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티맥스소프트 영업 직군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티맥스소프트 영업 직무에 관심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이 국내 벤더사는 몇 군데 없다고 알고 있는데요. 1. 이쪽에서 라이센스 영업이나 유지보수 영업쪽으로 입사를 하게 된다면 차후 커리어를 어떻게 도모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 제가 비전공자(문과)여서 과연 영업방면으로 전문성을 가미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듭니다. IT전공이 아니어도 실제 영업 업무 수행에도, 향후 전문 역량을 키우는데 있어서도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3. 마지막으로 티맥스소프트 정도 되는 벤더사에서 경력을 쌓는다는 것에 대해서도 업계 평판이나, 향후 이직까지도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3가지 질문 모두 사실 드리기 민망할 정도로 수준이 낮은 질문이고 우문현답을 요청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가감없이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쪽 영업 분위기를 아직 잘 몰라서 혹시 이쪽 계통에 계신 현직자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2020.08.04
답변 2
- NNikname티맥스소프트코주임 ∙ 채택률 75%
당사자로서 답변드리죠.. 1. 주로 같이 알하는 고객이나 리셀러로 이직하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크게 3개로 나뉘는데 같이 일하게될 고객 또는 리셀러가 대기업 si(오토에버 / cns / c&c / sds), 일반 중소형 리셀러나 공공(메타넷 대우, 정현) 그리고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베스핀 / 메가존). 이 분들과 함께 end user에게 사업제안 시 이해가 난해한 제품을 같이 사업할 경우 그 쪽으로 이직도 가능합니다. 이 때 본인의 비전이나 능력(학벌, 언어, 영업실적, 클라우드 이해도)에 따라 꽤 다른 방향으로 커리어가 갈릴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3개 방향 모두 장단점이 있어요. 2. 부당한 대우는 받으실껍니다. IT는 그냥 개발자.. 만한게 없어요. 솔직히 얄팍한 지식으로는 고객 문의에 답변하기 힘들 수도 있는데 이건 좋은 사수를 만나면 커버가 될 수도 있다는게 제 견해입니다. 3. 왠만하면 오지마세요.... 클라우드 시대에 이상한거 만들고.. 요즘 영업 처우도 안좋습니다. 규모가 작더라도 SaaS를 하거나 제품 비전이 있는곳을 가세요. 밑에분께선 db랑 was언급하시지만... 몇 년 못갑니다.
- eetoile
1. B2b영업이 쉬운건 아니지만 한번 고객관계를 만들어놓으면 오래가고 성취감도 있는 직군입니다. 2.세상의 모든 직군이 영업입니다. 그래서 세일즈를 아트라합니다. 기술이 아닌 종합예술... It는 코딩이나 연구개발이 아닌 이상 배우면서 해도 됩니다. 어쩌면 역사전공이 고객발굴에 도움이 더 될지도 몰라요. 3.티맥스 디비나 web was middleware 솔루션에선 우리나라 기업치곤 이만한 곳도 없죠. 대기업 si대비 공공에선 디비 was 는 먹어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커리어를 위한 기업규모 고민(온라인MD)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누구나 알만한 대형 유통기업에서 온라인몰 운영 업무를 3년간 했습니다. 대학교와 직장을 병행하게 되면서 퇴사 후 다른 업계도 다녀보고, 교환학생도 해본 후 이제 졸업을 앞두고 다시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업무는 글로벌 커머스 쪽입니다. (아마존, 쇼피파이 등 글로벌몰 MD) 하지만 요새 취업시장이 너무 어렵기도 하고, 글로벌MD직무는 아예 동일경력or인턴이더라구요. 앞으로 커리어는 글로벌몰 쪽으로 계속 성장하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성장만 보고 규모가 적은(사원수 4-50명, 매출액 700억대 정도)곳으로 들어가 열심히 해보는게 좋을지,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큰 기업에서 시작하는게 좋아보이는지 다양한 관점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절대 중소기업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솔직히 대기업 문화와 복지를 몇년간 경험하니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에 있어서 규모를 보게되는게 사실입니다...ㅜ.ㅜ (업계는 뷰티입니다)
Q. 현실적 지원동기(자소서)
저 요즘 자소서 쓰면서 제일 막히는 부분이 "이 직무에 지원한 동기"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취업이 목적이고 이 직무가 제 전공이랑 그나마 맞아서 넣는 거거든요. 근데 자소서에 그렇게 쓸 수는 없으니까 매번 억지로 스토리를 만들다 보면 저도 읽으면서 "이거 너무 작위적이다" 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릴 때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이런 식의 클리셰는 저도 쓰기 싫고, 그렇다고 진짜 솔직하게 쓰자니 설득력이 없을 것 같고. 현직에 계신 분들은 자소서 쓸 때 지원 동기를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궁금해요. 경험이나 스킬셋 위주로 풀어가는 방식이 더 나은 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진정성 있어 보이는 스토리를 만드는 게 맞는 건지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지원 동기 항목에서 실제로 뭘 보려고 하는 건지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반도체 회사 취업준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인서울 하위권 화학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현재 반도체 공정·설비, 패키징, 장비 CS 엔지니어 직무를 폭넓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ADsP는 주변에서 많이 취득하다 보니 준비해야 하나 생각이 들지만, 제가 희망하는 반도체 공정·설비나 패키징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 3주 정도를 투자해 ADsP를 준비하는 것보다 (일주일만으로도 따니까요), 렛유인에 직무 관련 온라인 교육을 듣는 것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 수강만으로는 자소서에서 수강했다만을 쓰기엔 별로다라는 고민도 있습니다.현재는 센서 및 발전소자 관련 공모전 본선에 진출하여 준비 중이며 (매일 실험함), 하반기에는 산업안전기사 실기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턴이나 하이포와 같은 대외활동에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남은 방학 동안 ADsP를 여유롭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반도체 직무 관련 교육을 들으며 직무를 정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