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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실적으로 공기업 준비 가능할까요?
저는 27 여자이고 지거국 신소재공학과(금속 전공) 졸업했습니다. 공백기가 좀 있고 사기업 취준 중인데 서류 합격률이 좋지 않습니다. 점점 나이도 차고 해서 공기업을 준비해볼까 하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할 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학점 4.1 / 토익900/ 토익스피킹 ih(150) / 컴활1급 / 품질경영기사 / 사기업 인턴 5주 그리고 공기업 준비 시 직렬 고민이 가장 큰 문제인데요. 제 전공과 적합한 직렬이 없어보여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공대 졸업이다보니 기술직을 생각중인데 사무직에 비해 to가 많이 적나요? to가 많이 적을 경우 준비가 망설여져 질문 드립니다. 제발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6.11.05
답변 6
- 112233445송원산업코사원 ∙ 채택률 0%
스펙은 좋으시고 27살이면 공기업 기준 늦은 나이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현재 보유하고 계신 스펙은 공기업 준비에 있어서 매우 훌륭하고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학점 4.1점에 토익 900점, 토익스피킹 IH, 컴활 1급, 품질경영기사까지 이미 공기업 채용에서 요구하는 어학 성적과 필수 자격증을 대부분 갖추고 계십니다. 5주의 사기업 인턴 경력 또한 자기소개서 작성 시 훌륭한 실무 경험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7세라는 나이와 약간의 공백기는 공기업 채용 시장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직렬 선택과 관련해서는 전공인 신소재공학 및 금속 전공을 살려 기술직으로 지원하시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전KPS 등 에너지 및 발전 관련 공기업이나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기술직렬에서 금속 및 재료 관련 전공을 우대하거나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무직에 비해 기술직 티오가 적어 보일 수 있으나, 공기업 기술직은 기사 자격증 가산점이 당락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이미 품질경영기사를 취득하신 작성자님께서는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확실한 우위를 선점하고 시작하시는 셈입니다. 따라서 사기업 위주의 준비에서 벗어나 지원하고자 하는 공기업의 채용 공고와 전공 필기시험 과목을 면밀히 분석하고 NCS와 전공 공부에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 1
ttndk9215작성자2026.11.04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만 궁금한 점이 품질경영기사가 가산점 항목에 포함되는 곳이 딱 한 곳 있던데 왜 우위를 선점하고 시작한다고 말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기계 직렬은 일반기계기사나 건설기계기사 같은 기계 위주 기사만 가산점 항목이더라구요. 그렇다는 건 기사를 최소 2개 이상 따야하는데 그럼 자격증 준비에만 최소 1년이 소요될 거 같아 질문 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방거점국립대 학점 4.1에 토익 900점과 품질경영기사를 보유하고 계셔서 공기업 서류 전형은 충분히 합격할 스펙입니다. 공기업 채용은 블라인드로 진행되므로 공백기나 나이에 대한 불이익이 전혀 없어 현실적으로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소재공학 전공자의 경우 기술직군 중 기계나 금속, 재료 관련 직렬이나 화학 직렬로 지원이 가능합니다. 기술직은 사무직에 비해 전공시험 부담이 있는 편이지만 선발 인원과 경쟁률 측면에서는 오히려 사무직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전력공사나 한국수력원자력, 발전 자회사 등의 공기업에서 기술직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컴활 1급과 기사 자격증으로 서류 가산점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전공 필기시험 준비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전공 필기 공부를 차분히 병행하신다면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이라면 공기업 취업에 충분히 도전할 만합니다. 학점 4.1과 토익 900점, 품질경영기사 등 기본 경쟁력은 갖추고 계십니다. 27세라는 나이도 공기업 신입 지원을 포기할 이유는 아닙니다.신소재공학 전공이라면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공기업의 기술직 채용을 살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만 재료 관련 직렬은 채용 규모가 작거나 별도로 모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계직 등 유관 직렬의 지원 자격과 전공시험 범위를 확인하셔야 합니다.기술직은 사무직보다 전체 채용 인원이 적은 경우도 있지만 지원자 규모와 경쟁률이 다르므로 단순히 채용 인원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우선 관심 기관의 최근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NCS와 전공시험 기출문제를 풀어보세요. 준비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사기업 취업도 병행하면서 준비 기간을 정해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진진심멘토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현재 스펙이라면 공기업 취업에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점 4.1, 토익 900, 컴활 1급, 품질경영기사까지 갖추고 있어 기본적인 준비는 잘되어 있습니다. 인턴 경험이 짧고 공백기가 있다는 점은 아쉽지만, 이를 이유로 취업 가능성을 낮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전공을 고려하면 사무직보다는 기술직을 우선 추천합니다. 신소재·금속 전공은 재료·금속 관련 기술직뿐 아니라 품질, 시험·검사 분야와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술직은 세부 전공별로 소수 채용하는 경우가 있어 사무직보다 지원 가능한 기관의 폭이 좁을 수 있습니다. 기관마다 채용 규모가 다르므로 관심 기관의 최근 채용 인원과 필기 과목을 비교해 보세요. 그리고 공기업만 준비하기보다는 기존의 사기업 취업도 병행하셨으면 합니다. 현재 서류 합격률이 낮다면 자기소개서의 완성도 문제인지, 지원하는 기업이나 직무와 전공·경험의 연관성이 낮은 것은 아닌지 먼저 점검해 보세요. 지원 기업과 직무의 범위를 조금 더 넓혀 다양한 곳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신입으로서 나이가 조금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27세가 늦은 나이는 아니며 그 나이에 신입으로 입사하는 분들도 충분히 많습니다. 나이 때문에 선택지를 미리 좁히기보다는 공기업과 사기업 모두 가능성을 열어두고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댓글 1
ttndk9215작성자2026.11.04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공기업 취업만 도전하기에는 부담이 있어 사기업 병행도 같이 고려 중이었는데 이 방향이 맞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기술직을 생각 중이지만 to가 적다는 것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었는데 이 부분도 조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기업 취업에 의견 남겨주셔서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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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회사 취업준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인서울 하위권 화학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현재 반도체 공정·설비, 패키징, 장비 CS 엔지니어 직무를 폭넓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ADsP는 주변에서 많이 취득하다 보니 준비해야 하나 생각이 들지만, 제가 희망하는 반도체 공정·설비나 패키징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 3주 정도를 투자해 ADsP를 준비하는 것보다 (일주일만으로도 따니까요), 렛유인에 직무 관련 온라인 교육을 듣는 것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 수강만으로는 자소서에서 수강했다만을 쓰기엔 별로다라는 고민도 있습니다.현재는 센서 및 발전소자 관련 공모전 본선에 진출하여 준비 중이며 (매일 실험함), 하반기에는 산업안전기사 실기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턴이나 하이포와 같은 대외활동에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남은 방학 동안 ADsP를 여유롭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반도체 직무 관련 교육을 들으며 직무를 정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Q. 인턴 고민
서비스 기획/운영으로 진로를 희망하는 대학교 4학년입니다. 현재 스펙 대학/전공/학점 : 중경외시 중 1개 / 사회과학계열(주), 실감미디어(복)/ 3.9(4.5) 경험 : 중견 플랫폼 기업 서비스기획/운영 인턴(일경험 4개월), 스타트업 교육 기업 운영/홍보 인턴 (프리랜서 5개월) 수상 : 해외대학 연합 해커톤 대상, 창업경진대회 대상, 교내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작사상 대상 대내외 : 카카오T 서포터즈, SKT 에이닷 서포터즈, IBk 멘토링 2회, KB 해외봉사단, 서울시 모니터링, 과학생회 2년 개발경험 : unity 기반 3d hololens, 언리얼엔진 영상,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자격증 : opic ih, GA, 한능검 1급, 운전면허2종보통 이 시점에서 IoT 회사 CS/CX 인턴 (2개월)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해당 인턴은 현장-백오피스 업무를 병행합니다. 현재는 컴활 1급 실기, sqld, 정보처리기사 필기, 토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Q. 면접관들이 서로 다른 요구를 하면 누구에게 맞춰야 하나요?
한 면접관은 짧게 답하고 다른 분은 자세히 설명하라고 합니다. 같은 경험을 어느 정도 깊이로 말해야 할지 헷갈립니다. 처음에는 요점만 전달하고 추가 설명을 제안해도 될까요? 특정 면접관에게만 시선을 두는 것도 피하고 싶습니다. 답변 길이와 시선을 함께 조절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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