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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 마감 후 소액 오류를 발견하면 어떤 기준으로 보고하고 수정하나요?
월별 회계 마감을 끝낸 뒤 금액이 크지 않은 입력 오류나 계정 분류 오류를 발견하면 실무에서는 어떤 순서로 대응하나요? 단순히 금액이 작다는 이유로 다음 달에 처리해도 되는지, 이미 배포한 경영 보고서나 반복 발생 여부까지 살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담당자가 임의로 판단하지 않도록 보고 대상과 수정 승인 기준을 정하고, 발견 경위와 처리 결과를 남기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2026.10.30
답변 3
- qqeasdasdqweqe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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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즉시 원전표·오류 내용·발생 기간·영향 금액을 정리해 마감 책임자에게 공유하세요. 소액이어도 반복·누적 규모와 실적지표, 이미 배포한 보고서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수정 시점과 보고서 재배포 여부는 회사의 중요성·마감 정책과 적용 회계기준에 따라 승인받고, 임의로 다음 달로 넘기지 마세요. 발견 경위·승인자·수정 전후 전표와 재발 방지 조치를 남기면 됩니다. 정확성을 지키는 실무 태도를 응원합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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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 오류의 금액·발생 기간·원인과 영향을 정리해 회계 책임자에게 먼저 보고하세요. 소액이어도 반복·누적되거나 성과지표·보고 판단을 바꾸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월 마감 수정과 발행된 연간 재무제표의 전기 오류 수정은 구분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수정 시점은 회사 정책과 중요성 검토에 따라 승인받고, 임의로 다음 달에 넘기지 마세요. 원전표·수정전표·승인 내역을 연결하고 이미 배포한 보고서의 정정 필요성도 확인하세요. 발견 경위와 재발 방지 조치를 남기는 태도를 응원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월별 회계 마감이 끝난 뒤 소액의 오류를 발견했을 때는 금액의 크기뿐만 아니라 재무제표의 신뢰성과 이해관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응해야 합니다. 단순히 금액이 작다는 이유로 무조건 다음 달로 미루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오류의 성격과 중요성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중요성 기준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중요성 금액 기준에 미달하는 미미한 소액 오류라도 재고자산평가, 매출 인식 시점, 혹은 외부 감사나 세무 신고와 직결되는 항목이라면 즉시 수정해야 합니다. 또한 이미 경영진이나 이사회에 배포된 경영 보고서의 주요 지표에 영향을 미치거나, 내부통제 관점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패턴이라면 금액이 작더라도 반드시 보고하고 수정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보고 및 승인 대상은 오류의 원인과 중요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순 오타나 계정 분류 오류는 회계팀 내 실무 책임자의 확인을 거쳐 수정 전표를 발행할 수 있으나, 이미 확정된 손익에 영향을 주거나 외부 보고서의 수치를 변경해야 하는 사안이라면 재무팀장이나 CFO 등 정해진 승인권자의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담당자가 임의로 판단하여 수정하는 것은 내부통제상 리스크가 크므로 사내 회계 규정에 명시된 승인 기준을 따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류를 처리할 때는 발견 경위와 처리 결과를 명확히 문서화해야 합니다. 수정 전표를 입력할 때 적절한 적교와 사유를 상세히 기재하고, 관련 이메일이나 검토 자료를 회계 시스템과 증빙철에 함께 편철하여 향후 감사나 모니터링 시 추적이 가능하도록 투명하게 남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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