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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중 영업관리만 하는데 보통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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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으로 일 하고 있습니다. 거래선과 법인의 오더관리(주문-가격협상-생산-납기-선적-클레임) 위주로 업무하고 있습니다. 워낙 안정적 기반의 회사라서 특별히 영업활동을 하지 않아도 주문이 들어옵니다. (받아놓은 주문들 처리 업무 위주. 단 보고를 위한 보고, 사내정치, 보수문화가 심합니다) 위로 올라가면 직접 신규 거래처를 뚫거나 실적을 따온다거나 하는 것은 있지만, (현지 법인경우 좀 압박이 있는 것 같지만) 그렇게 심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른 대기업군 (안정적 기반으로 B2B 영업하는 곳)도 보통 해외영업이라하면 위처럼 오더관리를 주로 수행하는 지 아니면 거래처 수시로 개발하고 실적 올리는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런 안정적 기반의 회사에서 해외영업 오더관리를 한다면 나중에 어떤 길을 가게될까요.. 지금은 생각없이 다니기는 나쁘지 않지만 돈만 받을 뿐 경력개발에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되지가 않아서요. 다른 곳이 이러한지 궁금합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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