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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점이 더 중요한가요 대외활동이나 인턴쉽 경험이 더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26학번 새내기 경영학부 입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학점을 챙기는것을 더 중점으로 생각해야할까요? 아님 학점은 조금 덜 챙겨도 대외활동이나 인턴 경험,실무경험이 많은것이 좋을까요?
2026.08.25
답변 6
- 재재무자문한영회계법인코사원 ∙ 채택률 67%
당장 취업에서는 인턴이 더 중요합니다. 대외활동은 인턴을 위한 스팩이라서 학점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 학점을 희생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인턴과 대외활동은 모두 신입용 스팩입니다. 하지만 학점은 평생갑니다. 이직할 때 항상 따라오죠.
- 영영어화이팅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사원 ∙ 채택률 0%
시간이 흐를수록 학점에 대한 중요성 보다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활동을 했고, 거기서 어떤 것을 배웠는지가 점점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공대라서 경영쪽 사정은 잘 모르지만, 이쪽 분야 기준으로 적당히 3.6/4.5 정도 이상만 챙기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경험을 많이 해보시면 나중에 할 말도 많아지고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학년이 낮을수록에는 학점을 먼저 안정적으로 가져가시는 쪽이 좋습니다. 특히 경영학부는 지원 가능한 직무가 넓어서 기본 학점이 너무 낮으면 서류 단계에서 선택지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학점만 높고 다른 경험이 전혀 없으면 나중에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보여드릴 이야기가 부족해질 수 있어서 학점만 붙잡기보다는 학교 생활을 하면서 지원 직무와 맞는 활동을 조금씩 쌓아두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저는 현업에서 신입을 볼 때도 결국 기본 학점은 바닥을 면하는 수준 이상은 되어야 하고 그 위에서 인턴 경험이나 대외활동이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재료가 되더라구요. 지금 시기에는 학점을 기본 축으로 잡고 방학이나 학기 중 여유 시간에 인턴과 대외활동을 병행해보시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학점이 너무 흔들릴 정도로 활동을 늘리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고 반대로 활동만 하느라 전공 이해가 약해지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우선은 전공 성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시면서 관심 직무가 정해지면 그쪽과 연결되는 활동을 하나씩 붙여보시구요. 그렇게 준비하시면 졸업할 때 학점과 경험이 같이 남아서 훨씬 유리하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대학 생활 저학년 시기에는 학점을 일정 수준 이상 관리하면서 성실성을 입증하는 기본 바탕을 다져놓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점은 3점대 중반 정도로 안정적으로 유지해 두고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대외활동이나 인턴십 경험을 더해나가는 전략이 좋습니다. 새내기 때부터 학점을 크게 소홀히 하면 추후 고학년이 되어 이를 복구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모되어 실무 경험을 쌓는 데 제약이 생깁니다. 1학년과 2학년 동안에는 학업과 동아리 활동 중심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3학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관심 직무 관련 인턴십 및 프로젝트에 도전하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26학번 새내기라면 지금은 학점과 경험 중 하나를 선택하기보다 학점의 기본선을 만들어 놓고 다양한 경험을 가볍게 탐색하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경영학부는 진로가 마케팅, 영업, 인사, 재무, 회계, 기획, 데이터 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1학년부터 특정 직무를 정하고 스펙을 쌓으려고 하기보다는 여러 분야를 경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학년 때는 학점을 우선적으로 챙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대외활동이나 인턴을 많이 하느라 학점이 낮아지면 나중에 인턴이나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학점만 챙기면서 학교 공부만 할 필요도 없습니다. 학기 중에는 학점 관리에 집중하고, 여유가 있다면 동아리나 대외활동 하나 정도를 경험해보면서 본인이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인턴이나 실무경험은 1학년 때부터 많이 쌓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2학년 후반부터 관심 직무를 좁히고, 3학년부터 직무와 연결되는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져가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결국 취업에서는 단순히 활동 개수가 많은 것보다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떤 직무 역량을 갖췄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학점 1순위 + 다양한 분야 탐색 2순위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1학년 때부터 스펙 경쟁을 하기보다는 좋은 학점을 확보하면서 여러 경험을 해보고, 2~3학년 때 본인에게 맞는 직무를 찾은 뒤 그쪽 경험을 깊게 가져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새내기라면 지금은 학점을 우선적으로 챙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점은 한번 낮아지면 나중에 올리는 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일부 기업이나 인턴 지원에서는 기본적인 평가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외활동과 실무경험은 2학년 이후에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학점만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1학년에는 경영학 기초과목을 충실히 공부하면서 동아리나 교내활동 한두 개 정도를 경험해보세요. 이를 통해 마케팅과 재무, 회계, 인사, 영업 등 본인에게 맞는 직무를 탐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관심 직무가 정해지면 2학년부터 관련 프로젝트와 공모전, 대외활동을 경험하고 3학년부터 인턴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시면 됩니다. 취업에서는 결국 학점과 경험 중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학업성취도와 직무 관련 경험을 함께 봅니다. 지금부터 둘 중 하나를 포기하기보다 학년별로 우선순위를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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