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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건설기술교육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2년 2월에 지방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취업에 대해서 시간을 흘려보내고 졸업하고나서 정신을 차려 건축기사랑 건설안전기사를 취득하였습니다. 여자이고 졸업학점은 3.77입니다. 올해들어 건설 공무쪽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자꾸 떨어지고 있어서 이렇다 할 경험이 없기 때문인건지 아닌건지는 잘 모르겠어서 자존감만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현대건설기술교육 BIM건설관리 교육이 채용 연계되지 않더라도 도움이 될까요? 꼭 공무쪽이 아니더라도 BIM쪽으로도 갈 의향이 있는데 전망은 괜찮을까요? 아니면 작은 회사에 입사하여 경력을 쌓는 것이 나을까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3.06.06
답변 3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건설 공무는 새벽출근에 저녁 늦게 퇴근을 하다보니 여직원 선호도가 높지 않고 매일 하이바를 쓰고 다니야 하는데 힘들다보니 그런점과 화장실을 보통 따로 만들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설계쪽으로 눈을 돌리시던지 영어성적을 향상이 필요해 보입니다.
- 멘멘티627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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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개인적으로는 작은 회사에서라도 경력을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중고신입이 매우 많기에 신입으로 대기업에 도전하기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겪어보시고 이직이나 중고신입으로 올라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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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환경전공 화공직 공기업 취준 고민
올해 칼졸업했고(여자라 군대는 x) 현재 에너지 공기업 인턴 하고 있습니다. 대학 다닐때부터 공기업 취업을 희망해서 자격증을 준비했습니다. 토익925, 토스 al, 한국사1, 컴활1, 대기,수질, 폐기물 이렇게 있는데 원래는 수공… 등 환경직 만 바라보다가 최근 발전소 화공직에도 관심이 생겨서 산안기 실기 접수해놓은 것 취소하고(필기를 봐놓아서) 화공기사를 기사 3회차 때를 목표로 준비해볼까 하는데(발전사 필기도 대비할겸) 몇가지 걸리는 부분이 생겨서요. 인턴 병행 하면서 비전공자가 8주만에 화공 필기 합격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와.. (ncs/환경전공 공부도 꾸준히 해야하는 상태입니다) 전처럼 하반기 환경직 공고 기다리면서 전공 까먹은 부분 다시 공부하면서 엔씨 공부에 전념하는게 맞을까요? 괜히 도전했다가 시간만 버리는 건 아닐까 하기도하고 목표는 높게 잡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화공직으로 전향하신 환경전공자 분들 있으실까요?
Q.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나이: 00년생 여자 2. 대학: 인서울 4년제 상경계열 졸업 3. 학점: 3점 중반 4. 경력: 문화기획 인턴 3개월, 중소기업 마케팅+경영지원 정규직 1년 4개월, 회게법인 서비스지원 4개월 5. 자격증: 사회조사분석사 2급, SMAT 1급, 검색광고마케터 1급 6. 교육: AI 자동화 교육 수강중 현재, 증권이나 자산운용 백오피스, 사무수탁 직무 희망하여 취준중입니다. 인턴이나 신입 공고는 계속해서 지원중이나 서불이라 좀 더 준비하여 도전할 생각입니다.유관경험이 없어 증권사나 자산운용 사무보조 파견직으로 근무하면서 취준할려고 하는데 파견직은 경력인정이 안되거나 물경력으로 생각하신다는 글을 많아 고민중입니다. 1. 회계법인 아르바이트로 사무보조 근무중인데 좀 더 적합한 직무로 근무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파견직으로라도 근무하는 게 좋을까요? 2. 투운사와 토스 IH는 9월 초까지 취득할 계획이며 AFPK도 공부중입니다. 추가로 더 준비하면 좋을 게 있을까요?
Q. 1년 공백 vs 5-6개월 경력
현재 중견–대기업 협력사에 재직 중인 중고신입입니다. 입사한 지 약 5~6개월 정도 되었고, 현재 더 큰 규모의 대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짧은 재직 기간을 이력서 및 자소서에 기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1년 미만의 짧은 경력은 기재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있어, 만약 기재하지 않을 경우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질문이 나오면 설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약 1년 정도의 공백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 현재 회사에서는 입사 초기부터 비교적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고, 나름의 성과도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 짧더라도 현재 경력을 기재하는 것이 좋을지, 혹은 자기소개서에 활용해서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공백으로 두고 면접에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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