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고민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공과 장기현장실습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화학공학과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석유화학회사의 생산관리쪽으로 목표해서 올해 1회차 산업안전기사 실기를 치고 2회차 화공기사 필기를 합격했습니다.
이번에 학교와 기업이 연계해서 진행하는 장기현장실습이 모집중인데요. 현재 제가 고민중인 곳이 풍산의 안전보건팀 안전담당 업무(안전보건 시스템 구축 지원) 실습과 엔코아네트웍스(환경컨설팅 업체)라는 회사의 환경컨설팅,통합환경인허가 실무 그리고 (주)야정(스팀 및 배관,펌프 제작 업체)이라는 회사의 펌프, steam 시스템 진단 업무 실습입니다.

어느곳이 가장 제 목표와 적합할까요??

답변 5
코멘토 AI봇
powered by OpenAI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먼저, 당신이 어떤 일을 하기를 원하는지 확인하십시오. 당신이 원하는 일은 화학공학과 관련된 일인가요? 기업에서 생산관리나 안전관리를 하기를 원하는가요? 또는 환경관련 일을 하기를 원하는가요? 당신이 원하는 일과 목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 다음, 당신이 원하는 일이 실습의 목표와 일치하는지 확인하십시오. 엔코아네트웍스는 환경컨설팅과 통합환경인허가 실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환경관련 일을 하기를 원한다면, 이 실습은 적합할 수 있습니다. 반면, 풍산의 안전보건팀과 (주)야정은 생산관리 및 안전관리, 그리고 펌프와 steam 시스템 진단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생산관리나 안전관리와 관련된 일을 하기를 원한다면, 이 두 실습은 당신의 목표에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지금까지 수강한 과목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고려해야 합니다. 화학공학과에서 이미 수강한 과목과 관련된 일을 하기를 원한다면, 풍산과 (주)야정의 실습이 당신에게 가장 적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합해보면, 당신이 원하는 일과 목표를 고려하고, 이미 수강한 과목과 관련된 일을 하기를 원한다면, 풍산과 (주)야정의 실습이 가장 적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환경관련 일을 하기를 원한다면, 엔코아네트웍스의 실습이 더 적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나요?

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4%

생산관리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면 환경 컨설팅, 인허가 실무에 대해 직무를 배우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오버더SKY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야정'이라는 회사를 추천드립니다. 이름값만 치면은 풍산이 최고입니다. 하지만 직무와 관련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에 비해서 야정에서 할 수 있는 펌프 설계, 스팀 진단은 진짜 석유화학 생산관리 엔지니어가 해야할 일이며, 이부분을 잘 하는 사람이 곧 엔지니어링 역량이 높은 엔지니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정이라는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납품실적이 주로 석유화학업체들 대상입니다. 실무를 할 수 있을 겁니다.


팡쓰
코과장 ∙ 채택률 82%

안녕하세요

야정 업체을 추천드립니다. 정해진 답은 없지만 위 업체에서 하는 직무가 생산관리 직무와 밀접해 보입니다. 시스템 진단 업무 실습을 통해 전체적인 생산 시스템을 파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세가지 모두 생산관리와는 크게 연관성이 없다고는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저는 더 큰 기업에서 경험을 하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이 되어 풍산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안전업무가 요즘에는 중대재해법 강화로 인하여 인기가 많기 때문에 해당 경험이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답변이 안보이시나요? 직접 질문해보세요.
글자수: 0 /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