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부연구생 경험 및 지원 분야
안녕하세요 저는 신소재공학과 재학 중인 4학년입니다. 현재 약 1년 정도 학부연구생 생활을 했으나, 실험을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들을 얻지는 못하였습니다. 하반기 취업을 준비해보려 했으나 학부연구생 말고 경험이라 말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지 못하였다면 학부연구생이라는 경험을 자소서에 녹이긴 어려운 지 궁금합니다. 또한, 저는 유연 소자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이러한 분야엔 어느 직무를, 어느 계열의 회사를 지원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6.16
답변 3
- aaldkdbekf단암시스템즈코사원 ∙ 채택률 0%
경험을 어떻게 회사 및 직무와 연결짓냐가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부연구생 경험은 반드시 의미 있는 결과 데이터가 있어야만 인정받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실험을 수행했고 어떤 장비를 사용했으며 실험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데이터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더라도 연구 과정 자체를 잘 정리하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연 소자 연구 경험은 디스플레이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 배터리 소재 기능성 소재 관련 기업의 R&D나 공정기술 분석 직무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신소재공학 전공을 살려 소재 개발과 공정 분야를 함께 준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구 과정에서 익힌 분석 장비 사용 경험과 협업 경험도 적극적으로 어필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부연구생 경험은 반드시 좋은 결과나 논문이 있어야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실험을 수행했고 어떤 장비를 다뤘으며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데이터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더라도 연구 과정과 문제 해결 경험은 충분히 자소서와 면접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유연 소자 연구 경험이라면 디스플레이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 배터리 기능성 소재 관련 기업의 R&D 공정개발 소재개발 분석 직무까지 폭넓게 지원 가능합니다. 연구 주제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익힌 실험 설계 분석 능력과 협업 경험을 직무와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취업에서는 훨씬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서류/면접 탈락 후 재지원
안녕하세요. 하반기 취업을 준비 중인 석사 졸업예정자입니다. 현재 희망하는 방산기업 중 제 연구 분야와 정확히 매칭되는 JD가 없어, 내용을 최대한 맞춰서 지원해 볼지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서류/면접 탈락 이력이 남으면 다음 시즌 재지원 시 필터링이나 불이익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번에 무리해서 지원했다가 탈락하기보다는, 차라리 지원을 아끼고 내년 상반기를 기약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까요? 실제 방산업계나 타 기업에서 재지원자에 대한 불이익(필터링)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현재 제 상황에서 지원을 감행하는 것이 맞을지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Q. 외국계 기업 면접준비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질문이 있습니다. 현제 제가 신입으로 외국계 기업도 같이 넣으려고 합니다. 외국계 대기업 같은경우에는 보통 경력직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나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중 신입을 뽑는 곳도 많더라구요. 취준시에 엄청 많은 전공질문, 인성질문, 이력서 자소서 기반 질문 등등 수많은 질문들을 대비하게 되는데 외국계 기업의 면접은 이것들을 그대로 영어로 번역해서 대답한다고 생각하면 되는걸까요? 사실 한국식 질문도 조리있게 말하는것이 어려운데 어떻게 대빌르 해야하나 궁금합니다! 외국계 기업 면접에 대해서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지원 직무는 품질관리 입니다!
Q. 프로젝트가 중구난방인 컴공 4학년으로서 뭘 살려야 할까요? (공기업 vs 사기업?)
안녕하세요. 저는 건동홍 컴공 4학년이고 학점은 전체평점 4.08/전공 4.16입니다. 현재까지의 프로젝트 경험은 ① iOS: 프로젝트 2회+스터디 리더(1년반) ②금융분석 AI로 교내 대회 최우수상 실적, 졸업 프로젝트도 AI 분야 ③캡스톤 로봇 프로젝트(Unity·Python 제어, ESP32·OpenCR 임베디드) 입니다. 현재는 워라밸이 좋다는 공기업 전산직을 목표로, 토익·정처기부터 준비 중입니다. NCS·전공필기·코테는 하반기 병행 예정입니다. iOS 개발을 가장 깊이 있게 했지만 실력이나 열정이 부족해 iOS로는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질문: 1. 공기업 전산직 신입으로 면접 뚫으려면 웹·백엔드 프로젝트를 따로 쌓아야 할까요? 2. 공기업만 올인이 불안해 주변에서는 사기업 병행을 추천받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괜찮을까요? 3. 사기업 병행 시 제 프로젝트 방향이 전부 중구난방인데 뭘 살려야 할지, 로봇·임베디드 분야를 더 공부하게 되면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