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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워딩 회사에 다니고 있는 관리부 직원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포워딩 회사에 재직중이고, 관리부 입니다 회사 규모가 아직 작아서 관리부 업무량이 조금 적은 편입니다 사장님과 합의 하에 제가 수입 업무를 조금 공부해서 실 업무 진행으로 해보기로 했는데 수업이 수출 관련 밖에 없는 거 같아 질문 남깁니다 혹시 수출을 배우면 수입도 할 수 있나요 ? 제가 듣기론 수입을 먼저 해보고 수출을 하는게 낫다고 하셔서,,, 혹 수입 업무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ㅠ
2026.10.01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수출과 수입 포워딩 업무는 운송 및 서류 처리의 방향이 다를 뿐 무역 서류 이해와 선사 응대 등 기본적 매커니즘을 공유하므로 수출을 먼저 배워도 수입 업무를 충분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수입 업무는 통관 및 보세 운송과 화물 인도 지시서 관리 등 도착지 기준의 절차가 추가되는 구조이므로 흐름만 제대로 익히면 빠르게 적응합니다. 체계적으로 배우시려면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나 한국포워더협회에서 진행하는 수입실무 단기 강의 또는 국비지원 포워딩 실무 과정을 활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실무와 함께 국제무역사나 무역영어 교재의 수입 통관 파트를 독학하시면 빠르게 직무 역량을 다지실 수 있습니다. 관리부 경험과 수입 포워딩 실무 능력을 함께 갖추셔서 물류 전문가로 성장하시길 기대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포워딩 실무에서는 수출과 수입이 완전히 따로 놀지는 않아서 수출 업무를 배우면 기본 흐름은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수입은 서류 흐름과 통관 이후 처리에서 신경 쓸 부분이 달라서 수출만으로 바로 익숙해지기는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보면 수출은 배서와 선적 흐름을 먼저 익히고 수입은 도착 후 진행 절차와 비용 정산을 더 꼼꼼히 보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수출 강의로 전체 물류 흐름을 먼저 잡아두고 그 다음에 수입 실무를 따로 붙여서 배우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수입을 배우시려면 포워딩 교육 중에서 수입 통관 실무 운임 정산 보세창고 반출 절차 이런 내용이 들어간 수업을 찾으시면 됩니다. 만약 그런 강의가 없다면 무역협회나 포워딩 실무 교육에서 수입서류 흐름과 통관 기초를 다루는 과정을 선택해보시구요. 회사 안에서는 실제로 자주 쓰는 서류를 기준으로 선하증권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도착 통지서 흐름을 먼저 익히면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수출을 통해 기본기를 잡고 수입은 별도로 보완하시면 실무에 훨씬 빠르게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수출을 배우면 인코텀즈, 선적서류, 운송 흐름 등 공통 기초를 익힐 수 있어 수입 업무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수입은 도착안내, 선하증권, 수입통관, 관세와 부가세, 화물 반출 등 별도 흐름을 추가로 배워야 합니다. 어느 쪽을 먼저 해야 한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에도 현재 수입실무와 해외소싱기법, 수출입 통관 실무 과정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회사에서 실제 수입 건을 맡을 수 있다면 교육과 함께 기존 수입 서류를 보면서 업무 흐름을 따라가는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수출을 배우면 인코텀즈와 선적서류, 운송 흐름 같은 공통 기초를 익힐 수 있어 수입 업무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수입은 도착 통지, 선하증권 확인, 수입통관, 관세와 부가세, 화물 반출과 배송까지 별도로 익혀야 해서 수출 교육만으로 실무를 바로 맡기에는 부족합니다. 무역아카데미나 관세 관련 교육기관에서 수입통관과 포워딩 실무 과정을 찾아보시고 회사에서는 실제 수입 건의 서류 흐름을 한 건씩 따라가며 배우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관리부 경험에 수입 실무까지 더해지면 향후 포워딩 운영이나 무역사무 직무로 확장하기에도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수출 업무를 먼저 배우더라도 수입 업무를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포워딩 실무는 전체적인 물류 흐름과 서류 작성 방식에서 수출과 수입이 서로 거울처럼 맞닿아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하나의 프로세스를 정확히 이해하면 반대쪽 업무를 익히는 것은 훨씬 수월합니다. 수출을 진행하면서 선적서류인 B/L, 인보이스, 패킹리스트를 다루는 방식을 익히게 되면 수입 서류를 검토하고 통관을 진행할 때도 그 프로세스가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수입을 먼저 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한 이유는 수입 업무가 관세 납부, 화물 인도지시서 확인, 보세구역 반출 등 수많은 유관 부처와 화주 및 관세사와의 조율이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민원 소지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관리부에서 이미 전반적인 회계나 서류 관리를 해오셨다면 실무 프로세스만 빠르게 파악하면 금방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수입 실무를 단기간에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으시다면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글로벌나우, 패스트캠퍼스 같은 민간 교육기관이나 물류 전문 오프라인 학원에서 개설하는 수입 실무 과정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다수의 교육 과정이 수출입을 묶어서 다루거나 수입 전용 실무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므로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시면 비용 부담도 줄이고 체계적인 강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사장님과 이미 합의가 된 사안인 만큼 주변에 있는 관세사나 포워딩 실무 경력자 동료에게 수입 선적서류를 공유받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눈으로 익히는 방식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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