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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부연구생 컨택
3학년이고 지금부터 자대 연구실에서 회로설계쪽으로 석사까지 하고싶어서 컨택메일을 드렸는데 연구실 진학예정자만 받고 자리가 없어서 안될거같다고 하셨는데 석사까지 연구실에 진학하고싶은 마음이 있고 언제쯤 다시 연락드리면 되냐고 여쭤보는건 많이 실례일까요? 그냥 감사합니다 라고 하고 끝내야할까요? 정말 가고싶은 랩실입니다. 다른 조언도 감사합니다 채택 해드리겠습니다
2026.07.21
답변 3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실례 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학부연구생 컨택 일정에 대해서 문의를 하시면서 어렵다면 언제 석사 사전 컨택을 진학하면 되는지를 추가로 같이 물어보시면 될 겁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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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진학 의지가 확실하고 정말 가고 싶은 랩실이라면 그냥 “감사합니다”로 끝내기보다는 짧게 한 번 더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교수님께서 이미 “연구실 진학 예정자만 받고 현재 자리가 없다”고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자리를 만들어 달라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기회가 있을 때 다시 지원하고 싶다는 방향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수님 입장에서도 학부생이 단순히 여러 연구실에 컨택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연구실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준비하려는 모습을 보이면 긍정적으로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제쯤 다시 연락드리면 될까요”라는 질문 자체는 실례가 아닙니다. 다만 교수님이 이미 자리가 없다고 하셨기 때문에 답변을 요구하는 느낌보다는 “혹시 추후 석사 진학 예정자 모집 시기가 있다면 다시 연락드리고 싶다” 정도로 여쭤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면 “교수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현재 자리가 없는 상황은 이해했습니다. 다만 회로 설계 분야에 관심이 많아 교수님 연구실에서 석사 과정까지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향후 진학 예정자 모집이나 추가적으로 컨택드려도 되는 시기가 있다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로 보내면 충분합니다. 또한 지금 3학년이라면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연구실 자리는 학기 시작 전이나 방학 중에 변동되는 경우도 있고, 기존 진학 예정자가 바뀌거나 TO가 추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한 번 거절당했다고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시 연락하기 전까지 해당 교수님 연구 분야의 논문을 읽거나 관련 수업 성적 관리, 회로 설계 프로젝트 등을 준비해두면 다음 컨택 때 훨씬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오히려 가장 아쉬운 선택은 관심이 큰 연구실인데 아무 말 없이 끝내고 다른 곳만 알아보는 것입니다. 교수님께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 지원하고 싶다”는 의사를 남기는 것은 충분히 좋은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 주주르송한국건설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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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연구실 진학예정자만 이라는게 통합 및 박사 과정을 이야기하시는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석사 진학 희망 여부를 확실하게 말씀드리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조언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고 끝내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지 않을까요 ㅎ 후회없는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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