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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프리랜서 경력증명서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에서 프리랜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6개월 근무 기간이며, 내근직. 회사 내부에서는 인턴으로 불리며 인턴 업무들을 하고 있음) 이번 공채 / 인턴 지원할 때 경력사항에 프리랜서 근무한 걸 넣고싶은데요... 고용형태 선택지에 정규직/계약직/파견직/인턴 이렇게 4가지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타는 없음) 그래서 회사 팀원분께 여쭤봤는데 경력증명서는 팀에서 자체적으로 발급해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셨고, 지금 케이스에서는 그냥 인턴으로 선택하고 공채 지원해도 될 거 같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제가 걱정인 건, 입사 후 서류 제출할 때 인턴이 아닌 프리랜서로 되있는 걸 보고 입사 취소가 되는 것이 걱정입니다. 1. 경력사항에 '인턴'으로 기재한다. 2. 학내외활동에 '기타사회활동'으로 기재한다.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어떤 걸 추천하시나요?!
2026.03.12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회사에서 실제로 인턴처럼 근무했고 경력증명서도 발급 가능하다면 경력사항에 ‘인턴’으로 기재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좋습니다. 다만 이력서나 면접에서 “프리랜서 형태로 근무했지만 내부에서는 인턴 역할로 업무 수행”이라고 설명하면 문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학내외활동으로 넣기보다는 실제 회사 경험으로 경력란에 기재하는 것이 평가 측면에서도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 증빙서류에 인턴이 아니라 프리랜서라고 되어있다면 멘티분도 프리랜서라는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주관적으로 해석을 하시면 안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경력사항에 인턴으로 기재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실제로 회사 내부에서도 인턴처럼 근무했고 팀에서도 인턴 형태로 인정해준다면 직무 경험을 경력으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채용 시스템에서 선택지가 제한되어 있을 때는 실제 업무 성격에 가장 가까운 형태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원서나 면접에서 고용 형태를 물어볼 경우에는 프리랜서 형태로 계약했지만 실무는 인턴처럼 팀에서 근무했다는 점을 솔직하게 설명하면 문제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기타 사회활동으로 넣으면 실무 경험의 무게가 약해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력사항에 인턴으로 기재하고 경력증명서와 실제 수행 업무를 명확히 설명하는 방향이 더 유리합니다.
- AAtoZSG아토즈 홍콩코사원 ∙ 채택률 0%
인턴으로 기재할 것 같습니다. 필요하다면 회사 인사팀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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