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토익 보는 대기업
대기업에서 요즘 거의 오픽만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토익보는 대기업은 이제 없나요?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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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1년 반의 공백기 끝에 중소기업에 합격해 5일차 다니고 있습니다. 커리어 확장성이 떨어지지만 이게 어디냐 해서 열심히 다니려고 했습니다 근데 원하던 중견기업 최종 면접이 4일 뒤 잡혔습니다. 면접일정은 조절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4일차라 아직 연차도 없습니다 ㅠㅠ 지금 회사는 인사팀이 없는 회사라 누구에게 말씀드려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타지역이라 하루를 통으로 비워야 하는데 어떻게 핑계를 대야 할지 고민입니다ㅜㅜ
자소서에 제가 한두문장 정도를 실제로 한 경험(A~C단계)을 거짓말은 아니지만 다소 애매하게 표현했습니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D단계까지 다 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거짓말은 아닌데, 면접관이 보면 “아 이거 좀 과장했네?”라고 느낄 여지는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지금 서류랑 코테는 간당간당하게 통과한 느낌이고(개인적인 생각입니디 ㅎㅎ;), 면접은 자소서 기반으로 PT 발표 후 질의응답이라 이런 부분이 직접 질문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고민하는 건, 면접에서 이런 질문이 나오면 1. “D단계까지 직접 하진 않았다”고 솔직히 말하는 게 맞는지, 2. 아니면 “C단계까지는 직접 했고 D는 구조적 이해 정도다”라고 돌려 말하는 게 나은지, 3. 혹은 그냥 자소서 표현이 과했다고 인정하는 게 맞는지입니다. 솔직함이 좋은 건 알지만, 이 경우 진짜로 어디까지 솔직하게 말하는 게 최선일지 고민입니다.
인턴 기간 중 연차 내면 기존 직원들이 대게 어떻게 생각하세요..?참고로 전환이 안되는 인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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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기간 중 연차 내면 기존 직원들이 대게 어떻게 생각하세요..?참고로 전환이 안되는 인턴입니다.
답변 8

대기업 취업 시장에서 토익의 위상이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많은 대기업에서 토익 점수를 채용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트렌드를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스피킹 필수화: 삼성, LG, SK, 현대차 등 주요 그룹사들은 '스피킹(OPIc/토익스피킹) 성적'을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픽만 본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토익의 용도: 토익은 주로 가산점 항목이나 기초 어학 능력 증빙용으로 쓰입니다. 공기업, 금융권, 그리고 보수적인 제조 대기업들은 여전히 토익 점수를 높게 평가합니다. 직무별 차이: 해외 영업이나 마케팅처럼 실무 영어가 중요한 직무는 스피킹을, 사무직이나 연구직은 토익 점수를 성실도의 척도로 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스피킹 성적은 필수로 따두시되,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이 전통적인 대기업이나 공기업 계열이라면 토익 점수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네 맞습니다. 오픽아니면 스피킹입니다. 토익을 인정을 해주는 곳은 극히 드물며 당사만 하더라도 재직자 영어점수 갱신에서 토익은 인정하는 것에서 제외됐습니다

네 멘티님. 대기업에서도 토익 보는 곳 많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 등은 토익 점수 여전히 요구하거나 인정합니다. 오픽 토스 선호 추세지만 토익 800점 이상이면 대부분 커버 가능합니다. 지원 공고 확인하고 토익 준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토익도 같이 보통인정해줍니다. 근데 오픽이 점수따기 수월해요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토익보다는 토스/오픽 등 어학 스피킹 성적을 채용 자격 요건으로 선정하는 경향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말씀하신대로 토익을 평가 요소로 적용하는 대기업들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므로 취업 스펙을 준비할 때 서류 전형 안정권에 속하기 위해서는 토스/오픽 IH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아직도 많은 대기업이 토익 또는 스피킹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 전형이 맞춰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요즘은 다 오픽만 본다”는 말은 과장에 가깝습니다. OPIc이나 토익스피킹 등 말하기 성적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어난 건 맞지만, TOEIC을 여전히 인정·요구하는 대기업도 많습니다. 특히 제조 대기업, 일부 공기업·금융권은 TOEIC 최소 기준을 두거나 서류 정량평가에 반영합니다. 반면 해외영업, 글로벌 협업이 많은 직무는 말하기 성적을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입니다. 정리하면, TOEIC은 기본 영어 독해·청해 역량 지표로 여전히 유효하고, 말하기 성적은 실무 커뮤니케이션 능력 검증용으로 강화된 흐름입니다. 지원 직무에 맞춰 준비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요즘 대기업이 오픽(OPIc)·토익스피킹 등 말하기 성적을 선호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TOEIC을 아예 안 보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서류 지원 시 TOEIC 최소 점수를 요구하거나, 참고 지표로 활용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특히 공기업·금융권·전통 제조 대기업 일부는 TOEIC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직무가 해외영업·글로벌 협업 중심이면 OPIc이나 토익스피킹을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입니다. 결론적으로 “TOEIC은 기본 체력, 말하기는 실전 역량” 개념이라 둘 중 하나만 절대적인 시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