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콘마-서비스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하위 순수미술 전공입니다. 00년생 내년 중순에 졸업하고요, 군대는 공익인 남자입니다. 총학점 3.7/4.5입니다. .컴공부전공(이미 6학점취득(6학점성적 3.5/4.5), 15학점 이수필요) > 중소 인하우스/에이전시 uiux디 > 중견 인하우스 이직시도, 프론트엔드, 마케팅 공부- 둘 중 하나로 추후 전환시도? 학원 학자금대출500해 다니기 Vs .경영부전공(21학점 이수필요) > 중소 대행사/인하우스 콘텐츠 마케터 > 중견 인하우스 경력이직/중고신입 학원없이 토스ih, 대외활동 서포터즈 sns키우기 해서 졸업쯤 취합해 혼자 포폴 만들어 구직 지금은 sns(인스타 게시글 20건, 유튜브 영상 30건) 3년운영, 팔로워 총합 2~300명 최다조회수2천회, 대기업 봉사1번, 중소기업 홍보영상 공모전 입선 2번 더 저에게 추천하는 길은 뭘까요? 그 길로 더 준비할 것들은 뭘까요? 목표하는 중견은 작은 곳 위주로 생각해요. 학자금 이미 1.2천, 학원가면 1700
2026.06.11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개인적으로는 경영 부전공과 콘텐츠 마케팅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SNS 운영 경험과 영상 제작, 공모전 입선 이력이 있어 마케팅 포트폴리오의 기반은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토스 IH와 대외활동, 서포터즈 경험을 추가하면 중소 에이전시나 인하우스 콘텐츠 마케터 지원 경쟁력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UI UX는 컴퓨터 관련 학점 이수와 별도 학원 비용, 추가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필요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상당합니다. 학자금 대출도 고려하면 리스크가 더 큰 편입니다. 지금은 SNS 계정을 꾸준히 성장시키고 실제 성과를 수치로 정리하며 개인 브랜딩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집중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이후 실무 경력을 쌓은 뒤 퍼포먼스 마케팅이나 프론트엔드 등으로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인 커리어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한 소셜미디어 운영 경험과 공모전 수상 이력을 고려하면 경영 부전공을 통한 콘텐츠 마케터 경로가 훨씬 진입하기 수월합니다. 학자금 대출 부담을 늘리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보다 이미 축적한 시각 예술적 역량과 홍보 성과를 활용하는 편이 비용 대비 효율적입니다. 마케팅 분야는 정형화된 스펙보다 실제 콘텐츠를 기획하고 대중의 유입을 이끌어낸 데이터 실적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지금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타깃 분석과 조회수 개선 과정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다듬는 방법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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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과제빵기능사 진로
전공 한국사, 복전은경영입니다 자격증 준비로는 제과제빵기능사을 공부하고 있습니다.33으로 나이도 있어서 취직을 하려고 합니다 제과제빵기능사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면 창업이나 베이커리말고도 진출가능한 직업이나 진로가 있을까요? 그리고 비전공자이긴한데 제약이 클까요?
Q. 자소서 답변 시
자소서 답을 쓸 때 마무리를 "이러이러한 걸 통해서 이 회사에서도 이렇게 기여하겠습니다" "~~~ 성장하고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끝내는게 좋나요? 뭔가 지원동기나 입사후 목표는 그렇게 마무리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직무역량 이야기나 갈등 경험 같은거 답할때는 또 기여하겠다, 성장하겠다고 마무리 지으면 자소서 답변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너무 형식이 일차원적인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1. 지원동기 2. 직무역량 경험 3. 갈등 경험 4. 도전 목표 5. 최근 이슈에 대한 견해 6. 문제상황을 중심으로 본인의 역할 (대충 크게 추려봤습니다.) 등 기여, 성장 마무리로 하는게 1~6번 문항 중에서 어떤 것이 좋고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모든 문항 답변을 그런식으로 마무리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 질문들이 아니더라도 헷갈리지 않을만한 마무리 멘트(문단) 기준이나 대부분 어떤식으로 마무리 지으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Q. 면접 내용
미디영상광고 ->식품공학 (편입) -> 무역직무 이번 회사는 제약사 수출입 업무 면접입니다 면접 답변으로 수정한 건데 한번 타당해보이는지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수정하는게 좋을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왜 편입을 했어요? 고등학생 때 요리 동아리 활동을 하며 식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한국의 식문화를 전세계에 알리고 싶어 미디어영상광고학과에 진학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혼술’을 주제로 식품 잡지를 제작하면서,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 요리하기보다 편의점음식 같은 간편식을 많이 소비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과정에서 간편식이 맛과 편의성에는 강점이 있지만 건강과 영양 측면에서는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간편하게 먹더라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식품을 개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생겨 식품생명공학과로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논리성이 부족하나? 생각 들면서도 뭔가 더 끼어 맞추기에는 억지 같아서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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