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파이썬을 배우는게 좋을까요?
요즘 ai가 코딩을 다해준다고 들었는데 파이썬같은 컴퓨터 언어를 배우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10.1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파이썬은 지금 배워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개발자처럼 문법을 깊이 공부하기보다는, AI를 활용해 코드를 만들고 그 결과가 맞는지 검증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AI가 코드를 작성해 주더라도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문제를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오류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하며, 결과가 타당한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엑셀 데이터 정리, 반복 업무 자동화, 매출 분석, 통계 처리 등은 파이썬으로 효율화할 수 있고, AI와 함께라면 초보자도 비교적 빠르게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변수, 조건문, 반복문, 함수 같은 기초 문법을 익힌 뒤 pandas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본인의 전공이나 직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반복 업무를 하나 선정해 자동화해 보세요. 단순히 강의를 듣고 문법을 외우는 것보다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반대로 목표가 일반 사무직이고 데이터를 다룰 일이 거의 없다면 파이썬보다 엑셀, 데이터 해석, 업무 자동화 도구를 먼저 익히는 편이 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AI 시대에 파이썬을 배울 필요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모든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능력보다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코드와 결과를 검증하는 능력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이이직하고픈전기쟁이SK케미칼코사원 ∙ 채택률 34%
AI가 코드를 작성해 준다고 하여도, 본인의 요청 사항에 맞게 AI가 만들었는지, 효율적으로 코딩했는지 검증하기 위해 컴퓨터 언어는 배워 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파이썬은 배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시대일수록 코드를 읽고 오류를 수정하며 원하는 결과가 맞는지 판단하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경제학 전공이라면 파이썬으로 통계자료 정리와 데이터 분석, 시각화, 간단한 예측모형까지 다룰 수 있어 금융과 데이터 직무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개발자 수준까지 깊게 공부할 필요는 없고 문법 기초와 pandas를 활용한 데이터 처리부터 익힌 뒤 경제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보시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배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시대일수록 코드를 읽고 결과가 맞는지 판단하며 필요한 부분을 수정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이 중요합니다. 경제학 전공이라면 개발자 수준까지 깊게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Python 기본문법을 익힌 뒤 pandas를 활용한 데이터 정리와 분석, 시각화, 간단한 통계분석 정도까지 해보세요. 금융데이터 분석이나 경제지표 분석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보면 취업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AI에게 코드를 작성시키더라도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검증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인공지능 도구가 코딩을 자동화해 주는 시대라 하더라도 파이썬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학습하는 것은 여전히 실무에서 큰 가치를 가집니다. 인공지능이 생성한 코드의 오류를 검증하고 본인의 의도에 맞게 수정하여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면 프로그래밍의 기초 논리와 구조적 이해가 반드시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파이썬은 데이터 분석이나 단순 반복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직무에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강력한 도구로 활용됩니다. 단순 문법 암기보다는 해결하려는 문제를 정의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코드를 작성해 나가는 활용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해보세요. 기본 역량을 갖춘다면 인공지능을 훨씬 능숙하게 다루는 차별화된 실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코딩을 직접 하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많아 파이썬을 배워야 할지 고민이 크실 겁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코딩을 돕는 시대일수록 파이썬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은 실무에서 큰 경쟁력이 됩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내린 지시를 바탕으로 코드를 작성해 주지만, 그 결과물이 정확한지 검토하고 수정하려면 기초적인 문법과 논리적 사고 능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에서는 파이썬을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업무 효율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꼭 개발자가 되지 않더라도 업무중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수단이 되므로 가볍게라도 기초부터 학습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Ai역검 중 화면이탈
잡다 역검에 게임이나 면접 고르는 시간 한 3분 정도 있잖아요. 그때 잠깐 다른 창 켜서 준비해둔 내용 좀 보다가 끄고 면접 응시했는데 이것도 화면 이탈로 감점 요소가 되나요? 응시 중 화면 이탈이 부정행위인 건 아는데 저 응시중이 면접이나 게임을 실행했을 때를 의미하는지, 역량검사 자체를 시작한 걸 의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면접 볼 땐 역검 창만 켜서 제대로 봤어요.
Q. 한온시스템 vs 한화엔진
어디가 객관적으로 나을까요 직무 업무강도는 한온시스템이 더 낫긴합니다
Q. 학부생 직무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27년 2월에 졸업예정인 가톨릭대 정보통신전자공학부 학생입니다. 본론에 앞서 제 스펙은 학점 3.62, 토익 820, 오픽 IH, 통신신호처리연구실 학부연구생 1년반(학술대회 2건, 등재학술지 1건 심사중, 특허 1건 출원)및 기타 교육이수 3건이 있습니다. 제 고민은 성과를 내온 연구 분야가 센서, 신호처리, 항법 및 자세제어였기에 하반기 공개채용 시즌에 관련 업계(LIG, KAI 등 방위산업 및 기타 대기업)에 지원서를 10곳 가까이 썻습니다. 그런데 직무 특성상 연구개발 분야였어서 그런지 서류전형에서 거의 전부 탈락을 한 상황입니다. 연구개발 부서의 경우는 석사 이상의 지원자도 많다보니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고, 따라서 지금의 경험과 스펙을 살려서 어느 분야에 집중해서 스펙 저변을 넓힐지, 지원 전략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학사로서 준비할 직무와 준비 방법에 대해 소중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