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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환경직무를 준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바이오환경에너지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SHE직무로 취업준비중인데, 산업안전기사, 위험물 산업기사, 대기환경기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수질기사 준비중) 학부연구생으로서 6개월동안 탄소중립, GC기기 분석이나, 메탄올 안전등을 공부했습니다. 실무경험을 쌓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추가로 어떤 준비를 더해야하는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2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보유하신 스펙이면 자격증은 이미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 산업안전기사와 위험물산업기사, 대기환경기사를 갖추고 학부연구생으로 탄소중립과 GC 분석 경험까지 있으므로 이제는 자격증보다 실무 경험을 추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환경과 SHE 직무는 환경안전팀 인턴이나 계약직, 현장실습, 산학협력 프로젝트 경험이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ISO 14001이나 ISO 45001 관련 업무, 화학물질 관리, 법규 대응, 안전점검 경험을 쌓으면 서류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수질기사까지 취득하신다면 환경 직무 지원 범위도 넓어질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엑셀 활용 능력과 데이터 정리 역량, 보고서 작성 경험도 함께 준비하시면 실제 실무 적응력을 어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보유하신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대기환경기사에 수질기사까지 준비 중이시라면 SHE 직무 지원 시 경쟁력은 충분한 편입니다. 여기에 학부연구생으로 탄소중립과 GC 분석 경험까지 있으므로 전공 연계성도 좋습니다. 실무경험을 쌓고 싶다면 환경측정분석기관 환경컨설팅 기업 안전관리 대행기관 제조업 환경안전 인턴이나 계약직을 적극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연구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단순 참여가 아닌 수행한 역할과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면 강점이 됩니다. 엑셀 활용 능력과 관련 법규 이해까지 함께 준비하시면 취업에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보유하신 스펙이라면 SHE 직무 지원자 중에서도 상당히 준비가 잘 된 편에 속합니다.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대기환경기사에 수질기사까지 준비 중이라면 안전과 환경 분야의 기본 자격은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학부연구생 경험을 통해 탄소중립, GC 분석, 메탄올 안전관리 등을 공부한 점도 직무 연관성이 높습니다. 다만 SHE 직무는 자격증보다 실제 현장에서 안전과 환경을 관리한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실무 경험을 쌓고 싶다면 제조업 공장, 화학공장, 발전소, 환경플랜트 등의 안전관리 또는 환경관리 인턴십을 가장 우선적으로 추천드립니다. 단기 인턴이라도 위험성 평가, 작업허가서 관리, 환경측정, 안전점검 등의 업무를 경험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산업안전보건법, 화학물질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등 주요 법규를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는 법 조항 자체보다는 사업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지를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중요해지면서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도움이 됩니다. 학부연구생 경험과 연계해서 탄소중립 정책이나 온실가스 감축 사례를 공부해 두시면 차별화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자격증보다 현장 경험이 더 필요한 단계로 보입니다. 제조업 안전환경 인턴, 환경측정 업체, EHS 관련 계약직이나 현장실습에 적극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상태에서 수질기사 취득과 실무 경험 한 가지가 추가된다면 대기업 및 중견기업 SHE 직무 지원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2%안녕하세요! 부산대학교 바이오환경에너지학과 졸업을 앞두고 계신다니, 그동안 학업과 자격증 취득을 병행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대기환경기사 조합에 수질환경기사까지 준비 중이시라면, SHE(안전·보건·환경) 직무를 위한 정량적인 스펙은 이미 매우 훌륭하게 갖추신 상태입니다. 학부 연구생 시절 메탄올 안전과 탄소중립을 다룬 경험 역시 실무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질문해주신 실무 경험을 쌓는 방법과 추가 준비 사항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실무 경험을 쌓는 현실적인 방법 기업 채용 연계형 및 체험형 인턴십 지원: 대기업(반도체, 배터리, 정유·화학 등) 및 중견기업의 EHS/SHE 부서 인턴십은 실무를 가장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직무 특성상 인턴 경험이 정규직 전환이나 신입 채용 시 매우 큰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공공기관 청년 인턴: 안전보건공단(KOSHA), 한국환경공단(K-eco) 등 관련 공공기관의 체험형 인턴은 공공 부문의 안전 및 환경 관리 프로세스 전반을 배울 수 있어 추천합니다. 건설 및 플랜트 현장 안전관리자 (단기/계약직): 제조업 SHE 부서 취업을 목표로 하더라도, 건설 현장이나 공장 대정비(Turn-around) 기간에 투입되는 단기 안전관리자 경험은 현장 감각을 익히고 '현장 작업자와의 소통 및 통제 역량'을 어필하는 데 매우 유리합니다. 2. 추가로 준비하면 좋은 역량 산업위생관리기사 취득 (선택 사항): SHE 직무에서 '보건(Health)' 영역까지 완벽하게 커버하고 싶다면 산업위생관리기사가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현재 보유하신 자격증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선택 사항으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실전 어학 성적 (OPIc 또는 토익스피킹): 최근 많은 기업이 글로벌 ESG 경영을 강조하며 해외 사업장 관리 역량을 요구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 회화 성적을 확보해 두시면 서류 및 면접 전형에서 큰 가산점이 됩니다. ISO 인증 제도 및 법령 이해: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기본 개념, 그리고 중대재해처벌법이나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의 굵직한 이슈들을 미리 숙지해 두시면 면접 시 직무 이해도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3. 기존 학부 연구생 경험 100% 활용법 메탄올 안전 관리 경험 어필: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확인, 화학물질 취급 시 보호구 착용, 환기 설비 점검 등 연구실 내 안전 관리 프로세스를 실제 산업 현장의 위험물 관리 및 사고 예방 프로세스와 연결하여 자기소개서에 녹여내세요. 탄소중립 및 GC 기기 분석: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가 SHE 직무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GC 분석 경험을 환경 오염 물질 측정 및 모니터링 역량으로 강조하고, 탄소중립 지식을 기업의 ESG 경영 목표와 연결 지어 설명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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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사 직무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종합 무스펙 학부생 3학년입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2학년까지 학교 중앙동아리를 즐기다 마지막 6개월은 동아리의 리더 자리에 앉게 되었는데요, 이 경험으로 인사쪽 진로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보통 인사 직무가 고학벌과 관련 전공을 요구한다고 들었는데, 저는 최상위 대학이지만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문계열 학생입니다. 임기가 끝난 후 경영 복수전공도 지원했지만, 경쟁이 너무 치열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어문 부전공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인사나 조직 강의는 전공 무관하게 따로 듣고, 자격증을 따고, 직무경험을 쌓으면 충분히 보완될까요? 또한, 1. 학교에서 주관하는 인턴, 대외활동 중 인사 직무와 밀접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것 외에 어떤 활동이 필요할까요? 2. 1번과 비슷한 맥락으로, 관련 공모전은 보통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3. 인턴 중 “인사” 인턴만 관련 직무경험으로 인정될까요? 감사합니다.
Q. 원하는 직무 지원 전까지 공백기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6세 취준생입니다. 현재 지원하고 싶은 전공 관련 일자리가 있는데, 서류·면접은 11월~1월, 최종 결과는 내년 3월쯤 나옵니다. 지방에 거주해 전공 관련 일자리가 많지 않아 졸업 후 전공과 무관한 업무를 해왔습니다. - 작년 2월 졸업 - 인턴 6개월(5~10월) - 계약직 2개월(11~12월) - 계약직 3개월(올해 3~5월, 중도퇴사) 마지막 계약직은 일이 맞지 않아 중도퇴사했고 이력서에서는 제외하려 합니다. 이 경우 올해가 1년 가까운 공백으로 남게 되어, 원하는 일자리에 불합격 시 공백기가 너무 길어질까 걱정됩니다. 내년 3월까지 남은 기간이 긴데, 그동안 단기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게 좋을지, 다른 경험이나 취업 준비를 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정규직에 취업했다가 원하는 일자리에 합격하면 다시 퇴사해야 하는 것도 번거로운데, 어떤 선택이 현실적일까요?
Q. 캐논쎄미콘덕터엔지니어링코리아 질문이요
[캐논쎄미콘덕터엔지니어링코리아] 채용 연계형 인턴십 모집 (FSE) https://sekr.canon/recruit/recruit_1_1.html?rc=330 채용 절차 보니까. 서류 - 건강검진 - 면접 - 입사로 되있던데 과거 리뷰 보면 인적성 검사가 있다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절차가 바뀐건가요? 추가로 캐논쎄미콘덕터엔지니어링코리아 장비는 반도체 공정에서 어디에 쓰이나요? 그리고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던데 전환율은 어느정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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