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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콘텐츠 마케터 직무 경험으로 퍼포먼스 마케터에 도전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콘텐츠 마케터적인 직무 경험이 주를 이루나 퍼포먼스 마케터에 도전하고자 하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모 스타트업에서 인턴 - 정규직 전환되어 콘텐츠 마케터로 8개월간 근무를 했었는데요
기업 특성상 업무 범위가 넓어서 퍼포먼스 적인 업무도 조금은 맡아본 적이 있습니다
데일리로 데이터 정리하고 어떤 소재가 효율이 높고 낮은지 파악하여 바꾸는 등...
기존에 활용하지 않던 신규 광고 매체를 도입한 경험도 있는데, 이런 경험 충분히 살려서 퍼포먼스 쪽으로도 도전 가능할까요? 저는 콘텐츠적 역량도 겸비한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컨셉을 밀고자 하는데...
그리고 혹시 콘마로서의 경력은 적어봤자 도움이 안 될까요? 이력서와 지원동기만 제출하면 되는데 지원동기에 이러한 직무 전환에 대한 내용을 담으려고 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답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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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력서 작성 시 기존의 콘텐츠 마케터로서의 경력 내용을 모두 담는 것보다는, 사업 방향 및 주요 목표에 따라 마케팅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의 콘텐츠 마케터로서의 경력을 통해 이뤄진 성과를 반영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원동기에 관한 내용은 자신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이에 따라 새로운 도전과 마케팅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제시해야 합니다. 또한, 기존의 콘텐츠 마케터로서의 경험을 통해 이뤄진 성과를 언급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기존 경험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기존 경험이 퍼포먼스 마케터로서의 업무 수행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명확히 밝혀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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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장 ∙ 채택률 94%

일반적으로 경력직이라 함은 최소 2년정도는 동종업계에 종사를 해야지만 인정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퍼먼스 마케터라는 컨셉을 밀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을 하며, 해당 사항들을 향후 경력직으로 지원시 자소서에 잘 녹여낸다면 승산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즐
코사장 ∙ 채택률 85%

일단 8개월이라는 기간이 짧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길지도 않죠. 1년 이상 하면서 어떤 프로젝틀 경험하고 성과를 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데이터 취합 및 통계분석은 마케팅의 근본이자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그런 내용도 찾아보시고, 정리하고 새로운 광고 매체를 도입해보았다는 이야기도 써내려가면 직무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그런 경력사항 이외에도 학교생활 중의 여러가지 지식 향상, 공모전 입상 등의 경험을 잘 적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지원동기야 그 회사가 하는 업무와 특성을 고려하여 직무보다는 회사 입장에 맞춰서 접근하는 것이 훨 유리 합니다.


두두리리
코차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터도 결국에는 마케터라는 큰 범위 안에 속하는 직무이기 때문에 콘텐츠 마케터 경력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지원동기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추
코과장 ∙ 채택률 59%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준비중이시군요- 잘 준비해서 원하시는 결과 얻기를 바랄게요.

콘텐츠 마케터 경력을 어필하는 것은 분명 차별점이 될 것 같으나, 표현을 '콘텐츠적 역량도 겸비한 퍼포먼스 마케터'라고 하기보다는 '콘텐츠적 역량을 겸비한 지원자' 로 쓰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경험하신 부분이 퍼포먼스 쪽으로 연결되기는 하나 아무래도 퍼포먼스 마케팅 영역의 일부분 정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콘마를 하면서 이러한 부분에서 퍼포먼스를 높여가는 과정에 열정을 느껴 더 늦기 전에 직무 변화를 하고 싶어졌다.. 류의 지원동기를 잘 정리해보심 좋겠습니다.

이력서에도 퍼포먼스 향상에 기여한 내용을 우선순위로 정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관련성 떨어지는 나머지 콘마 업무는 기타 이력으로 하단에 넣으시면 되셔요.


즐거운하루우
코과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콘텐츠 역량도 갖춘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강점도 가지고 계시네요.

퍼포먼스마케팅을 처음 시작하기 위해서는 각 매체별 특징이나 용어, 데이터의 흐름/연관성 등을 알아야 하지만 이런 내용들은 입사한 후에 실무를 하시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직무 전환을 강조할 때 콘텐츠마케터와 퍼포먼스마케터의 차이점에서 갈증을 느꼈다라고 어필하시면 어떨까요?

소재를 제작해서 업로드를 했는데, 이게 얼마나 반응이 높은지 콘텐츠를 통해 유입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궁금했거나. 소재의 어떤 특징에 따라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조금 더 깊게 고민하고 싶거나 등 데이터 적인 측면에서 갈증을 느꼈던 사레를 강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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