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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사, 컴활 등 공기업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는 자격증들에 관하여..
제가 요근래 알아본 공기업들의 최근 공고에 따르면 토익만 대략 800점에서 850점이 필수로 요구되고 나머지는 제목에 언급한 자격증과 관련하여 가산점을 부여하는 곳이 있고 없는 곳도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사무직을 생각하고 있어서 NCS, 전공필기시험과 면접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묵적으로 한국사, 컴활은 필수인 건가요? 예를 들면 서류 적부 심사에서 흔히 말하는 그 자격증들이 없는 것이라면 서류에서 탈락하고 마는 것 인지가 궁금합니다.
2023.07.11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맞습니다. 한국사, 컴활은 필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다만 가산점, 우대사항의 개념인 것이지 이것이 없다면 서류가 탈락을 하는 건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모두 취득을 하고 지원을 하는 상태에서 멘티분은 없다면 비교대상이 될 수 있어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조조+KEC코부장 ∙ 채택률 77%공기업가시려면 ncs 몰빵이 맞고 한국사랑 이런 기타 자격은 가산점때문에 따는거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한국사 있는 사람은 출발선 자체가 +1점으로 시작하는거고 없는 사람은 0점으로 사작하는 거니까 출발 자체가 절대적 가치로 따지면 다른 선이기에 절대적으로 노력해도 가산된 +1에 대해서는 유무로 보았을때는 뒤집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따는 거구요. 최소 가산 다 받으시면 ncs준비에 전념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어느 공기업인지 모르겠으나 공기업이 다 좋지는 않습니다. .... ㅎㅎ;; 그래도 화이팅!!
- 제제약관련하나제약코과장 ∙ 채택률 86%
제가 알기로 질문자님꺼서 언급하신 자격들은 공기업에선 거의 필수적으로 갖고있는 자격으로 알고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암묵적이지만 지원자들의 대부분이 기본으로 갖고있죠 서류에서도 운좋으면 합격이겠지만 더한 경쟁력을 갖추셔야할거고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한국사,컴활이 암묵적이 아니라 가산점의 필수 자격증입니다. 필기에서 동일하게 틀린경우 가산점에서 차이가 나면 커버를 하기 매우 힘듭니다. 영어점수 또한 지원자격에 있어야 부합되는것이 있는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공기업마다 여러 분야가 있지만 대부분이 영어점수는 기본 베이스고 한국사,컴활은 가산점을 위한 것입니다. 공기업 마다 요건이 다르기에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브뤼지15한전KPS코대리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는 이유는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거나, 지원자격을 충족하기 위해 필요해서 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굳이 취득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다수의 공기업들이 가산점을 주고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는것입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타 지원자들이 다 취득한 상태일 가능성이 높기에 상대적으로 멘티님의 경쟁력이 저하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타 지원자에 비해 확실히 뛰어난 부분이 있는게 아니라면 취득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답변이 마음에 드신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 밤밤빵맛밤국립생태원코과장 ∙ 채택률 87%
서류 적부 심사에서는 한국사, 컴활 등이 합불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적부는 말그대로 '지원자격' 등 공고상에 명시된 조건만 충족하면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류 적부 전형이 아닌 정량 평가가 들어가게 된다면 어학이나 자격증을 점수화하여 평가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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