은 어렵고 예비번호가 있다면 끝까지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코레일의 전기통신 직무는 거주지 제한 채용의 특성상 일반 공채보다 예비 합격자가 충원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납니다. 선발 인원이 6명으로 매우 적은 경우에는 최종 합격자의 임용 포기나 중도 퇴사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예비 1번 조차 기회가 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하반기 공채가 겹치는 시기라면 다른 공기업으로의 이탈자가 생길 수 있으나 현재 상황에서는 큰 기대를 하기 어렵습니다. 가능성에 연연하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다음 채용을 위한 필기 시험과 면접 준비에 다시 매진하여 확실한 합격권을 노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코레일은 실제로 예비가 꽤 도는 편입니다. 특히 전기통신 직렬은 중복합격, 지역 이동, 타 공기업 최종합격 등으로 포기자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다만 거주지 제한 경쟁은 지원 풀이 상대적으로 좁아서 지역마다 편차가 큰 편입니다. 6명 선발이면 예비 1~3번 정도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경우가 많고, 상황 좋으면 5번 이상도 도는 사례는 있습니다. 특히 발표 직후보다 다른 공기업 최종 결과가 나오는 시점에 추가합격이 한 번 더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예비라고 너무 빨리 포기하기보다는 추가합격 일정 끝날 때까지는 기다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기통신은 워낙 타 기관과 겹치는 지원자가 많아서 변수도 꽤 있는 편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코레일은 실제로 예비 합격에서 추가 합격이 꽤 발생하는 편입니다. 특히 전기통신 직렬은 타 공기업이나 지방 공기업과 중복합격으로 빠지는 인원도 있어서 가능성이 아예 낮지는 않습니다. 다만 6명 채용이면 대규모 충원은 아니라 예비 폭이 아주 길게 도는 편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은 예비 1~3번 정도까지는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상황 좋으면 5번 안쪽까지도 도는 사례는 있습니다. 거주지 제한 경쟁이면 지원 풀이 좁아 추가합격 변동성이 조금 더 생기기도 합니다. 결국 해당 권역 경쟁자들의 중복 지원 상황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예비 번호가 앞쪽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보셔도 됩니다. 너무 빨리 포기하실 단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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