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가 너무 하고 싶어요 ㅠ
현재 6개웡 조금 넘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영업지원 업무로 항상 비슷한 일만 기계처럼 하고 있는데..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예전에도 안 맞는 직무를 하며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목 쪽에 두드러기가 났었는데, 지금도 그렇게 두드러기가 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원래 1년을 채우고 워홀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몸에서 반응할 정도니 빨리 퇴사 하는게 맞는가 생각도 들고... 퇴사하고 다시 취준 하려니 이렇다할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 어떤 직무를 하고싶은지도 모르겠어서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5.08.25
답변 7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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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그 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은 추후 경력 같은거 신경 쓸 겨를 없이 일단 몸이 쉬게 두는게 맞습니다. 추가적으로 연차를 소진하거나 병가를 내며 쉬면서 하고싶은 일이 뭔지를 진지하게 떠올려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몸이 신호를 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건강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퇴사와 워홀 계획이 있으셨다면 1년 채우는 것이 경력상 더 낫겠지만, 신체적·정신적 한계가 온다면 즉시 휴가 또는 병가로 잠깐이라도 거리를 두는 걸 강력히 권합니다 퇴사 전 여유를 가지고 스스로 진짜 원하는 직무가 무엇인지 탐색해보고, 동시에 워홀 또는 재취업 준비 기간에 필요한 최소한의 계획을 세워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경력이 걱정되더라도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자리를 지킬 필요는 없으니, 본인 상태를 가장 먼저 챙기길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할할수있thㅓBGF리테일코과장 ∙ 채택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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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생 많으십니다. 우선 현실적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상태를 나타내는듯한 신호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당장의 퇴사도 고려해봐야겠지만, 우선 부담갖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관련 병의원 등을 찾아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는것부터 권장드립니다. 퇴사는 이후에 해도 늦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워홀 준비 등에 필요한 경비 마련도 물론 돈이야 다양하게 벌 수 있지만, 현재 직장에서 소정의 근무 경력을 채우면서 하는게 현재 상황상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좀 더 공격적으로 나를 위한 소비, 스트레스 해소에 비용을 쓰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 외 가장 중요한 정말 내가 희망 직무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지금처럼 여러 멘토들에게 다양한 질문도 던져보고, 필요시 직무부트 캠프도 참가해보는 등 소위 낯선 환경에 나를 노출해보고, 그속에서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체감하는게 중요합니다. 또한 막연히 추측하고 상상하던 기업 또는 직무가 실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몰라서 걱정이 아니라, 모르는데 알기위해 어떤 노력과 행동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조금만 힘내시면 질문자분을 도와줄분은 많습니다. 부디 힘내십시오! 추가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6개월 넘으신거면 병원 다니시면서 좀만 더 버티는게 퇴직금도 나올거고 1년정도면 나중에 경력도 돼서 여러모로 좋긴합니다.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라 더 심해지시면 고민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가가즈앙v두원공조코주임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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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들이 다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1년 채우고 워홀을 가시더라도, 갔다 오시면 같은 생활의 반복일 것입니다. 도피성 퇴사 또는 이직은 또 다른 힘듦을 야기하니 현재 생활에 집중하시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것이 중요해보입니다. 힘내십시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1년은 채우는 것이 중고신입으로 지원을 할때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당장 퇴사는 위험부담이 있기 때문에 근무를 하시면서 이직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다보면 1년을 채웠을 것이라 그쯤에 이직을 다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몸이 너무 힘들면 그만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경력을 더 쌓는다 하더라도 동일 직무에 이직이나 지원시에만 도움이 되다보니 미래에도 큰 변화가 없고요. 차라리 빠르게 다른 플랜을 생각해서 다른 직무를 준비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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