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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투자증권 경영관리 직무는 어떤일을 하나요?
홈페이지에 직무 소개 영상도 따로 없어서 어떤일을 하는 지 구체적으로 궁금합니다!
2026.04.19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영관리 직무는 회사가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숫자와 운영을 함께 챙기는 역할로 보시면 됩니다. 보통 예산을 세우고 부서별 실적을 점검하며 경비와 비용 흐름을 관리하고 경영진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정리해 드립니다. 또 조직 운영에 필요한 규정이나 내부 기준을 맞춰보는 일도 같이 보게 되고 각 부서에서 올라오는 현황을 취합해서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실제로는 하루 종일 문서만 보는 일이라기보다 여러 부서와 계속 소통하면서 기준을 맞추고 숫자의 차이를 확인하는 일이 많습니다. 증권사 경영관리 쪽은 현업 영업과는 다르게 회사 전체를 보는 시야가 중요해서 꼼꼼함과 책임감이 꽤 중요합니다. 엑셀이나 자료 정리에 익숙하면 도움이 되고 회계나 관리회계 감각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처음 준비하신다면 경영기획 재무 관리회계 내부통제 쪽 업무를 같이 이해해보시구요. 한국투자증권 공고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연결해서 준비하시면 훨씬 감이 잡히실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 소개 영상이 따로 없을 경우 해당 직무는 보통 공고에 적힌 업무를 기준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생산관리라면 생산 계획 수립, 공정 흐름 관리, 납기 조율, 재고 및 자원 관리가 핵심이고 설비 직무라면 설비 유지보수, 고장 대응, 예방 점검, 개선 활동이 중심입니다 품질 직무라면 불량 분석과 공정 개선이 주요 업무입니다 기업마다 세부 방식은 다르지만 큰 틀은 비슷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의 경영관리 직무는 회사의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예산 편성, 성과 분석 및 인사 운영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살림살이 전반을 기획하고 조정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각 사업 부문별 손익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증권업의 특성상 리스크 관리 및 자본 효율성 제고를 위한 데이터 분석 업무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최근에는 단순한 관리 업무를 넘어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확장 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고도화된 재무 기획 역량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부에서 다지신 탄탄한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숫자의 이면에서 기업의 미래 방향성을 읽어내는 통찰력을 어필하신다면, 증권사 경영기획 전문가로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증권사 경영관리는 말 그대로 회사 전체를 운영하는 스탭 조직 역할입니다. 크게 보면 재무 인사 전략 기획 관리회계 등이 포함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사업부 성과 관리 예산 수립 비용 통제 손익 분석 같은 관리회계 업무와 함께 중장기 전략 수립 신규 사업 검토 조직 운영 지원 등을 수행합니다. 영업처럼 직접 수익을 만드는 직무는 아니지만 회사 방향을 잡는 역할입니다. 특히 증권사는 시장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실적 분석과 리스크 관리 관점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숫자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역할이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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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뷰인터 면접) 조직 내 시스템을 변화시킨 경험
손도식화를 사용하는 부서라 ai활용 내용이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저의 경험을 정리한 것 피드백 부탁드려요 샘플 핸들링 업무에서 완성된 제품 정보를 영업부에 전달하기 위한 작업지시서를 작성해야 했는데, 반복적인 작업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제품 특징이나 디테일 설명을 반복 정리하다 보니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당시 저는 작업지시서 작성 과정에 AI를 활용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이후 필요한 부분만 직접 수정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정리했습니다. 그 결과 작업지시서 작성 시간이 이전보다 단축되었고, 반복적인 문서 작업 부담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영업부와의 커뮤니케이션도 이전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또 디자인 직무에서도 AI나 새로운 툴을 적절히 활용하면 반복 업무 효율을 더 중요한 디자인 기획과 디테일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Q. [인턴십 포함] 대용량 트래픽·AI 기반 실무형 JAVA 백엔드 심화 과정 오픈
[인턴십 포함] 대용량 트래픽·AI 기반 실무형 JAVA 백엔드 심화 과정 오픈 “AI 서비스 아키텍처, 직접 설계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AI로 빠르게 변화하는 개발자 시장, 이제는 단순 구현을 넘어 아키텍처 설계 역량과 AI 활용 경험이 경쟁력이 됩니다. MSA, Kafka 등 실무 핵심 역량부터 AI 활용 서비스 구현까지 단순 포트폴리오가 아닌 면접에서 설명 가능한 실무 경험을 완성합니다. ✔︎ 590만원 상당 취업 패키지 포함 대용량 트래픽 처리 중심 Java 백엔드 심화 과정 ✔︎ AI 기반 프로젝트 3회 진행으로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 ✔︎ 매칭률 97% 수료생 대상 인턴십 연계 + 무제한 1:1 취업 지원 ✔︎ 월 최대 20만원 훈련 장려금 지원 - 선착순 지원하기: https://bit.ly/4bjRDcs - 교육기간: 26.04.06 ~ 26.07.15 - 교육방법 100% 온라인 (평일 10:00~16:00) - 모집 마감: 26.04.05 23:59
Q. 탈락 후 다른 직무 제안
중견이고, 원래 지원했던 직무는 탈락입니다(면접은 잘봤습니다/신입입니다). 그리고 그 탈락 당일 인사팀장?에게 연락와서 전무님이 다른 직무에 갑자기 TO 생겼다는데 하실 생각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실 면접 때 되게 긍정적으로 봤는데 탈락하게 되어 안타까웠다고(내부 사정인데 나중에 알려주겠다 함). 그리고 탈락한 직무보다 훨씬 전문성 있고 내가 성장하고 싶다는 것을 면접 때 느꼈는데 이 직무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해서 수락했는데, 한 2시간 이후 “해당 직무 관련은 차주에 연락드리겠다”는 문자가 왔는데… 번복할 수 있나요? 중견입니다 참고로. 그리고 왜 차주일까요?? 연봉이나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해서 그런 걸까요? 참고로 면접은 따로 볼 필요 없다고 하셨어요. 글고 이렇게 제안온거면 윗분에서 뭔저 그렇게 하자고 이야기가 나와서 저에게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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