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토익 보는 대기업
대기업에서 요즘 거의 오픽만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토익보는 대기업은 이제 없나요?
2026.02.17
답변 8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대기업 취업 시장에서 토익의 위상이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많은 대기업에서 토익 점수를 채용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트렌드를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스피킹 필수화: 삼성, LG, SK, 현대차 등 주요 그룹사들은 '스피킹(OPIc/토익스피킹) 성적'을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픽만 본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토익의 용도: 토익은 주로 가산점 항목이나 기초 어학 능력 증빙용으로 쓰입니다. 공기업, 금융권, 그리고 보수적인 제조 대기업들은 여전히 토익 점수를 높게 평가합니다. 직무별 차이: 해외 영업이나 마케팅처럼 실무 영어가 중요한 직무는 스피킹을, 사무직이나 연구직은 토익 점수를 성실도의 척도로 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스피킹 성적은 필수로 따두시되,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이 전통적인 대기업이나 공기업 계열이라면 토익 점수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맞습니다. 오픽아니면 스피킹입니다. 토익을 인정을 해주는 곳은 극히 드물며 당사만 하더라도 재직자 영어점수 갱신에서 토익은 인정하는 것에서 제외됐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네 멘티님. 대기업에서도 토익 보는 곳 많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 등은 토익 점수 여전히 요구하거나 인정합니다. 오픽 토스 선호 추세지만 토익 800점 이상이면 대부분 커버 가능합니다. 지원 공고 확인하고 토익 준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토익도 같이 보통인정해줍니다. 근데 오픽이 점수따기 수월해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토익보다는 토스/오픽 등 어학 스피킹 성적을 채용 자격 요건으로 선정하는 경향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말씀하신대로 토익을 평가 요소로 적용하는 대기업들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므로 취업 스펙을 준비할 때 서류 전형 안정권에 속하기 위해서는 토스/오픽 IH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아직도 많은 대기업이 토익 또는 스피킹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 전형이 맞춰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요즘은 다 오픽만 본다”는 말은 과장에 가깝습니다. OPIc이나 토익스피킹 등 말하기 성적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어난 건 맞지만, TOEIC을 여전히 인정·요구하는 대기업도 많습니다. 특히 제조 대기업, 일부 공기업·금융권은 TOEIC 최소 기준을 두거나 서류 정량평가에 반영합니다. 반면 해외영업, 글로벌 협업이 많은 직무는 말하기 성적을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입니다. 정리하면, TOEIC은 기본 영어 독해·청해 역량 지표로 여전히 유효하고, 말하기 성적은 실무 커뮤니케이션 능력 검증용으로 강화된 흐름입니다. 지원 직무에 맞춰 준비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요즘 대기업이 오픽(OPIc)·토익스피킹 등 말하기 성적을 선호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TOEIC을 아예 안 보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서류 지원 시 TOEIC 최소 점수를 요구하거나, 참고 지표로 활용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특히 공기업·금융권·전통 제조 대기업 일부는 TOEIC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직무가 해외영업·글로벌 협업 중심이면 OPIc이나 토익스피킹을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입니다. 결론적으로 “TOEIC은 기본 체력, 말하기는 실전 역량” 개념이라 둘 중 하나만 절대적인 시대는 아닙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하이닉스 월간 탤런트 타산업군 채용
금년 1월 sk하이닉스 월간 탤런트 채용에 경력 지원했습니다. 제품 기술로 지원하였고, 현 직장(엘지화학)에서 생산 및 기술팀에서 엔지니어로 3년 반 정도 일했습니다. 불량 분석 경험 있고 2년 근무 이상이기는 한데 타산업군이고 완전히 직무에 핏하지는 않은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산업군에서도 하이닉스로 저년차 경력이직이 가능할까요?
Q. 공기업 체험형 인턴이 사기업지원에 영향이 갈까요?
안녕하세요. 취업 방향 관련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기계공학과 졸업유예 상태이고 중소~중견 제조기업 생산기술, 설계 직무를 목표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학교는 수도권 사립대, 학점은 4, 어학은 토스 IH입니다. 대외활동은 교내 경진대회 경험 정도 있습니다. 지금 일반기계기사 자격증 공부 중이고 자소서에 적을 경험이 없어 인턴을 지원해보다가 공기업 인턴기회가 생겼습니다. 현재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1. 공기업 체험형 인턴 (약 6개월 근무) 다만 업무가 행정 보조 위주라 생산기술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기업에서 공기업 인턴을 안좋게 본다고 봤던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2. 기사 공부 + 지원서 작성에 집중 목표가 중견 제조기업 생산기술 직무인데 이 경우 직무와 크게 관련 없는 공기업 체험형 인턴을 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아니면 다른것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Q. 도시설계 및 계획 직무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공간정보공학과 재학중인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입시를 준비할때부터 도시 설계 및 계획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도시를 다루는 학과를 위주로 원서를 작성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학과는 도시 설계 및 계획을 다루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도시공학과 복수전공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여기서 궁금증은 1. 취업을 준비할 때 도시공학 복수전공만으로는 도시공학과 주전공 졸업생들에 비해 도시설계 및 계획 직무 지원 시 경쟁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역량이나 스펙을 쌓아야 할까요? 2. 도시설계 및 계획 직무의 채용 규모(TO)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도시설계 및 계획 분야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취업을 준비하다가, 이후 공간정보공학 관련 기업이나 기관에 지원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준비해 온 역량들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거나 활용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