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국서부발전 필기전형 과목 질문
한국서부발전 전기 직군 필기과목이 "전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등 전기기사 수준" 1. 이렇게 되어있는데 전자기학이 전기자기학을 말하는건가요?? 전자기학인가요? 아니면 둘다인가요? 2. 만약 전자기학이면 어떤 내용을 말하는건가요? 저는 전기쌍기사라서 전자쪽은 잘 몰라서요.. ex) 증폭기, pn접합 이런 내용인지 3. 쓰여진걸 보면 제어공학은 얘기가 없는데 안해도 되는거겠죠? 3가지 답변 다해주시면 무조건 채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0.30
답변 8
- ttkrotp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1) "전기기사 수준"이라고 적혀 있으니 전기기사 과목의 전기자기학을 말하는 걸로 보시면 됩니다. 정전계, 정자계, 전자유도, 전자파 같은 내용이에요. 명칭만 다를 뿐 같은 과목이라고 보셔도 돼요. 2) 증폭기나 PN접합은 전자회로·반도체 소자 쪽 내용이라 여기에 해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제어공학은 공고에 "등"이 붙어 있고, 전기기사에서는 회로이론과 제어공학이 한 과목으로 묶여 있어서 일부 나올 여지는 있어요. 전달함수나 안정도 판별 같은 기본 정도만 가볍게 보시고, 우선순위는 낮게 두세요. 가장 확실한 건 채용 공고 원문의 출제 범위를 다시 보거나 채용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거예요. 최근 합격 후기도 같이 확인해 보세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한국서부발전 전기직 필기에서 말하는 전자기학은 일반적으로 전기기사 과목인 전기자기학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주요 범위는 정전계, 전위와 전계, 유전체, 정자계, 전자유도, 인덕턴스, 맥스웰 방정식 등입니다. 질문하신 증폭기나 PN접합은 전자회로 및 반도체 관련 내용으로, 전기기사 수준의 전자기학과는 구분됩니다.제어공학은 공고에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면 우선순위를 낮춰도 되지만, 전기기사 수준이라는 표현과 등이라는 문구가 있어 완전히 제외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전기쌍기사를 취득하셨다면 기존 전기기사 필기 내용을 중심으로 복습하시고, 제어공학은 기본 개념과 주요 공식 정도를 함께 정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최종 시험 범위는 해당 채용공고의 직무기술서와 필기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서부발전 전기 직군 필기전형에서 안내하는 전자기학은 전기기사 시험 과목인 전기자기학을 의미합니다. 공기업 필기 공고의 전자기학은 증폭기나 접합 같은 전자공학 관련 내용이 아니라, 정전계, 정자계, 맥스웰 방정식 등 전기기사 출제 범위인 전자기학 기초 이론에 해당합니다. 또한 공고상 제어공학 표기가 생략되어 있더라도 회로이론 과목 내에 제어공학이 포함되어 통합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함께 준비하셔야 합니다. 전기쌍기사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기본기는 충분히 갖추셨으므로, 전기기사 필기 기출문제와 공기업 전공 필기 모의고사를 중심으로 복습과 실전 감각을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철저한 기출 풀이를 통해 유형을 익히신다면 필기 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100%채택된 답변
1. 한국서부발전 전기직 필기시험에서 언급하는 전자기학은 일반적으로 전기기사 과목인 전기자기학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자회로와는 다른 분야이므로 기존에 공부하셨던 전기자기학을 기준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2. 전기기사 전기자기학의 주요 범위인 벡터, 정전계, 도체와 유전체, 전류, 전자계 및 전자파 등을 공부하시면 됩니다. 증폭기, PN접합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등 전자회로 내용은 별도로 공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 공고에 제어공학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출제 여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기기사 필기시험에서 회로이론과 제어공학이 하나의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공고에도 '회로이론 등 전기기사 수준'이라고 안내되어 있으므로 제어공학도 기본적인 내용은 학습해 두시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빕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말씀드리면, 여기서 말하는 전자기학은 전기기사 필기 과목인 '전기자기학'을 의미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전자회로에서 배우는 증폭기, PN접합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등의 내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첫째, 전자기학과 전기자기학은 기본적으로 전기장과 자기장의 원리를 다룬다는 점에서 같은 학문 영역입니다. 다만 채용공고에서 전기기사 수준이라고 명시했다면 전기기사의 전기자기학 범위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정전계, 정자계, 전계와 전위, 가우스 법칙, 쿨롱의 법칙, 전류에 의한 자기장, 전자유도, 인덕턴스, 전자계 에너지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둘째, 질문하신 증폭기나 PN접합은 전자회로 과목에 해당합니다. 전기기사 수준이라는 표현만으로 이러한 전자회로 내용까지 깊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기쌍기사 취득 과정에서 공부했던 전기자기학을 중심으로 복습하시면 됩니다. 특히 공식만 암기하기보다 전계·자계의 방향과 크기, 유전체와 자성체의 특성, 전자유도 현상을 이해하고 계산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권합니다. 셋째, 제어공학은 공고에 명시된 과목에 없다면 우선순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공고에 적힌 과목이 전체 출제 범위를 의미하는지, 전기기사 수준이라는 표현이 단순 참고 기준인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최신 채용공고의 세부 출제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로 공기업마다 전기직 과목 구성이 다르며, 일부 기관은 제어공학을 포함하기도 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한국서부발전 전기직 필기시험에서 언급하는 과목은 일반적으로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 학습하는 전기자기학을 의미합니다. 공기업 전기직 필기시험의 특성상 전자회로에 나오는 증폭기나 PN접합 다이오드 같은 내용은 출제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전통적인 전기기사 범위인 벡터, 정전계, 정자계, 2차 전송선로 등을 중심으로 출제됩니다. 따라서 전기자기학 과목으로 대비하시면 충분하며, 별도로 전자공학의 깊은 영역까지 공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출제 과목 안내에 제어공학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해당 기관의 최신 출제 경향과 공고 기준에 따라 제어공학은 제외하고 준비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전기기사 필기 및 공기업 전공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핵심 이론을 다지며 실전 감각을 기르시기를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서부발전 전기 직군 필기전형에서 안내하는 전자기학은 전기기사 시험 과목인 전기자기학을 의미합니다. 공기업 필기 공고의 전자기학은 증폭기나 접합 같은 전자공학 관련 내용이 아니라, 정전계, 정자계, 맥스웰 방정식 등 전기기사 출제 범위인 전자기학 기초 이론에 해당합니다. 또한 공고상 제어공학 표기가 생략되어 있더라도 회로이론 과목 내에 제어공학이 포함되어 통합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함께 준비하셔야 합니다. 전기쌍기사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기본기는 충분히 갖추셨으므로, 전기기사 필기 기출문제와 공기업 전공 필기 모의고사를 중심으로 복습과 실전 감각을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철저한 기출 풀이를 통해 유형을 익히신다면 필기 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풍산 인적성
풍산 안강 사업장 인적성의 경우 모니터만 보고 푸는건지 아니면 skct, lg wayfit 처럼 종이없이 프로그램 내 계산기로 푸는지 궁금합니다.
Q. 첫 면접
저는 알바면접, 학교 면접, 이런 경험이 아예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서류를 이곳저곳 넣던 와중 하나가 운좋게 붙어서 바로 면접 일정이 잡혔습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면접이라서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참고로 전기설계 쪽입니다 지금 당장 급한거는 수요일 면접이라 면접스터디는 못할거 같구요. 1. 첫 면접이라 경험차원으로 생각해야할까요? 2. 아예 처음인데 이번 면접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예상질문? 회사이슈? 자소서? 전공지식?) 3. 나중을 위해서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면접스터디 제외) 4. 만약 면접스터디를 한다면 어떤식으로 어디에서 사람을 구해야하나요?
Q. 하고 싶은게 없는 사람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까지 한 학기 남겨두고 휴학하고 진로 고민중인 국민대 학생입니다. 졸업할 때가 되니 뭐라도 해야하는데, 정작 하고 싶은 일이나 흥미 있는 일이 없어서 진로와 직무를 선택하는 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직업흥미검사 같은 것도 받아봤지만 크게 도움이 되진 않았습니다. 전공은 중국어문에 국제통상 복수 전공하고 있고, 학점은 4.31이지만 정말 이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교외 활동이나 대외 활동 또는 자격증 등이 하나도 없으며 그나마 한 학기 중국으로 교환학생 다녀온 것 밖에 없습니다. 현재는 토익 900점을 목표로 공부 중입니다. 저처럼 하고 싶은 게 없는 선배님들은 혹시 어떻게 진로나 직무를 선정하셨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