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장실습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내일부터 현장실습 기관에 첫 출근 예정인 4학년입니다. 가져야 할 마음가짐, 하면 안될 행동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회사 규모는 3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입니다.
2026.03.02
답변 3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현장실습 첫 출근을 축하드립니다! 30명 규모의 중소기업은 분위기가 가족적이면서도 한 명 한 명의 태도가 눈에 잘 띄는 환경입니다. 짧고 핵심적인 조언 드릴게요. 1. 가져야 할 마음가짐 "배우러 온 적극적인 관찰자": 당장 성과를 내기보다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선배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눈에 담으려는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인사가 반이다": 밝고 정확한 인사는 실력보다 더 좋은 첫인상을 남깁니다. 2. 주의해야 할 행동 (하면 안 될 일) 멍하니 앉아 있기: 할 일이 없다면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라고 먼저 물어보거나, 회사 관련 자료를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스마트폰 자주 보기: 업무 중 습관적인 폰 확인은 성실함에 큰 타격을 줍니다. 아는 척하기: 잘 모르는 것을 대충 짐작해서 처리하면 나중에 큰 사고가 됩니다. 모르면 반드시 질문하고 메모하세요. 내일 긴장하지 마시고, 메모장과 펜 꼭 챙겨서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장실습은 학생이 아닌 신입사원이라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운다는 자세는 기본이지만 수동적으로 지시만 기다리기보다 작은 일이라도 먼저 찾아보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모르는 것은 빠르게 질문하되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지각이나 휴대폰 사용, 뒷말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회사는 실습생의 태도를 가장 먼저 봅니다. 성과보다도 책임감과 성실함을 보여주시면 충분히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유유네임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 인사 잘하기 - 받은 다 하면 인폼드리기 - 업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 있는데, 지금 업무가 프로세스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각해보기 - 업무 우선순위 생각해보기 - 일찍일찍 와 있기 - 메모하기 - 지각은 당연히 조심하시고, 만약하게된다면 죄송하다 인사드리기 기본적인 것만 잘 해도 괜찮습니다. 많이 얻어가고자 하면 질문도 많이 해보시길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상위권 학교 반복되는 탈락
안녕하세요 저는 과학고등학교 졸업 후에 포항공대 입학했고 현재는 초과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벌 덕분에 각종 대기업에서 서류 통과가 되기도 하지만 면접에서 계속해서 탈락하고 있습니다. 제가 학점이 4.3 기준 2.9대로 많이 낮은편입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공부를 거의 안한 탓인데, 면접에서는 학점이 낮은 이유에 대해 무조건 질문이 들어옵니다. 저처럼 학점이 낮은 경우에는 이에 대한 답변으로 학업 대신 학창 시절 쌓은 경험을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저는 학부생 연구 인턴 2회 한 것 외에는 거의 활동을 한 것이 없고 이제 졸업을 해야 해서 학교에서 경험을 쌓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여러 대기업에서 서류 통과가 되었지만 면접에서의 학점 질문이 매우 우려됩니다. 이는 계속 발목을 잡을 것 같은데, 최종 합격 가망이 있을까요? 아니면 눈을 낮춰서 대기업을 포기하고 중견기업을 노리는게 나을까요? 멘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Q. 코멘트 부트캠프 5주차 프로그램이거 실시간 라이브인가요??
인턴구하기 어려워서 이거 듣고 싶은데 저녁에 알바를 해야되서 저녁시간때 만약 라이브로 진행을 한다면 못 할 것 같아서 라이브인지 아닌지 궁금하네요
Q. 계약직 고민
인서울 4년제 졸업한 비상경 여자입니다. 누구나 알만한 외국계 기업 파견계약직에 프로젝트 관리 지원으로 2년 일하다가 계약만료로 퇴사했습니다. 그 사이에 가고싶은 기업들을 최종 탈락하여 공백이 1년 가까이 되는데 (정확히 9개월) 너무 불안해서 관련 직무 (영업지원) 계약직 1년을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하면 3년 계약직 경력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혹시 계약직 마지막으로 1~2년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건 어떨까요? 너무 불안해서 못 참겠습니다ㅜㅜ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