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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직자 입장에서 이런 신입 지원자 어떻게 보이나요?
만27세 24년 4년제 대학 졸업하고 25년 대기업 인턴 1회 26년 중견기업 인턴 1회 전공과 인턴 직무는 동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못하고 나이만 먹었는데 신입으로 지원하면 안좋게 보일까요?
2026.08.07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전혀 늦은 편이 아닙니다. 만 27세에 2024년 졸업이고 2025년과 2026년에 전공과 동일한 직무로 대기업과 중견기업 인턴을 각각 경험했다면 신입 지원에서 크게 불리하게 볼 상황은 아닙니다. 오히려 졸업 이후 아무 활동 없이 공백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계속 같은 직무를 경험하면서 취업 준비를 이어왔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특히 두 인턴의 직무가 동일하다면 이것을 단순히 인턴 두 번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직무에 대한 관심이 지속됐고 실제 기업 환경에서 업무를 경험하면서 역량을 쌓았다는 방향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에서 졸업 후 바로 취업하지 못한 이유를 질문받더라도 지나치게 방어적으로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직무를 목표로 했고 그 과정에서 대기업 인턴과 중견기업 인턴을 통해 무엇을 배웠으며 현재는 어떤 역량을 갖추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면 됩니다. 오히려 주의할 부분은 나이가 아니라 2024년 졸업 이후 왜 아직 정규직으로 취업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스토리가 불명확한 경우입니다. 따라서 자소서와 면접에서는 졸업 후 시간을 단순한 취업 공백으로 만들지 말고 직무 경험을 축적한 기간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 27세라면 신입으로 지원하기에 전혀 이상한 나이도 아니고, 특히 전공과 직무가 일치하고 인턴 경험까지 두 번 있다면 충분히 신입 공채에 지원해볼 만합니다. 지금은 나이를 걱정해서 지원을 늦추기보다 오히려 두 인턴 경험을 하나의 직무 스토리로 잘 묶어서 최대한 빠르게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신입 지원에 나이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리고, 멘티님의 현재 상황에서는 신입 채용에지원을 하는게 맞습니다. 보통 경력직 채용에서 말하는 경력은 정규직 경력을 말하고 인턴은 실무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인력 정도로만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 좋게 볼 것도 없고, 종게 볼 것도 없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ddds6040에이티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인턴 경험이 그래도 있으셔서 신입으로 지원하시는게 적정하다고 봅니다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성별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으나 남자 지원자 기준으로 인턴 2회에 만 27세(한국나이 28~9세)는 나이 때문에 취업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여자 지원자는 조금 늦은게 맞구요. 인턴 2회 포함해서 그동안 진행했던 경험/경력 사항과 스펙이 충분하다면 신입 입사는 가능한 수준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직자 입장에서 보면 크게 걱정할 이력은 아닙니다. 만 27세라는 나이 자체가 신입 지원에서 특별히 늦은 편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졸업 후 아무 활동 없이 시간을 보낸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대기업과 중견기업에서 동일 직무 인턴을 각각 경험했다면 직무에 대한 관심과 실무 경험의 연속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왜 인턴 이후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았는지를 방어적으로 설명하기보다 두 번의 인턴에서 무엇을 배웠고 어떤 업무 역량이 발전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인턴을 추가하는 것보다 정규직 신입 지원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기소개서에서도 공백기를 강조하지 말고 졸업 이후에도 같은 직무를 꾸준히 경험하며 준비해왔다는 흐름으로 정리하세요.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지원자이니 나이 때문에 지원 범위를 줄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현직자 관점에서 이 스펙은 전혀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으며 오히려 강점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에서의 인턴 경험은 직무 관련 역량을 실무에 적용해 본 소중한 경험이며, 전공과 인턴 직무가 일치한다는 점에서 지원 직무에 대한 뚜렷한 목표 의식과 일관성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무조건 어린 지원자보다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직무 적합성을 가진 신입을 선호하기 때문에, 공백기 자체보다는 인턴 기간 동안 무엇을 배우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를 직무 중심으로 녹여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나이에 대한 불안감은 내려놓으시고, 그동안 쌓은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서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 자신감 있게 어필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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