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국경남태양유전 생산설비관리
안녕하세요. 이번 학교 추천채용으로 한국경남태양유전 생산설비관리직에 지원하게된 전기공학과 졸업생입니다. 회사 정보를 찾는데 태양유전은 일본 다이요 유덴이라는 회사의 자회사인데 한국경남태양유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멘토님들의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다이요유덴은 콘덴서, 인덕터 등 많은 전자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인데 태양유전은 세라믹 콘덴서만 생산하는건가요.? 또한 생산설비관리직에 지원하는데 이 직무에서는 공장내의 설비들을 유지,보수등을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서 현장실습체험을하며 배웠던 auto cad, plc 래더 프로그램, 시퀀스회로를 자기소개서에 적고싶은데 이것들이 직무에서 사용되나요??
2020.03.22
답변 5
- 멘멘토H에스엘코과장 ∙ 채택률 72%
채택된 답변
생산설비 관리직이라함은 설비의 유지보수 관리 쪽이며, 현장실습을 하며 배웠던 부분은 본인께서 업무를 하실때는 그렇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동종업계라면 제품에 대한 이해는 하시고 계실테니 제조 공정 및 해당 설비에 대한 이해도는 빠르실 것 같네요. 제가 태양유전 업체는 잘 모르겠지만, 콘덴서, 인덕터등의 전자제품은 앞으로도 유망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업계도 그렇고 요즘은 전자가 들어가지않는 곳은 없습니다.
- 노노르웨이다람쥐한국중부발전코대리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관리감독자 업무인것으로 보이며, 실제 유지보수는 다른 협력업체에서 시행하게 될것 같네요. 허나 협력사와 함께 일을 하면서 PLC 및 해당 설비와 관련된 도면 검토도 업무에 포함되어 있을테니 실습때 배운 부분은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겁니다.
- 김김대리입니다안전보건진흥원코대리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지원하시는 직무가 설비에 대한 유지/보수라면 실습때 배웠던 항목들을 실질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소서에 작성하는 것은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소서를 작성함에있어 사소한 경험도 어떤식으로 직무와 연관을 시키느냐, 이 경험을 바탕으로 내가 이 직무에 어떻게 활용을 하겠다, 라는 식으로 작성을 한다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장실습체험에서 배운것들보다 현장실습체험에 대한것을 위주로 작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배운것들이 실직적으로 직무에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현장실습에서 얻은 경험과 느낌 등을 확장시켜서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설비 유지관리의 경우 어느 정도 산업간의 유사성이 있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며 어필은 같은 산업군인걸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공공룡보이한국철도공사코과장 ∙ 채택률 51%
채택된 답변
설비 유지관리 업무라면 설계나 자동제어 역량이 크진 않지만 어느정도는 부합할 수 있습니다. 살비 유지관리라는게 워낙 포괄적이라 일단 어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울렁증
면접 울렁증을 너무 심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면접을 보지도 않았는데, 면접 생각만 하면 가슴이 빨리뛰고 심장이 쿵쾅거릴때도 많습니다 현재 중견 기업 서류 4~5개 합격했었는데, 전부 두렵다는 이유로 면접에 불참했습니다. 남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편도 아니고 외향적인 성격인데, 면접은 너무 무서워서 도전할 엄두조차 안납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 기회로 극복해 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 있을까요 강박증이 너무 심해서 완벽함을 추구하다 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순발력이랑 논리력이 1도 없어서 말할 자신감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혹시 중견기업 면접에 준비안하고 경험으로만 오는 사람들도 많나요? 면접가서 대답 못하고 그냥 오는 사람들도 많나요...?
Q. 스타트업 인턴 vs 공채 집중 ...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전환형 인턴 합격 후 고민중인 수료생입니다. 스펙 : SKY 어문/동아리/TOEIC 고득점/자격증 2개 인턴이나 학회 등이 없어 다른 문과 지원자들에 비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제 희망 직무는 기획 / 영업 (해외, B2B) / 사업 개발 정도를 생각중입니다. 9월 본격적인 공채가 시작되기 전, 7-8월동안 정말 많은 곳에 인턴 지원서를 넣었고 그 결과 스타트업의 사업 운영 직무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전환형이긴 하나 사실 아직 이 회사에 정규직으로 다닐 정도의 확신은 없는 상태이고.. 중도에 퇴사를 하거나 전환을 포기하더라도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고민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바쁜 회사생활(일이 많이 바쁘다고 하셨습니다)로 인해 이번 공채는 포기 2. 정규직 전환에 대한 확신 없음 3. 직무가.. 나중에 제가 대기업 공채 지원시 도움이 될지? 현직자 분들이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
Q. 커리어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금융권 쪽으로 커리어 방향을 어떻게 정하면 좋을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남자 만 30세 *학력사항 지방국립대 경제학부 / 학점 3.79 *경력 한국거래소 계약직 1년 10개월 (재직중) (직무: 글로벌 자본시장 동향 리서치, 연구위원 보조, 사무행정) * 자격증 토익955, 기술신용평가사3급, 사무자동화산업기사, ADsP, 한국사1급, 국민체력100 1급 *교내외활동 영미권 워킹홀리데이 6개월 영미권 어학연수 4개월 영미권 유학생 멘토링 6개월 대학교 학생회 학과대표 6개월 Q1. 현실적으로 금융권 어느 분야 쪽으로 커리어 방향을 정하면 좋을까요? Q2. 어떤 스펙을 좀 더 보완하면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