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학공학과 석사급,박사급 고급 전문직은요..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화학공학과 석사급,박사급 고급 전문직은 절대 사라지지 않기에 아무 걱정말고 열심히 공부하기만 하면 되나요??
2026.01.04
답변 5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니요. 석박사 인력들도 AI를 활용할 상위층만 남고, 재편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도 그런 흐름이고, 다양한 분야의 R&D에서 AI가 대체를 하고 있는 중 입니다. 최소한 AI 관련 공부도 병행을 하셔야만 될 겁니다. 현직자들은 더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관련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니깐요.
댓글 1
하하도 낙서작성자2026.01.04
답변감사합니다 "AI 관련 공부"는 무엇을 의미 하나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노력하다보면 다른길이 생기기도하고..그렇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화학공학 석사·박사급 전문가는 단순 계산이나 데이터 분석 이상의 판단, 실험 설계, 공정 최적화, 창의적 문제 해결, 규제 대응 등을 수행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대체되기 어렵습니다. 연구·개발·신소재 설계 등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은 여전히 인간 전문가가 핵심입니다. 하지만 “아무 걱정말고 공부만 하면 된다”는 관점은 조금 안일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업무 내용 변화: AI가 지원하는 데이터 분석, 시뮬레이션, 공정 최적화 등은 이미 일부 연구·개발 업무를 효율화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AI 활용 역량이 없는 연구자는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경쟁 환경: 단순히 학위와 지식만으로는 부족하고, AI·데이터 기반 실험, 디지털 트윈, 머신러닝 기반 공정 최적화 등 현업에서 요구하는 기술 역량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즉, 공부만 열심히 하는 것보다는 전통적 전문 지식 + AI·데이터 활용 능력을 함께 개발하는 전략이 가장 안전합니다.
댓글 1
하하도 낙서작성자2026.01.04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AI·데이터 활용 능력"을 어떻게 키울수 있나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네.맞습니다. 화학 전기 전자 기계는 시대흐름에 상관없이 꾸준히 인기가 있으며 산업전반에 존재하기 때문에 괜찮은 전공입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AI시대가 되고 자동화 됨에 따라 생산직 같은 단순 반복업무의 수요는 줄어들지만 데이터 해석과 검증같은 인력은 오히려 더 필요합니다 걱정할 필요없이 상황에 맞게 역량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 역량등)
함께 읽은 질문
Q. 기업 채용건강검진 간수치
1년간의 취준 끝에 이번 하반기에 대기업급 회사에 붙었습니다. 그런데 3주전부터 목감기 및 잔기침으로 2주동안 고생하며 약을 먹고 최종면접이 끝나자마자 독감에 걸려서 최근에서야 약을 다 먹고 나았습니다. 그러고 이번주에 최종합격이 떴고 다음주까지 채용검진서를 제출해야해서 어제 검사하고 오늘 결과를 들었는데 간수치가 정상범위보다 높게 나왔더라고요 감기약과 독감약 때문에 일시적으로 간수치가 높게 나왔을 가능성도 배제를 못할 것 같은데 채용 불합격 뜨는건 아니겠죠 ㅠ 다 와서 불합격할까봐 불안하네요..
Q. 취업준비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안녕하세요! 곧 1년이 되어가는 취준생이자 지금 목표로 하던 기업의 파견직에 합격했는데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어릴 때부터 콘텐츠 분야에 관심이 많아 관련 파견직 한 번, 대기업 인턴 두 번을 했습니다. 이번 파견직으로 붙은 회사는 목표 기업이자 이번 공채에 인적성에서 떨어졌습니다. 지원 당시만 해도 공백기도 신경 쓰이고, 기업 네임밸류도 크고, 항상 면접에서 현장 경험 관련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어서 이 파견직이 정말 절실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붙고 나니 파견이란 점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차라리 이 기회에 계약직이나 인턴을 다시 하는 게 맞는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해당 파견직은 프로그램 운영에 실제로 관여하는 업무라서 정규직만큼은 아니겠지만 물경력은 절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파견직이다 보니 이도 저도 아닌 시간을 보낼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중요한 시점에서 괜히 방황하는 것 같아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Q. 이력서 대내외활동
cj제일제당 지원중입니다. 제일제당 뿐만 아니라 대기업 이력서에서 대내외활동을 기재할 때, 직무와 연관된 활동만 추려서 적는게 나을지, 학생회나 기타 소프트스킬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들을 5개 중 2개 정도 비율로 기재하는 편이 나을지 질문드립니다. 5개 제한이라 개인 sns, 대외활동 2개 적고 나머지 2개를 대학 방송국, 학생회 등을 섞는게 나을까요? 여러 활동들을 해왔다는 것을 어필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