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 후 이직준비
안녕하세요 첫직장 7개월차 28살 여자입니다 현재 직무가 저랑 맞지 않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한테도 정이 떨어져 이 집단에 있는 것조차도 너무 힘듭니다 그럼에도 버티면서 이직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퇴사하고 알바를 하면서 이직에 전념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2026.02.07
답변 7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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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회사에 재직하면서 이직 준비를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본인께서 재직중인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지속적으로 근무하기 싫어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나, 현재 취업난이 점차 가중되는 상황으로서 중도 퇴사후 바로 취업이 되지 않을 경우 공백기가 장기화되는 Risk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측면은 본인의 최종합격률에 있어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며, 공백기 장기화에 따른 조급함 발생, 경제적인 부족함 등 추가적인 부정적 요인이 발생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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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무를 바꿀생각이 확고하다면 나가도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직무는 그대로 이러나갈꺼면 버티는게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정신병이 걸릴정도로 힘드시다면 퇴사를 하고나서 취준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이 떨어지지, 정신병이 걸릴정도가 아니라면 재직하시면서 이직을 준비를 하세요.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 금전적인 부분도 도움이 되고, 이직 허들도 낮춰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취업시장이 너무 경직되어있기 때문에 퇴사를 하는 건 비추천합니다. 월급루팡이 되더라도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밖은 너무 춥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상태라면 고민이 드는 게 너무 정상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하다면 버티면서 이직 준비를 추천합니다. 이유는 단순해요. 퇴사 후 공백이 길어질수록 불안과 자기의심이 커지고, 그 에너지가 이직 준비에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 특히 첫 직장 7개월 차라면 “왜 이렇게 빨리 나왔는지”를 계속 설명해야 하는 부담도 생겨요. 다만 이건 멘탈이 완전히 무너지기 직전이 아닐 때의 이야기입니다. 출근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망가진다면, 그땐 퇴사가 도피가 아니라 회복이 될 수 있어요. 핵심은 감정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이에요. 기한을 정하세요. “3개월만 버티며 준비하고 안 되면 퇴사”처럼요. 지금은 약한 사람이 아니라, 방향을 다시 잡는 사람입니다.
- 에에어로주식올라라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과장 ∙ 채택률 49%
요즘 확실히 취업하기가 정말 힘든것같습니다. 알바하시면서 이직하신는것보다 버티면서 이직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리스크 줄이는는게 더 현명한 판단인거 같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1. 가능하면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2. 다만 버티느냐 마느냐의 기준은 질문자 님이 정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버티며 이직하는게 좋지만, 내가 죽겠으면 당연히 퇴사 후 이직하는게 낫겠지요. 이 기준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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