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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스 토익 어학 성적 입력

파송송계란탁23

안녕하세요 제가 토스는 26년 3월에 쳐서 AL(160)이고 토익은 25년 1월에 쳐서 840을 받았는데요, 어학 성적 기입할 때 토스만 적는게 좋을까요? 저는 둘다 적어도 상관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토스만 적는게 좋지 않겠냐고 해서 질문드립니다!


2026.09.09

답변 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제 생각에는 토스 AL 160만 적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두 성적을 모두 적는다고 해서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채용 서류에서는 굳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추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토스 AL은 현재 보유하신 어학 성적 중 가장 강한 성적이고, 실제 말하기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어학 역량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토익 840도 절대 낮은 점수는 아니지만 토스 AL과 함께 적으면 평가자 입장에서는 두 점수를 비교하게 됩니다. 특히 지원 직무에서 영어 말하기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중요하게 본다면 토스 AL 하나가 더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회사가 토익 점수를 별도로 요구하거나 토익과 토스 중 특정 시험을 우대한다면 그때는 해당 기준에 맞춰 적으시면 됩니다. 또 한 가지는 시험 날짜입니다. 토스는 2026년 3월, 토익은 2025년 1월이므로 토스가 더 최근 성적입니다. 따라서 현재 본인의 영어 실력을 보여주는 대표 성적으로 토스 AL을 활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어학 성적을 여러 개 기재할 수 있다고 해서 반드시 모두 채우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서류에서는 가장 경쟁력 있는 정보를 중심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별도의 기재 제한이 없다면 토스 AL만 작성하고, 토익 840은 굳이 추가하지 않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공고에서 어학 성적 인정 기준이나 가산점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26.09.09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원서 어학 성적 입력란에는 토익스피킹 AL(160)과 토익 840점을 모두 적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토스 AL 점수는 실질적인 영어 말하기 역량을 증명하는 매우 우수한 성적이며, 토익 840점 역시 대부분의 기업에서 감점 없이 무난하게 인정받는 점수대입니다. ​두 성적 모두 유효기간(2년) 내에 존재하므로 함께 제출했을 때 불이익이 발생할 여지는 없습니다. 최근 많은 기업에서 스피킹 성적을 우선시하지만, 기존 독해 및 듣기 평가 방식인 토익 점수를 함께 기재하면 전반적인 어학 기본기를 갖추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입력란에 제한이 없다면 토스와 토익을 모두 기재하여 어학 역량을 종합적으로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토익과 토스 성적 두 가지 모두 기입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기업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어학 성적은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소통 능력을 가늠하는 객관적인 지표로 활용됩니다. 토익은 전통적으로 독해와 문법 중심의 기초적인 영어 읽기 능력을 보여주고 토스는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요한 말하기 능력을 증명하기 때문에 두 성적은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가집니다. 질문자님께서 보유하신 토스 AL 등급은 매우 우수한 회화 실력을 나타내며 토익 840점 또한 국내 기업의 일반적인 지원 기준을 충분히 상회하는 좋은 점수입니다. 주변의 의견처럼 말하기 성적만을 중요하게 보는 기업도 존재하지만 직무나 기업의 성격에 따라 기초 독해 능력을 함께 검증하는 곳도 많기 때문에 굳이 유효기간 내의 토익 성적을 뺄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두 성적 모두 기준을 넘는다면 성실성과 다방면의 어학 역량을 동시에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됩니다. 따라서 보유하고 계신 두 가지 성적을 모두 기입하여 본인의 영어 역량을 다각도로 보여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2026.09.09


  • 합격 기원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59%

    토스 AL과 토익 840이시면 주변 조언대로 토스만 적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어학을 필기와 스피킹 2개 제출하면 보통 상위 성적으로 인정해주는 기업이 많긴 하지만, 굳이 저렇게 차이가 많이 나게 낮은 점수를 제출하여 혹시 모를 안좋은 인상을 줄 여지를 남길 필요는 없습니다.

    2026.09.09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성적 모두 유효기간 내에 있고 지원서에서 복수 기입이 가능하다면 함께 기재하셔도 괜찮습니다. 토익스피킹 AL 160점과 토익 840점은 서로 다른 영어 역량을 보여주는 성적이므로, 토익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기업에서 어학성적을 하나만 입력하도록 하거나 특정 시험의 기준점수를 요구한다면 해당 기준에 맞춰 선택하시면 됩니다. 토익스피킹 AL이 지원 직무의 어학요건을 충분히 충족하고 토익이 별도 가점이나 우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토스만 기재하는 것도 합리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두 성적을 모두 적는 것이 불리한지보다 지원 기업의 인정 기준과 유효기간입니다. 특히 토익은 2025년 1월 응시 성적이므로 지원 시점에 유효한지 먼저 확인하시고, 유효하다면 굳이 숨기기보다는 지원서 안내에 따라 기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9.09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토스 AL 160과 토익 840이라면 둘 다 기재해도 크게 문제 없습니다. 토스는 말하기 역량을 보여주고 토익은 듣기와 읽기 중심의 영어 역량을 보여주기 때문에 서로 완전히 같은 성격의 점수는 아닙니다. 특히 지원서에 어학성적을 여러 개 입력할 수 있다면 굳이 토익을 제외할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이 특정 시험만 요구하거나 가장 높은 어학성적 하나만 입력하도록 되어 있다면 해당 기준을 따르시면 됩니다. 현재 점수에서는 토스 AL이 충분히 좋은 성적이므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토스를 우선하겠습니다. 둘 다 입력 가능한 지원서라면 두 성적 모두 기재하고 이후에는 어학점수를 더 올리기보다 직무 경험과 자기소개서 준비에 시간을 쓰는 것을 권합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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