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타업종에서 자동차 품질관리로 이직 가능한가요?
베어링회사 품질관리에서 자동차 부품사 품질관리로 이직 가능할까요?
2026.03.19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가능합니다. 베어링 회사 품질관리 경험은 자동차 부품사에서도 그대로 활용되는 핵심 역량입니다. 특히 공정 품질 관리, 불량 원인 분석, 개선 활동 경험이 있다면 직무 연관성이 높게 평가됩니다. 다만 자동차 업계는 IATF 기준이나 고객 대응 품질 경험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보완하면 훨씬 유리합니다. 이직 시에는 산업이 아니라 품질 직무의 공통 역량을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강조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품질관리 직무를 수행 중일 경우에는 타업종에서 자동차 업계로 충분히 이직 가능합니다. 물론 업종에 따라 동일한 품질관리 직무라고 할 지라도 일부 상이한 측면이 존재할 수는 있으나, 거시적인 관점에서 품질 시스템 문제점을 발굴 및 개선하고, 최종제품의 수율 및 생산품질을 향상시키는 업무를 수행한다는 측면에서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품질관리 직무는 타직무에 비해 범용성이 넓은 편으로 이직이 수월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베어링 회사 품질관리 경험은 자동차 부품사 품질관리로 충분히 이직 가능합니다. 공정 품질관리, 불량 분석, 협력사 대응 등 업무가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IATF16949, 8D, FMEA 등 자동차 품질 기준 이해를 보완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자동차 산업 특화 경험만 조금 더 쌓으면 충분히 전환 가능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동일한 분야에서 이직 하는 것이 가장 수월하지만 충분히 가능합니다. 새로운 분야로 이직하는 경우도 있구요. 관련 사항에 대해 잘 연관 지으시면 충분히 가능하니 도전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금융공기업 은행 취업준비
금융공기업과 시중은행 준비를 같이하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필기 준비를 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강이나 ncs추천해주세요!! 제가 경영학과이고 투운사, 전산회계1급, adsp 자격증이 있고 토익 885점입니다 경영직렬과 경제직렬중에 전공 살려서 경영직렬 필기 준비하는게 유리할까요? 더 필요한 자격증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입사 예정일 전에 입사 취소가 가능한가요?
회사에 최종 합격을 하고 입사 여부를 물어보셔서 일단 가겠다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근로조건 협의차 필요서류에 2026년 근로계약서(또는 2025년 근로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하는데 입사 일은 아직 한달 가량 남았습니다. 만약 제가 입사 일 전에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 합격한다면 입사 취소를 해도 무방한가요?
Q. 혼자만 진급이 누락된 경우면 퇴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 직장 4년차 대리이고, 작년,재작년 회사가 손실이 나서 2년째 월급 10만원만 인상되었습니다. 그것까지는 회사가 사정이 안좋으니 이해라도 할텐데 문제는 올해 저말고 저희팀 대리 2명 모두 과장으로 진급하고 저보다 월급이 더 인상되었습니다. 심지어 영업팀들도 모두 진급하고 올랐고요.. 열심히 했는데 다른 사람 대비 성과가 안나서 그런건가 생각도 해보고 궁금해서 여쭤보니 1명은 근속을 오래해서, 1명은 나이많고 전직장 경력이 있어서 라네요..ㅎㅎ 도저히 납득이 안되어서 결국 퇴사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붙잡으면서 회사에 필요한 인재다, 내년에는 잘 챙겨주겠다, 특별휴가를 줄테니 쉬고와라고 하셔서 다음주 연휴때 쉬면서 고민해볼려고 했는데 일단 지금은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런 일도 처음이고 그래도 어디가서 일을 못한다는 소리는 못들어서 그런건지 자존감이 많이 박살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