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토목회사의 사무직 종류

부자되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교를 들어갑니다 과는 토목조경학과고요 토목쪽에서 현장직이나 몸쓰지않는 직이 머가있을까요 ?


2020.05.06

답변 3

  • 배커한국광해관리공단
    코사원 ∙ 채택률 0%

    토목공학과 졸업시 여러 루트로 취직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공무원, 공공기관, 시공사, 설계사, 감리 등이 있겠는데요. 공무원과 공공기관은 보통 시공사를 관리하는 감독관 역할을 수행합니다. 시공사는 말 그대로 현장에서 직접 시공을 하고, 설계사는 시공을 위한 설계를 담당하죠. 감리는 발주처를 대신하여 시공사를 관리감독하게됩니다. 멘티님께서 현장 외 근무를 원하신다면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설계사가 적합하겠네요.

    2020.05.06


  • 사이다멘토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코과장 ∙ 채택률 86%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도 지금은 공공기관에 있지만 그전에 토목관련된 회사에 다녔던 경험이 있어서.. 답변드립니다. 토목 쪽에서 현장직이나 몸쓰지 않는 직을 물어보셨는데요.. 음... 공무원, 공공기관, 설계사무소, 시행사 등이 있을것 같네요.. 현장안에서는 공무를 보거나, 혹은 안전, 품질관련된 업무를 보는게 해당될것 같구요.. 이번에 대학을 들어가신다고 하셨는데.. 잘 준비해서 졸업하시고 조속히 취뽀하시길 기원합니다. ^^

    2020.03.15


  • 대리한국철도공사
    코상무 ∙ 채택률 82%

    저희 회사 토목직은 일단 현장배치를 원칙으로 하지만, 몇개월 지나고나서 본사나 본부쪽으로 가면 몸보다는 머리를 쓰게 됩니다.

    2020.03.13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