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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술논문 발표실적
안녕하세요 연구직 채용에 지원중인데, 학술논문 발표실적이 있습니까? 여기에 학술대회에서 제가 발표한것만 기입하는건지, 대학원동료가 발표한 논문에서 2저자 또는 3저자 로 기입되어있을때도 기입해야 하는지 질문드립니다.
2026.09.03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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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술논문 발표실적은 지원서 항목의 기준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술대회 발표실적을 의미한다면 본인이 직접 발표한 논문뿐 아니라 공동저자로 참여한 학술대회 논문도 연구실적으로 인정해 기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발표하지 않은 논문을 본인 발표처럼 작성하면 안 됩니다. 논문명과 학술대회명, 발표일, 저자 순서를 정확하게 작성하고 본인이 2저자 또는 3저자였다는 점이 드러나도록 기재하세요. 별도로 발표자 구분을 요구한다면 실제 발표자도 정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연구직은 저자 순서와 실제 연구 기여도를 함께 보는 경우가 있으므로 본인이 담당한 연구 내용도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연구직 채용 지원 시 학술논문 발표실적란에는 본인이 직접 발표한 논문뿐만 아니라, 공동연구자로 참여하여 2저자나 3저자로 이름이 등재된 논문도 모두 기입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학술논문 실적은 지원자가 해당 연구 분야에서 어떤 주제로 연구를 수행했고 학술적 기여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동료가 학술대회에서 구두나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더라도, 본인이 해당 논문의 저자로 참여했다면 공동 저술한 논문으로서 실적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기입하실 때는 논문 제목, 학술지 또는 학술대회 명칭, 발행일 또는 발표 연도, 그리고 본인의 저자 순위를 정확하게 명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적란의 글자 수나 항목에 제한이 있다면, 주저자나 교신저자로 참여한 비중이 높은 연구를 우선적으로 작성하고 공동저자 논문은 그 뒤로 정리하여 작성하시면 효과적으로 본인의 연구 역량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보통은 공고에서 말하는 ‘학술논문 발표실적’의 정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학술대회에서 본인이 발표한 실적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논문의 저자로 참여한 실적도 기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원 동료가 발표했더라도 본인이 해당 논문의 2저자 또는 3저자로 등재되어 있다면, 논문 자체의 저자 실적에는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표자’와 ‘논문 저자’는 구분해서 작성해야 합니다. 본인이 발표하지 않은 논문을 마치 본인이 발표한 것처럼 기재하면 안 됩니다. 지원서에 발표자와 저자를 구분해서 입력하도록 되어 있다면 정확하게 각각 기재하시면 됩니다. 특히 연구직이라면 2저자, 3저자 논문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평가에서는 일반적으로 1저자·교신저자 > 공동저자 순으로 연구 기여도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2·3저자 실적을 기재한다고 해서 1저자 실적과 동일하게 평가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따라서 지원서 항목이 정말 ‘학술논문 발표실적’이라고 되어 있다면 공고나 지원서에 있는 세부 입력 기준을 한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문구나 지원서 화면을 보여주시면 2·3저자 논문을 어디에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봐드릴 수 있습니다. 사진 업로드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술논문 발표실적이라는 항목은 회사의 작성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이 학술대회에서 직접 발표한 실적만 요구하는 항목이라면 동료가 발표하고 본인이 2저자나 3저자로 참여한 논문을 넣으면 안 됩니다. 반대로 학술대회 발표 논문에 저자로 참여한 모든 실적을 의미한다면 공동저자 논문도 기재할 수 있습니다. 이때 본인이 발표한 것처럼 작성하지 말고 저자 순서와 실제 발표자를 정확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작성 안내가 모호하다면 채용담당자에게 공동저자도 발표실적으로 인정되는지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연구직은 실적의 개수보다 본인의 실제 기여도를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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