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토스 성적때문에 고민입니다
화학공학과에 다니고 있는 지거국 학생입니다. 스펙 학점은 3.95, 전공 4.1 토스 im3 산안기, 위산기 취득 이정도인데 혹시 대기업에 가려면 어학을 더 올려야될까요? 아니면 자소서나 인적성에 집중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작년이나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im3를 맞은 학생도 서류가 통과되는지 궁금합니다!
2025.08.08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토스 IM3이면 일부 대기업에서는 어학 기준 미달로 서류 탈락 가능성이 있지만 실제로 IM3에 해당하는 학생들도 작년, 올해 기준 일부 비어학 직무 및 이공계에서는 서류가 통과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대기업 평균요구는 토스 IH~LV6이므로 상향을 고민할 수 있겠으며, 어학을 크게 요구하지 않는 직무라면 지금 스펙(학점, 자격증)에 자소서와 인적성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전략적입니다. 전공이 화공이고 학점도 우수하니 지원직무별 공고 어학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고, 우선 자소서와 인적성을 우선 준비하며 필요시 어학점수 보완을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최근 대기업들은 인성/적성 검사의 변별력이 더욱 커지고 자기소개서의 차별성이 당락을 좌우하니, 본인의 경험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어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그정도 토스면 충분합니다. 프로젝트 경험 정리해서 작성해보세요
Leo.LEELG전자코대리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LG전자에 재직중인 멘토입니다. 적어주신 스펙을 기준으로 보면, - 학점: 3.95 (전공 4.1) → 매우 우수 - 자격증: 충분 - 어학: 토스 IM3 → 일부 기업 서류 기준에서 다소 아쉬울 수 있음 대기업 서류 통과 여부는 지원 회사와 직무에 따라 다르지만, 최근 채용 경향상 화학·안전·플랜트·제조 직무에서는 학점과 관련 자격증의 비중이 높고, 어학 점수는 최소 컷만 넘기면 실무역량·자소서·면접에서 변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글로벌 프로젝트나 해외 지사 협업 가능성이 높은 기업(예: SK, LG화학, 한화, 삼성엔지니어링)에서는 토스 AL 이상, 오픽 IH 이상이 서류와 면접에서 유리합니다. 따라서 제안드리는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단기: 토스 IM3 → IM2~IM1 수준까지 1~2개월 집중 향상 (면접 대비 겸용) 2. 병행: 자소서, 인적성 준비 (대기업별 기출 분석, 화학·안전 직무 맞춤 역량 키워드 정리) 3. 장기: 인턴, 산학프로젝트, 현장실습 경험 확보 → 실무형 경력으로 어필 결론적으로, 지금 스펙에 소폭의 어학 향상과 직무 관련 실무 경험이 더해진다면 서류 통과 가능성은 충분히 높아질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채택부탁드립니다 ;)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학보다는 관련 스펙을 더 쌓아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해해질녘구름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64%
im3만 하셔도 충분합니다. 자소서를 미리 써보니는 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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