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에서 전기설비관리 직무를 1년간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퇴사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 1. 현 공장을 담당하시는 임원분의 이중적인 행동을 본 이후로 잘못이 아닌 것에도 괜히 다른분들이 저를 욕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2. 저희 팀에서 직급이 높은 분들이 같은 팀임에도 불구하고 편을 가려가면서 욕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팀장님은 동조하십니다.) 3. 사수와 성향이 맞지가 않고 퇴근시간에 업무를 전달받는 경우가 좀 많습니다.(업무를 전달받는건 괜찮은데 업무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한번 더 여쭤봐도 내용을 2~3마디로만 전달받습니다.) 4. 지역 자체도 연고지가 없고 업무를 통해서 성장하기보단 제가 스스로 수행했던 업무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외에도, 복합적인 문제들이 있지만 글 길이를 생각해서 이만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인내심이 부족한 걸까요? 생각이 짧은걸까요? 제 나이는 만 26세 현 27세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5.25
답변 7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지금 느끼는 불편함과 고민은 인내심 부족이나 생각이 짧아서가 아니라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겪는 조직문화, 인간관계, 성장 한계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퇴사를 결정하기 전에는 감정적인 판단보다 앞으로의 커리어와 재정, 이직 가능성, 최소 6개월 이상의 생활비 확보 등 구조적인 준비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팀 내 분위기와 사수와의 갈등, 연고지 문제, 성장의 한계 등은 퇴사를 고민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는 상담이나 주변 조언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고 자신의 경력 방향을 다시 설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퇴사를 결심한다면 경력증명서, 퇴직금, 실업급여 등 실무적인 준비와 함께 동료들과의 관계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멘티님이 앞으로 어떤 환경에서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지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한 뒤 결정하는 것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4번은 어느 회사나 사실 있는 내용이긴 한데 너무 심한 내용도 보이는것 같습니다. 3번이나 이런것은 너무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 2번도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회사에 옮길곳이 있다면 일단 찾아보고 이직하시면 좋겠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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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위기가 상당히 어수선 하네요. 아무래도 장기간 회사를 다니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생퇴사는 절대 비추합니다. 조금 힘들어도 회사 다니면서 다른 회사 입사를 노려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1
전전기쟁이 아직 배고프다작성자2025.05.25
현 1년간 4명이 한팀에서 퇴사했어도 괜찮을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퇴사를 해야할 것 같은 이유가 여러개가 떠오른다면 퇴사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 퇴사전 이직을 위한 길을 열어놓고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렵다보니 중고신입도 쉽지 않습니다. 잘 준비해서 퇴사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사실 일반적인 부서 분위기 중의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즉, 어딜 가도 그러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분위기가 아닌 업무적인 부분에서 성장에 한계를 느끼신다면 해당 기업을 다니시면서 이직 준비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많이힘드시겠어요 그렇지만 바로퇴사보다는 다니면서 이직도전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나이가 아직 젊으셔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셔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가능하시다면 퇴사를 하지 마시고 회사를 다니시면서 이직을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1년전보다 더 경직이 되어있어서 퇴사를 하는 건 너무 위험부담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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