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국투자증권 PF직무 면접 준비방법 문의
한국투자증권 PF직무 현장실습 면접 준비 방법 문의 드립니다. 세상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주거를 다루는 건축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전공과 부동산을 공부하며, 모든 개발의 출발점은 금융이며 금융이 사업 전반의 의사결정을 좌우한다는 것을 체감해서 증권사의 PF직무에 지원했습니다. <면접관련 질문 문의> 1. PF 직무 면접 질문은 어떤것들이 실제로 기출로 나왔고, 이번에는 어떤것들이 나올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 PF 직무 면접에서 어떤것을 중점적으로 보며,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알고 싶습니다.
2026.02.03
답변 3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1. **면접 기출 질문 및 예상 질문** -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직무 면접에서는 금융 지식과 부동산, 건설, 개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기본 개념은 무엇인가요?”, “PF 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와 대응 방안은?”, “최근 주택시장 또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 동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금융과 부동산이 융합된 사례를 소개해 보세요.”와 같은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 또한 본인의 전공과 PF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금융과 부동산 융합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묻는 복합 질문도 많습니다. 2. **중점적으로 보고 대비할 점** - 금융과 부동산, 건설 개발에 대한 실무 이해도뿐 아니라 문제 해결력, 논리적 사고력, 소통 능력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 지원자의 직무 적합성, 본인이 가진 전공과 경험이 PF 직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 최근 금융시장 및 부동산 시장 동향에 관한 최신 뉴스나 주요 이슈도 숙지해서 면접 대비에 활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상황면접이나 케이스스터디 형태의 질문도 있을 수 있으니, 관련 사례를 미리 공부하고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하자면, PF 직무 면접은 금융과 부동산·건설에 대한 통합적 이해와 논리적 문제 해결역량, 그리고 자신의 전공과 경험을 연계한 직무 적합성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무에 대한 깊은 관심과 최신 동향 파악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채택 바랍니다. 1. PF 면접 / 기출 예상 질문 PF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증권사 PF 역할 개발사업 수익구조(토지-시공-분양-회수) 설명 PF 리스크(분양,금리,공정,시행사)와 관리방법 전공(건축) 지식이 PF에 어떻게 도움되는지 최근 부동산 / PF 시장 이슈 의견 2. 면접에서 보는 포인트 & 대비법 구조 이해도 - 사업 구조, 캐시플로우 말로 설명 가능해야함 리스크 감각 : 어디서 깨질 수 있는지 먼저 보는 시각 직무 적합성 :: 건축 전공 > 사업성, 현장 이해로 연결 대비는 PF 구조 한개를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 연습 + 전공 연결 스토리 정리가 핵심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건축공학 전공은 기술적 타당성 검토라는 확실한 무기가 있으니 이를 금융적 리스크 관리 역량으로 연결해 어필하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면접에서는 최근 부동산 PF 시장 위기에 대한 견해와 대응 방안 그리고 LTV나 DSCR 같은 기초 개념과 유망 투자 섹터를 묻는 질문이 필수적으로 나오니 이에 대한 본인만의 논리를 준비해야 합니다. 현장 실습생에게는 거창한 금융 지식보다 거친 현장 업무를 견딜 수 있는 끈기와 선배들의 노하우를 빠르게 흡수하려는 빠릿빠릿한 태도가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자신감을 갖고 전공의 강점을 부각하시면 충분히 통할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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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공기관 청년인턴 3개월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3학년을 마치고 휴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휴학 후 영어공부, 자격증 공부하며 인턴을 여러개 지원했습니다. 그 중 공공기관 청년인턴으로 3개월동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습니다. 저는 다음 학기(26년 9월)에 교환학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래 휴학 계획은 6개월 인턴을 하며 영어공부, 자격증공부를 하는 것이었는데 3개월 인턴이 붙게되어 할 지 말 지 고민이 됩니다. 3개월과 6개월의 차이가 많이 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인턴을 하며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를 병행할 수 있을까요? 물론 마음가짐의 문제겠지만...현실적으로요! (참고로 오픽과 전공 자격증 1개, 컴활 1급 공부 중입니다) 최종합격한 청년인턴이 전공과 아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전공은 상경계열, 인턴은 행정분야) 3개월이 나중에 도움이 될 지, 현실적으로 인턴을 하며 자격증 공부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심리학과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준비
대부분 대학원을 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대학원을 가지 않고 취업하는 경우가 실제로 흔한지, 그리고 만약 취업을 바로 한다면 어느 분야와 직무로 나가는지 구체적인 사례가 궁금합니다. 만약 복수전공, 혹은 부전공을 한다면 제 1전공인 심리학과의 전공을 살려서 취업하는 경우가 많은지, 혹은 제2전공을 살려서 취업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하며, 어떤 과를 제 2전공으로 많이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제 2전공을 살려 취업하는 경우가 많다면, 취업을 위해서는 어떤 전공을 제 2전공으로 선택하면 좋을까요? 상담이나 임상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기업에 취업하고자 한다면 어떤 자격증이나 활동을 준비하고 경험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Q. 기계공학과 진로 고민
지거국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이며 현재 3학년 1학기를 마친 상황입니다.가진 스펙으론 학점 3.91/4.17, 토스는 현재 준비 중이며 2학년 2학기 11월부터 현재까지 약 9개월동안 열유체 실험실 학부연구생을 진행하고 있고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실험은 얇은 vapor chamber라는 냉각 장치의 임계열유속(CHF)를 측정하는 장비를 셋업 중입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임계열유속을 측정하기 위해 열장치뿐만 아니라 냉각수를 이용한 냉각 장치도 필요하여 이를 설계하기 위해 펌프,유량계,물탱크,칠러,cooling plate 등 실험 장비와 이를 연결하기 위한 sus 3/8 튜브 및 각 피팅 제품들을 구매한 상황이고 카티아 튜브 파이핑 기능으로 설계한 3D 모델링을 기반으로 장치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셋업이 끝난 후엔 유량계, 열전대장치(TC)를 DAQ로 전달받아 랩뷰로 데이터를 plot 및 유량제어까지 수행할 것 같습니다. 직무,산업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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