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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팀가고싶어요 질문해요
중견이나 대기업 계열사 회계팀 가고싶습니다 대학: 경희대학교 회계세무학과 나이:03년생 특이사항: 시각장애인6급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회계1급,전산세무2급, 컴활2급 토익 750 지금 토익스피킹 준비중이고요 밑에는 젤 걱정되는부분입니다 1.세무사나 회계사 1차 합이없어서 자신이없습니다. 2.인턴 일자리를 찾기가 어려운거같습니다. 3.장애인 전형같은게있으면 좋겠으나 없는거같습니다. 4.보완할점이있다면 뭘하는게 좋을까요?
2026.09.02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우선 현재 상황을 너무 비관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경희대 회계세무학과에 재경관리사,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까지 갖고 있고 토익 750에 취업 준비 중이라면, 회계팀 신입으로 지원할 기본적인 틀은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특히 목표가 중견이나 대기업 계열사 회계팀이라면 세무사나 공인회계사 1차 합격 여부를 필수조건처럼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회계팀 신입 채용에서 전문자격시험 준비 여부보다 회계·세무 전공지식, 실무 경험, ERP 활용능력, 엑셀 활용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격시험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지원을 포기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가장 보완해야 할 것은 인턴입니다. 다만 회계팀 인턴이라는 이름의 공고만 찾으면 상당히 제한적이므로 회계·재무·세무·자금·경영지원·경영관리까지 범위를 넓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중견기업 회계팀 계약직이나 단기 사무직도 업무가 결산, 전표입력, 부가세, 세금계산서, 자금관리, 매입매출 관리 등으로 연결된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인턴이 정말 안 구해진다면 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기관, 공공기관의 회계·행정 보조 경험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전형도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업마다 별도 전형 여부가 다르지만 장애인 제한경쟁이나 별도 채용은 실제 존재합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채용정보에도 2026년 장애인 대상 별도 채용에서 재무·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직 사례가 확인되고, 공단은 장애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턴제와 취업알선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에는 금융권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공동채용 박람회와 취업코칭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채용정보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면서 '장애인' 또는 '장애인 제한경쟁' 채용을 별도의 지원 트랙으로 가져가시는 것을 권합니다. 추가 스펙은 우선순위를 정하면 됩니다. 저는 토익스피킹을 마무리하고 컴활 1급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회계팀에서는 컴활 2급보다 1급이 유리할 수 있고, 무엇보다 실제 엑셀 실력이 중요합니다. 이후에는 재경관리사보다 이미 취득한 자격증을 활용해 회계 실무 경험을 하나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현재 스펙에서 자격증을 다섯 개 더 추가하는 것보다 "회계팀에서 전표 처리, 결산 보조, 세금계산서 관리, 부가세 자료 작성 등을 해봤습니다"라는 한 줄이 생기는 것이 훨씬 강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경희대 회계세무학과 전공과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등 실무 자격증을 고루 갖추고 계셔 전문 시험 1차 합격 이력이 없더라도 중견기업 및 대기업 계열사 회계팀 지원에 충분한 경쟁력을 가집니다. 주요 대기업과 중견기업 그룹사, 공기업에서는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 준수를 위해 별도의 장애인 특별 전형이나 우대 가점을 적극적으로 부여하고 있으므로 채용 공고를 꼼꼼히 확인해 활용하는 전략이 유용합니다. 인턴 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 프로젝트 경험이나 ERP 활용 실습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데이터 다루는 능력을 자소서에 어필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현재 준비 중인 토익스피킹을 성적화하고 필요시 토익 점수를 조금 더 높여 어학 정량 스펙을 보완해 두면 서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됩니다. 세무사나 회계사 시험 결과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고 본인이 가진 훌륭한 학과 기반 지식과 자격을 바탕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시기를 권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세무사/회계사 1차합이 없어도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 1급 등으로 어느 정도의 준비는 보여줄 수 있어 경쟁력이 있습니다. 보완하고자 하면 전산세무 1급으로 업그레이드, 스피킹 IH 이상 달성 정도입니다. 장애인 전형을 노리신다고 하면 일반 채용 사이트보다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채용 연계를 찾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대기업 계열사도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있어 장애인 채용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도 마찬가지구요. 다만 채용 직무가 제한적이고 기업마다 다르니 지원 가능 기업 리스트를 먼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견이나 대기업 계열사 회계팀을 목표로 하기에 현재 준비가 부족한 편은 아닙니다. 회계세무 전공에 재경관리사까지 있다면 회계 기본기를 보여주기 충분하며 회계사나 세무사 1차 합격이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부터는 자격증 개수를 늘리기보다 실무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계팀 인턴이나 계약직을 통해 전표처리, 매입매출, 부가세, 결산보조, 채권채무 관리 등을 경험하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토익스피킹까지 마무리한 뒤에는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세요. 시각장애 역시 지원 자체를 주저할 이유는 없습니다.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환경이나 지원이 있다면 채용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확인하시면 됩니다.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추가 시험 합격 이력보다 회계 실무 경험 한 줄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계열사 회계팀을 준비하는 데 회계사나 세무사 1차 합격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공과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등으로 기본적인 직무 기반은 갖추고 있습니다. 오히려 신입 회계직에서는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실제 회계업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익스피킹 준비 후에는 회계팀 인턴이나 현장실습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전표처리, 결산보조, 부가세, 매입매출, ERP 활용 경험이 있다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설명하기 좋습니다. 장애 여부만으로 지원 가능성을 낮게 판단하지 마시고 장애인 전형과 일반 전형을 모두 확인해보세요. 기업별 직무 수행환경과 지원제도도 함께 확인하면서 폭넓게 지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4%경희대학교 회계세무학과 재학 중이시며 재경관리사와 전산세무 등 실무에 유용한 자격증을 이미 취득하신 점은 취업 과정에서 강점이 됩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회계팀 채용 시 세무사나 회계사 1차 합격 여부는 가산점이 될 수 있으나 필수가 아니며, 질문자님께서 갖추신 상경계 전공 지식과 자격증으로도 충분히 직무 역량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인턴 구직의 어려움은 많은 취업준비생이 겪는 고민이므로 정규직 신입 공채와 인턴 채용을 병행하여 지원 범위를 넓히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중견기업 이상 규모의 기업은 대개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준수해야 하므로 장애인 전형 제도가 활성화되어 있으며, 일반 공채 외에도 장애인 특별 채용이나 계열사별 수시 채용의 장애인 우대 전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훨씬 유리합니다. 현재 준비 중이신 토익스피킹을 마무리하여 어학 점수를 보완하시고, ERP 프로그램 활용 능력이나 엑셀 실무 역량을 키운다면 회계팀 실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인재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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